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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코스피 8000시대 뒷받침해야...野, 신속 원구성 협조하길"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9일 "국회의 시계가 단 1초도 멈춰선 안 된다"며 국민의힘을 향해 신속한 후반기 원 구성에 협조할 것을 재차 요청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코스피 8000 시대를 뒷받침하는 주가 누르기 방지법 등 자본시장 선진화 입법을 서둘러야 한다. 올해 하반기가 대한민국 정상화 골든타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민주당은 국회의장단 선출을 위한 본회의를 오는 20일에 열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한 원내대표는 "오는 21일부터 6월 2일까지 지방선거 운동 기간이다. 선거운동 시작 전에 끝내야 한다"며 "전반기 의장단 임기가 29일에 끝난다. 내일 선출 절차를 마쳐야 신임 국회의장단이 30일부터 정상적으로 업무를 시작할 수 있다"고 했다. 한 원내대표는 "법과 절차에 따라 국회의장단 선출과 후반기 원 구성을 신속하게 마무리하겠다. 당장 국회가 할 일이 태산"이라며 자본시장 선진화 입법을 비롯해 검찰개혁 마무리 입법,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위한 후속 입법 등을 후반기 국회 처리 과제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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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반복된 사고, 구조적 잘못…막을 방법은 시장 교체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의혹을 포함해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시장 재임 시절 서울에서 반복된 사고들을 지적하며 "뿌리 뽑을 수 있는 단 하나의 방법은 시장을 바꾸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이태원 참사, 강남역 침수, 싱크홀, 한강 버스 사고 등 많은 사고가 일련으로 이뤄지고 있는데 한 두 번이 아니라 계속된다면 구조적으로 잘못됐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후보는 "그것이 바로 서울시의 안전불감증이고 최고 책임자인 시장의 책임"이라며 "시장이 안전에 강한 의지를 갖고 있어야 1만1000명의 공무원도, 유관기관과 협력업체들도 안전을 최우선시하게 될 것"이라고도 했다. 그는 "(저의) 구청장 취임 첫 결재가 성동구 전역에 대한 안전점검이었고 마지막 결재도 시민들의 안정을 살피라는 결재였다"며 "최근 5년간 성동구는 싱크홀 사고 제로, 침수사고 제로, 대형 안전사고 제로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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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6.3 지선' 후보 전과율 최저…"깨끗하고 유능한 전국 정당"
'6. 3 지방선거'에서 후보자 최저 전과율을 기록한 개혁신당이 깨끗한 전국 정당으로 거듭났다고 자평했다. 개혁신당은 6. 3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자 7829명의 등록 명부 원본 데이터를 전수 검증한 결과 개혁신당 후보자 전과율이 17%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주요 정당 후보 전과율은 민주당 29. 5%, 국민의힘 33. 4%, 조국혁신당 35. 6%, 진보당 46. 5%로 나타났다. 개혁신당 관계자는 "17%는 평균 전과율 33. 6%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고 했다. 또 "개혁신당은 전과·체납·병역미필이 전혀 없는 '3대 클린 후보' 비율이 70. 1%로 1위"라고 했다. 개혁신당 외 정당의 3대 클린 후보 비율은 민주당(59. 4%), 국민의힘·조국혁신당(53. 3%), 진보당(47. 1%) 순으로 높았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에서 탈당해 개혁신당에 합류한 정치인은 50명(현직 27명)이었다. 서울·경기·인천·울산·충북·경남·강원·대구·부산 등에서 말을 갈아탔다. 개혁신당은 7명의 광역단체장 후보, 5명의 재보궐선거 출마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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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40%·오세훈 37%, 김부겸 40%·추경호 38%…격전지 '초접전'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시장과 대구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내 초접전 양상을 띠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장과 경남지사 선거는 민주당 후보가 각각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여론조사 기관 메트릭스가 조선일보 의뢰로 지난 16~17일 서울 지역 성인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정 후보는 40%, 오 후보는 37%의 지지율을 얻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3%포인트(p)로 정 후보가 오차범위(±3. 5%p) 내에서 앞섰다. 권역별로는 정 후보가 동북권(노원·도봉·강북 등)에서 45%로 오 후보(36%)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반면 강남3구가 포함된 동남권(서초·강남·송파 등)에서는 오 후보(43%)가 정 후보(34%)를 앞섰다. 서북권(종로·서대문·용산 등)은 정 후보 39%, 오 후보 36%, 서남권(강서·동작·관악 등)은 정 후보 39%, 오 후보 34%로 오차범위 내에서 경합했다. 