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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숙대 찾은 김혜경 여사 "실질적 성평등 국가로 나아가도록 최선"
김혜경 여사가 "대한민국이 명실상부한 실질적 성평등 국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저 또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여사는 11일 오후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열린 '2026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숙명 국제포럼'에 참석해 "세계 여성의 날이 돌아올 때마다 여성의 권리와 존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해 오신 수많은 분들의 노고를 떠올리게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세계 여성의 날은 지난 3월8일이었다. 김 여사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올해 세계 여성의 날은 더욱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며 "추운 겨울 광장에 모여 민주주의를 지켜냈던 여성들이 '올해의 여성운동상'을 수상했다는 반가운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여성의 연대와 참여가 사회를 지탱하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는 강력한 힘을 보여준 상징적인 장면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김 여사는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고 다름이 배제의 이유가 되지 않는 사회, 누구나 안전하고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는 공동체를 꿈꾼다"며 "대한민국이 명실상부한 실질적 성평등 국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저 또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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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가나 초콜릿, 달콤한 행복 선사"…정상회담장에 웃음꽃
"이 초콜릿은 5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 국민들에게 '가나'라는 이름으로 달콤한 행복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청와대에서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앞으로 국민들 교류가 더욱 늘어나 한국과 가나의 관계가 여러 방면에서 더욱 단단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이 '가나 초콜릿'을 거론한 대목에서 장내 웃음이 터졌다. ━이재명 대통령, 가나 정상과 '초콜릿 외교' 눈길━ 이 대통령은 이날 "어젯밤에 제가 가나에서 수입된 코코아 원료로 만든 가나 초콜릿을 따로 선물해 드렸는데 괜찮으셨는지 모르겠다"며 분위기를 풀었다. 청와대는 마하마 대통령의 방한에 맞춰 '가나 초콜릿'을 특별 제작해 마하마 대통령 숙소에 비치했다. 초콜릿 표지에 양국 국기와 마하마 대통령의 이름을 넣었다. 가나 초콜릿에 쓰이는 카카오 원두의 80% 이상은 가나산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한국과 가나는 내년 수교 50주년을 맞이하는 아주 오래된 친구"라며 "특히 식민 지배, 독재라는 굴곡진 역사를 이겨내고 민주주의의 모범을 이룩했다는 점에서 양국은 참으로 많이 닮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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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광물 풍부'…李대통령, 가나와 맞손잡고 '윈윈'
이재명 대통령과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이 11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간 기후변화협력 협정 등을 맺기로 했다. 제조 기술력이 뛰어난 한국과 신재생에너지 자원이 풍부한 가나가 힘을 합해 '윈윈 전략을 구사하겠다는 것이다. 국제 무역질서가 흔들리는 가운데 광물 등 공급망을 두고도 양국 간 협력 강화도 기대된다. 마하마 대통령은 2012~2017년 대통령을 지냈고 지난해 1월 다시 14대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2016년 대통령 연임에 나섰지만 낙선한 후 세 번의 도전 끝에 정권교체를 이뤘다. 지난해 취임 당시엔 경제회복, 기업환경 개선, 거버넌스 개혁, 부패척결 등 4대 핵심과제를 내세웠다. 특히 경제회복과 관련해 가나는 100억달러(14조7000억원) 규모의 대규모 인프라 개발 정책인 '빅 푸시' 정책을 추진 중이다. 3개 경제 거점 도시를 연결하는 도로와 고속도로망 건설, 상수도 시스템 건설, 댐개발, 교량 건설, 병원 및 학교 시설 현대화 등의 내용이 담긴 정책이다. 우리 기업에 직접 수혜가 거론되는 단계는 아니지만 가나 현지에서 토목, 건설, 기계수요의 전반적 증가가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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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나, 정상회담 계기 '기후변화 협력 협정' 등 조약·MOU 3건 체결
한국과 가나가 이재명 대통령과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기후변화 협력 협정 등 총 3건의 조약 및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한국과 가나 정부는 11일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이 대통령과 마하마 대통령의 임석 하에 기후변화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해당 협정의 주요 내용은 △기후변화 협력 △주요 협력 활동 △파리협정 제 6조 활용 △과학기술협력 △공동위원회 구성 등이다. 파리협정 6조는 국가 간 자발적 협력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량의 국제 거래를 허용하고 있다. 해당 협정이 양국 간 기후변화 협력을 강화하는 법적 토대가 마련하고 양국의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청와대는 보고 있다. '해양안보협력 MOU'도 체결됐다. 해당 MOU는 △훈련·교육·세미나 등 인적교류를 통한 능력 개발 △해적, 무기·마약 밀매 등 해양에서 발생하는 국제범죄와 관련된 정보 교환 △조난 인명·선박·항공기 등 수색 및 구조에 관한 활동 협력 등을 골자로 한다. 이로써 가나 해군의 해양안보 역량이 향상되고 서아프리카 기니만 해역을 오가는 한국 선박 및 국민에 대한 사고 예방과 위기 대응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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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다음주 與 초선 의원들과 만찬 회동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 68명과 만찬 회동을 한다. 청와대 측은 11일 "이 대통령은 다음 주 중 여당 초선의원과 국정 논의를 위한 만찬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치권에서는 15~16일 이틀 간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초선 의원들과 별도로 만찬 회동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검찰 개혁을 둘러싸고 최근 당내 일부 강경론을 주장하는 의원들과 청와대 사이에 긴장감이 높아진 가운데 이 대통령은 초선 의원들을 대상으로 국정운영에 협조를 당부하고 민생을 위한 입법에 속도를 내 줄 것을 요청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최근 중동 상황에 대해서도 공유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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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가나 대통령 방한에 '가나 초콜릿' 준비…또 다른 선물은?
