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5.28. bjko@newsis.com /사진=](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6/06/2026060113125616591_1.jpg)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를 보고 받고 구조와 사고 수습에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일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고 추후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9분쯤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산시설 내 연구실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4명이 숨졌고 2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1명은 중상, 1명은 경상이다. 또 다른 1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사고가 발생한 곳은 로켓·유도무기 등을 생산하는 방산시설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연구실 내에서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