같은 기관이 대구 유권자 8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김부겸 민주당 후보가 40%,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38%로 2%p 차 접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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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39%·한동훈 33% 오차범위 내 접전…단일화 해도 하 우세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3파전으로 치러지는 부산 북갑에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 기관 메트릭스가 조선일보 의뢰로 지난 16~17일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하 후보는 39%, 한 후보는 33%의 지지율을 얻었다.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20%로 집계됐다. 1·2위 후보의 격차는 6%포인트(p)로 오차범위(±4. 4%p) 안이었다. 야권 후보 단일화를 가정한 양자 대결에서는 한 후보가 강세를 보였다. 박 후보로 단일화될 경우 하 후보가 44%, 박 후보 30%로 하 후보가 크게 앞섰다. 한 후보로 단일화될 때는 하 후보 41%, 한 후보 39%로 오차범위 안에서 경쟁했다. 박 후보로 단일화될 경우 한 후보를 지지했던 응답자의 14% 하 후보, 34%가 박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답했다. 반면 한 후보로 단일화할 경우 박 후보 지지자의 8%가 하 후보를, 45%가 한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조선일보 메트릭스 여론조사는 부산 북갑 지역구에 거주하는 유권자 501명을 대상으로 무선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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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평택 시민들 마음이 제게 다가와…유례없는 정치 변화 생길 것"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는 19일 최근 여론조사 지지율을 공유하며 "정당원이 아닌 평택 시민들의 마음이 저에게로 다가오고 있다"고 평가했다. 조 후보는 이날 본인의 SNS(소셜미디어)에 "한 달 이상 계속된 뚜벅이 유세로 인해 평택 정치 역사상 유례없는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현재 평택을은 여론조사가 홍수 상태"라며 "조사 방법이 ARS냐 면접조사냐, 질문 구성과 순서가 어떻게 돼 있느냐에 따라 오차범위 내 1·2위가 달라지고 있다"고 했다. 조 후보는 "현시점에서 확인된 것은 평택 토박이로 3선 10년 국회의원을 지낸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가 1위를 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제가 거리와 골목에서 만나는 시민들도 '국민의힘은 이제 안 돼'라고 이구동성으로 말씀하신다"고 전했다. 조 후보는 "저는 마지막까지 낮은 자세와 절실한 마음으로 시민들을 만날 것"이라며 "대한민국 개혁과 평택 도약을 위한 저의 결의·진정성·계획·경륜·네트워크를 평가받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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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진 폭행 의혹' 김용남 "화낸 건 사실…'폭행' 표현은 다소 과장"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과거 의원실 보좌진 폭행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와 관련해 다소 과장된 측면이 있다"고 해명했다. 김 후보는 19일 오전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 전화 인터뷰에서 "(보좌관에게) 화를 냈던 건 사실"이라면서도 "폭행이라고 표현하는 게 맞는지는 의문"이라고 말했다. 앞서 한 언론은 2015년 당시 새누리당 초선 의원이던 김 후보가 한 지역구 행사에서 자신의 의원실 5급 비서관에게 업무 준비를 다그치며 발로 정강이를 찼다고 보도했다. 해당 비서관은 김 후보가 현재까지 사과 없이 폭행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당시 지역구 사업 유치와 관련해 전력을 다할 때였고, 해당 행사에 여당 유력자들이 참석했기 때문에 사업 필요성을 강력하게 어필할 필요가 있었다"며 "순간적으로 (업무) 준비가 안 돼 있어서 화를 낸 건 틀림없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다만 "폭행했다고 표현하는 건 다소간에 사실관계에 차이가 있는 것 같다"고 폭행 사실은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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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내가 가장 강력한 친명…친청 없어 이간질 말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내가 가장 강력한 친명(친이재명)"이라고 했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 대표는 전날 밤 SNS(소셜미디어)에 자신에 대한 테러 모의 의혹과 관련해 친명·친청(친정청래) 지지층 간 갈등이 빚어졌다는 기사 제목을 공유하며 "민주당은 다 친명이다. 허공에 주먹질하며 이간질하지 마라"며 이같이 적었다. 6. 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한 테러 모의 정황이 제기되자 경찰은 정당 대표 전담 신변보호를 예정보다 앞당겨 시행하기로 했다. 앞서 민주당은 정 대표를 겨냥한 테러 모의 정황이 접수됐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고 이에 경찰은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 시작에 맞춰 가동하려던 주요 당 대표 전담 신변보호팀을 조기 가동하기로 결정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친명계 SNS 단체 대화방에서 이와 유사한 대화가 오고 간 것이 포착돼 논란이 확대됐다. 이를 계기로 친청계에서는 이번 테러 모의가 친명계 중에서도 뉴이재명계를 중심으로 이뤄진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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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삭발로 지지 호소…"국민의힘 대한 회초리는 제게 내려달라"
