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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선출된 남인순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후반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장단 후보 선출 의원총회에서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05.13. photo@newsis.com /사진=조성봉](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6/05/2026051316524287678_1.jpg)
남인순(서울 송파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22대 후반기 민주당 소속 국회부의장 후보로 선출됐다. 본회의를 거쳐 역대 3번째 여성 국회부의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남 후보는 시민사회에서 활동한 30년 경력의 여성노동운동가다. 2012년 제19대 민주통합당 비례대표로 정계에 들어 송파병에서 3선을 더했다.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 지역 현재 유일 민주당 의원이다.
△ 인천 출생 △ 수도여자사범대 국문학과 중퇴 △ 세종대 국어국문학 학사 △ 성공회대 사회복지학 석사 △ 인천여성노동자회 부회장 △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 19대 국회의원(비례대표) △ 20~22대 국회의원(서울 송파병) △ 20대 국회 전반기 여성가족위원장 △ 민주당 최고위원 △ 21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