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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2026.05.29. photocdj@newsis.com /사진=](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6/05/2026052914472121457_1.jpg)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청와대 인근에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투표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 부부는 이날 자택 주소지인 인천 계양을을 대상으로 투표했다.
이 대통령 부부의 사전투표 참여는 국민들의 지방선거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선거인은 누구든지 공직선거법 148조 등에 따라 사전투표 기간인 선거일 전 5일부터 2일 동안 사전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