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盧 뿌린 씨앗 균형발전, 이재명 대통령 꿈 됐다"

김경수 "盧 뿌린 씨앗 균형발전, 이재명 대통령 꿈 됐다"

김도현 기자
2026.05.23 09:53

[the300]

(김해=뉴스1) 윤일지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가 14일 오전 경남 김해 진영읍 봉하마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2026.4.14/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김해=뉴스1) 윤일지 기자
(김해=뉴스1) 윤일지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가 14일 오전 경남 김해 진영읍 봉하마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2026.4.14/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김해=뉴스1) 윤일지 기자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가 "20여년 만에 균형발전이 국정 최우선 과제가 됐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뿌려 놓은 씨앗"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23일 SNS(소셜미디어)에 "노 전 대통령의 꿈이 김경수의 꿈이 됐고 다시 이재명 대통령의 꿈이 됐다. 노 전 대통령의 '5+2 초광역경제권'이 김경수의 '부울경 메가시티'가 됐고 이 대통령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전략'이 된 것"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는 그 꿈이 현실이 되기 위한 운명의 갈림길"이라며 "함께 꾸었던 꿈을 부울경(부산·울산·경남)에서부터 꼭 이루고 싶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 간절한 마음으로 반드시 이기고 다시 찾아 뵐 것"이라고 했다.

이어 "지방선거 한복판에서 다시 그날을 맞는다. 세월이 한참 흘렀건만 그날의 기억은 바래지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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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기자

안녕하세요. 정치부 김도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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