신대경 보좌관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사회공헌 대상 수상

신대경 보좌관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사회공헌 대상 수상

정경훈 기자
2026.02.12 14:20

[the300]

신대경 보좌관(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2026년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행사에서 수상하는 모습.
신대경 보좌관(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2026년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행사에서 수상하는 모습.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실 소속 신대경 보좌관이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을 하는 영예를 안았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신 보좌관은 지난 10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공헌 대상을 받았다.

이번 시상식은 제15회 유권자의 날을 기념해 투표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선출직 공직자, 사회공헌 인사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을 통해 국회의원 22명, 광역·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등 각급 선출직 공직자 85명, 사회공헌 대상 15명 등이 상을 받았다.

신 보좌관은 외교·안보·통일 분야 정책 지원에 기여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과거 통일부 소관 사단법인을 설립해 통일 인식 개선 운동을 전개하는 등 국민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온 점도 주요 수상 배경 중 하나다. 통일의 필요성과 미래 비전에 대한 시민 교육 및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통일 담론 형성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다.

신 보좌관은 동물권 향상을 위해 국회 내 동물봉사단체 '동심'을 설립하고, 관련 입법 지원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병행하며 동물복지 인식 제고와 제도 개선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신 보좌관은 수상 소감을 통해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큰 영광이자 책임으로 느낀다"며 "앞으로도 국가 미래를 준비하는 정책 활동과 더불어 국민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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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훈 기자

안녕하세요. 정치부 정경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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