울산 울주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중앙정치의 잘못은 저를 꾸짖어달라"며 삭발을 단행했다. 서 의원은 18일 오후 울산 울주중부종합복지타운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까지의 실망스러운 부분에 대한 모든 비난과 질책, 회초리는 울주군에서 중앙정치의 상징인 저 서범수에게 해 달라"며 "지방선거는 부디 중앙정치와 분리해서 후보들을 평가해 주시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서 의원은 "6·3 지방선거 후보들이 자신이 저지르지도 않은 잘못의 무게를 온몸으로 짊어진 채 출발선에 서 있다"며 "이건 너무나 가혹하다. 선거를 앞두고 어려운 국면이 된 것은 중앙당과 중앙정치로 인한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 혼란의 한복판에 있는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여러분께 차마 고개를 들 수 없다. 수차례 사과 말씀을 드린다"며 "말로 하는 사과는 이미 무게를 잃었다는 걸 (알기에) 삭발로 저의 진정성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선거철 쇼라고 손가락질 받을 수 있다'고 가족과 보좌진들이 극구 말렸다"면서도 "하지만 이러지 않고서는 우리 후보들의 눈을 똑바로 바라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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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오세훈, 청년 주거정책 맞대결…5·18 기념식선 나란히 '주먹 불끈'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서울 전월세난 속 청년의 내 집 마련을 돕는 주거 정책으로 맞붙었다. 정 후보는 신혼부부가 적은 돈으로 내 집 마련을 시작할 수 있는 지분적립형 위주의 '실속주택'을, 오 후보는 청년이 원하는 집값의 일부만 내고 SH가 나머지를 부담하는 '서울내집'을 공약했다. 정 후보는 오 후보의 시장 재임 시절 공급 부족을 전월세난 원인으로 지목하며 비판했고 오 후보는 대출 규제 중심의 이재명 정부 부동산 대책이 전세 가뭄을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정 후보는 18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청년·신혼부부 3대 주거 안정 대책'을 발표했다. 월세 지원 대상 확대, 상생학사 공급을 통해 청년층 월세 부담을 줄이고 신혼부부 주택 공급을 늘리는 게 핵심이다. 특히 목돈이 부족한 신혼부부가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분적립형 위주의 실속형 분양주택 1만호를 공급한다. 초기 분양가의 일부만 부담하고 입주한 뒤 장기간에 걸쳐 임대료를 내며 나머지 지분을 취득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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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행안위 "서울시, GTX-A 철근 누락 알고도 놓쳐…오세훈 직접 답해야"
더불어민주당은 18일 "서울시는 GTX-A 삼성역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철근 누락과 구조 결함 문제를 지난해 인지하고도 국가철도공단과 국토교통부에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고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를 비판했다. 국회 행정안정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은 서울시가 이미 공문으로 (관련 문제를) 보고했다고 주장하지만, 근거로 제시된 것은 400~500페이지의 월간 건설사업관리보고서 첨부자료 속 한 두장 정도 포함돼 있는 정도"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행정에도 기본은 있다"며 "시민 안전과 직결된 중대한 문제라면 즉시 명확하게 공유하고 관계기관과 대응해야 하지만 서울시의 대응은 정반대였다"고 쏘아붙였다. 이어 "반면 국가철도공단은 국회 제출 자료를 통해 '4월 29일 서울시의 현황 보고를 받고서야 구체적 상황을 인지했다'고 밝혔다"고 했다. 또한 "서울시는 문제 인지 이후에도 공단과 합동점검, 공정협의회, 현장점검 등을 수차례 진행했지만 그 과정에서 시민 안전과 직결된 구조 결함 문제를 별도 안건으로 공식 논의하거나 알린 흔적은 확인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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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청년·신혼부부 주택공약 발표…"분양가 20%로 내집 마련"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초기 분양가의 20%를 선납한 뒤 임대료를 내면서 지분을 적립하는 '실속주택' 1만 가구 공급을 약속했다. 성동구청장 시절 대학가에서 성과를 냈던 '상생학사'를 서울시 전역으로 확대해 대학생들의 월세 부담을 줄인다. 시급한 전월세난 해소를 위해 내년까지 정비사업 및 신축매입임대를 통한 주택 8만7000호도 공급한다. 정 후보는 18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청년·신혼부부 3대 주거 안정 대책'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현재 전월세난의 핵심 원인은 오세훈 시장 임기 동안 줄어든 주택 공급"이라며 "2021년부터 2024년까지 공급 물량은 인허가의 경우 지난 10년 평균의 58%, 착공은 62%에 불과하고 전체 주거공급은 오 시장이 약속한 매년 8만호의 절반도 되지 않는 3만9000호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우선 당장의 전월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간 청년 월세 지원 규모를 확대한다. 지원 기준을 완화해 대상자를 2만명에서 매년 5만명으로 늘려 임기 동안 총 20만 명에게 월 20만명씩 1년간 지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