청와대가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의 실무 방한에 맞춰 우리나라에서 친숙한 '가나 초콜릿' 등을 선물로 전한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1일 공지를 통해 "청와대가 가나 마하마 대통령의 방한에 맞춰 특별 제작한 '가나 초콜릿'을 마하마 대통령 숙소에 비치했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가나는 우리에게 가나 초콜릿이라는 제품으로 익숙한 나라로 해당 제품은 카카오 원두의 80% 이상을 가나산으로 사용한다"며 "초콜릿 표지에는 양국 국기와 가나 대통령 성함을 넣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2023년 (당시) 야당(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 민주주의 수호 단식 투쟁 중 한 어린이가 건넨 '가나 초콜릿'에 큰 힘을 얻은 적이 있다"고도 했다. 청와대는 '웰컴푸드'격인 가나 초콜릿 외에도 마하마 대통령을 위한 선물로 삼성전자의 갤럭시 S26 울트라 스마트폰, 수군조련도 민화도를 준비했다. 청와대 측은 "갤럭시 S26 울트라는 최근 2월 출시된 휴대폰으로 우리나라의 기술 수준과 산업 경쟁력을 보여주는 상징적 선물이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 선물"이라며 "우리 국가 이미지·브랜드 홍보와 함께 마하마 대통령이 추진하는 제조업 육성 및 산업 고도화 목표에 한국이 동반자가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함축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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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매우 모범적 상생 실천"… 삼성전자·한화오션 콕 짚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시행 첫날 주요 대·중소기업의 우수 상생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협력사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한 삼성전자 사례에 대해 "매우 모범적"이라며 "대대적으로 늘려가야 할 것같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인과의 대화' 간담회에서 "대한민국의 지속성장을 위해서는 기회와 과실을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최근 우리 경제가 수출 호조세를 보이고 코스피는 5000을 돌파했으며 경제성장률은 2%대를 회복하는 등 전반적 회복세에 들어섰지만 여전히 중소기업, 지방, 청년 등에게는 다른 세상 이야기일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살아남는 자는 홀로 강한 자가 아닌, 다 함께 힘을 키워낸 자라는 말이 있다"며 "협력기업과 상생뿐만 아니라 청년, 소상공인, 소속 임직원을 포함한 투자도 장기적으로 기업 경쟁력의 원천일 수 있다"고 말했다. 우수 상생사례들도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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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한화오션 모범적"...상생 실천기업 칭찬한 李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첫 날 주요 대·중소기업들의 우수 상생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협력사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한 삼성전자의 사례에 대해 "매우 모범적"이라며 "대대적으로 늘려가야 할 것 같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인과의 대화' 간담회에서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기회와 과실을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부터 본격 시행된 노란봉투법은 파업 노동자에 대한 기업의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고 사용자의 범위를 넓혀 하청 노동자에 대한 원청 책임을 강화하는 법안이다. 지난해 8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유예기간을 거친 후 이날부터 본격 시행됐다. 이 대통령은 "최근 우리 경제가 수출 호조세를 보이고 코스피는 5000을 돌파했으며 경제성장률은 2%대를 회복하는 등 전반적 회복세에 들어섰지만 여전히 중소기업, 지방, 청년 등에게는 다른 세상 이야기일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살아남는 자는 홀로 강한 자가 아닌, 다 함께 힘을 키워낸 자라는 말이 있다"며 "협력기업과 상생뿐만 아니라 청년, 소상공인, 소속 임직원을 포함한 투자도 장기적으로 기업의 경쟁력의 원천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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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중동發 위기에 "추가재정 필요"... '오일 추경' 공식화
정부가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위기 극복을 위해 조기 추경(추가경정예산) 추진을 사실상 공식화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톱의 호실적과 증시 활황으로 늘어난 세수를 재원으로 활용하는 '오일 추경'이 될 전망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중동 상황으로 어려워진) 소상공인과 한계기업을 지원하려면 추가 재정이 필요하다"며 "어차피 조기 추경을 해야 할 상황인 것 같다"고 말했다. 재정경제부 등 관계부처에 취약계층 유류비 지원과 에너지 전환 사업 추진 등을 당부하는 과정에서 추경 검토를 지시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위기 상황이 도래하면 어려운 사람은 더 어려워지고 상류층은 더 좋아지는 경향이 있는데 일률적으로 유류세 부담을 줄이면 그 경향을 제거하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유류세를 깎아주는 만큼의 재원을 가지고 서민이나 어려운 소비자층을 지원하면 양극화를 완화할 수 있다"며 "유류세를 좀 내리는 것과 서민 재정 지원을 차등적으로 하는 걸 섞을 수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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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일자리 빠르게 변화…미래 일자리 국가로 나아갈것"
이재명 대통령이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첫 날인 10일 "하청노동자가 원청과 직접 교섭해 대립과 갈등 대신 대화와 타협으로 공통의 문제를 해결하는 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한국노총 창립80주년 기념식' 영상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노란봉투법은 파업 노동자에 대한 기업의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고 사용자의 범위를 넓혀 하청 노동자에 대한 원청 책임을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지난해 8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유예기간을 거친 후 이날부터 본격 시행됐다. 이 대통령은 "한국노총이 걸어온 지난 80년은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과 민주주의 발전의 역사였다"며 "세계가 주목하는 민주주의 모범 국가, 10위권 경제대국 대한민국의 오늘은 현장을 지켜온 노동자들과 한국노총의 노력을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노총은 외환위기와 글로벌 금융위기, 팬데믹 위기 등 나라가 어려울 때 사회적 대타협을 통해 책임을 다하는 자세를 보여주셨다"며 "이것이 한국노총 80년의 가장 큰 자산이라고 확신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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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에 전화하려 했다"...이재명 대통령도 놀란 '상생 실천'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기회와 과실을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0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인과의 대화' 간담회에서 "최근 우리 경제가 수출 호조세를 보이고 코스피는 5000을 돌파, 경제성장률은 2%대 회복하는 등 전반적 회복세에 들어섰지만 여전히 중소기업, 지방, 청년 등에게는 다른 세상 이야기일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한쪽만 급격히 성장하고 다른 쪽은 침체되는 K자형 성장을 극복하려면 회복의 온기와 결실이 골고루 퍼지고 있는지 되돌아봐야 한다"며 "과거에는 자원과 기회를 특정 부문에 집중해 낙수효과를 노리는 전략이 유효했지만 이제는 성장과 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했다. 이어 "공정한 순환 생태계를 만들어야 창의와 혁신이 작동하는 사회로 전환이 가능할 것"이라며 "그래서 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은 시혜가 아닌 투자이자 더 심하게 말하면 생존전략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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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조기 추경해야 할 상황"…구윤철 "국채발행 없이 할수도"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상황과 관련해 취약계층 유류비 지원 및 에너지 전환 사업 추진 등을 당부하며 "어차피 조기에 추경을 해야 할 상황인 것 같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0일 청와대에 열린 국무회의에서 구윤철 재정경제부 장관 등에게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보통 위기 상황이 도래하면 어려운 사람은 더 어려워지고 상류층은 더 좋아지는 경향이 있지 않느냐"며 "일률적으로 유류세 부담을 줄이면 그 경향을 제거하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유류세를 깎아주는 만큼의 재원을 가지고 서민이나 어려운 소비자층을 지원하면 양극화를 완화할 수도 있지 않느냐"며 "유류세를 좀 내리는 것과 서민들을 중심으로 재정 지원을 차등적으로 하는 것을 섞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이 "결국 소비자들을 직접 지원하려면 추경(추가경정예산)을 해야 되는 것 않느냐"고 하자 구 장관은 "기정 예산을 최대한 쓰고 필요하다면 그런 부분까지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이 대통령은 또 "이번 기회에 에너지 전환 (과제)를 속도전으로 치워야 할 것 같다"고 밝힌 후 "지금 재정 지원이나 소상공인 및 한계기업 지원 등을 할 때도 추가의 재정이 필요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