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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032350 코스피 서비스업
26.04.30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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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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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21,500
저가 20,500
시가 21,500
52주 최고 27,700
52주 최저 10,540
시가총액(억) 16,477
거래량(주) 371,208
거래대금(백만) 7,742
  • "호텔인데 1000원부터?"…롯데관광개발, 가성비 푸드코트 승부수

    "호텔인데 1000원부터?"…롯데관광개발, 가성비 푸드코트 승부수

    롯데관광개발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푸드코트를 재정비하고 '가성비 호텔 미식' 강화에 나섰다. 고물가 시대에 맞춰 1000원대 베이커리부터 1만원대 치킨까지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것이 특징이다. 롯데관광개발은 27일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 3층에 위치한 '드림 푸드코트'를 새로 열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K푸드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기존 '팝업 플라자'를 '드림 푸드코트'로 리브랜딩하고 메뉴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핵심이다. 기존 카페와 주스바는 유지하면서 코리안 프라이드, 코리안 라이스&누들, 분식집 등 3개 신규 매장을 도입해 선택 폭을 넓혔다. 가격대는 김밥, 떡볶이 등 K스트리트 메뉴가 4000~5000원대, 제육덮밥과 김치볶음밥이 9000원대, 국수류는 6000원대 수준이다. 프라이드 치킨은 1만3000원대에 제공된다. 샌드위치, 샐러드, 디저트류는 2500원대부터, 베이커리는 1000원대부터 시작해 호텔 식음업장 대비 가격 문턱을 낮췄다.

    2026.04.27 17:35
  • 김기병 롯데관광개발 회장, '4·19혁명 봉사대상' 수상

    김기병 롯데관광개발 회장, '4·19혁명 봉사대상' 수상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24일 김기병 회장이 '4·19혁명 봉사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4·19혁명 봉사대상은 '4·19혁명 국가조찬기도회'가 2013년부터 4·19혁명의 핵심 가치인 자유·민주·정의 실현에 기여한 인물 1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4·19 민주혁명회와 4·19혁명 희생자 유족회, 4·19혁명 공로자회가 공동 주최하고 있다. 김 회장은 1960년 4월19일 당시 한국외국어대 총학생회장과 전국 대학생 질서수습위원회 의장을 맡아 4·19혁명을 주도했다. 이후에도 4·19혁명 50주년 기념사업회 집행위원장과 60주년 기념사업회장을 역임해 4·19혁명 정신 계승에 지속적으로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김 회장은 "뜻깊은 상을 받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4·19혁명의 가치를 지키고 확산하는 데 작은 역할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롯데관광개발은 여행업과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를 운영하는 관광레저 기업이다. 김 회장은 학교법인 미림학원을 설립해 인재 양성에도 나서고 있다.

    2026.04.26 09:00
  • 종전 기대 식었다...유가 뛰고 재건 멀어져, 뼈 아픈 항공·건설주

    종전 기대 식었다...유가 뛰고 재건 멀어져, 뼈 아픈 항공·건설주

    국내 항공·여행·건설주가 13일 오전 장중 나란히 약세를 보이며 지난주 상승분을 반납하고 있다. 이란 종전협상 결렬에 따른 실망 매물이 출회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1시 한국거래소(KRX)에서 한진칼은 전 거래일 대비 5200원(4. 42%) 내린 11만2500원, 티웨이항공은 32원(3. 39%) 내린 913원, 대한항공은 800원(3. 24%) 내린 2만3900원에 거래됐다. 에어부산·제주항공은 2%대, 진에어는 1%대 약세다. 항공편 수익성을 좌우하는 국제유가가 이 시각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5월 인도분 기준 배럴당 104달러대까지 급등한 여파로 풀이된다. 사흘 전 WTI 유가는 96달러 안팎에서 등락했다. 유가 충격은 외국인 유입에 민감한 여행주도 피하지 못했다. 아난티는 4%대, 서부T&D는 3%대, 롯데관광개발은 2%대, 하나투어·노랑풍선·GS피앤엘은 1%대 약세다. 코스피가 2%대 하락세로 출발해 약보합권으로 낙폭을 좁힌 이날 오전에도 항공·여행주는 내림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 밖에 종전이 멀어지며 '재건 테마주'로 관심을 모은 대형 건설사들은 직격탄을 맞은 분위기다.

    2026.04.13 11:33
  • 美, 이란 해상 봉쇄에 국제유가 급등…항공·호텔·여행주 울상

    美, 이란 해상 봉쇄에 국제유가 급등…항공·호텔·여행주 울상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결렬, 미국의 이란 해상 봉쇄 등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자 국내 증시에서 항공, 호텔, 여행 관련 주가 동반 하락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32분 한진칼은 전 거래일 대비 4600원(3. 91%) 내린 11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항공(-3. 04%), 에어부산(-2. 73%), 티웨이항공(-2. 12%), 티웨이홀딩스(-1. 82%), 제주항공(-1. 73%) 등도 하락하고 있다. 호텔 관련주인 아난티(-3. 5%), 롯데관광개발(-2. 97%), GS피앤엘(-2. 79%), 호텔신라(-2. 1%), 파라다이스(-1. 58%) 등도 내림세다. 여행주인 롯데관광개발(-2. 97%), 하나투어(-1. 70%), 노랑풍선(-1. 44%)도 미끄러지고 있다. 통상 국제유가가 오를 경우 항공유의 부담이 커지는 만큼 항공 업체 투자심리는 악화한다. 또 고유가 상황에서 해외 여행을 가는 수요가 감소하기 때문에 유가 상승은 호텔과 여행 관련주도 주가에 약영향을 끼친다. 1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국제유가 기준이 되는 브렌트유는 8% 상승한 배럴당 102.

    2026.04.13 09:43
  • 롯데관광, 한중일 5박6일 크루즈 출시…208만원부터

    롯데관광, 한중일 5박6일 크루즈 출시…208만원부터

    롯데관광개발은 오는 9월 7일 부산에서 출항해 중국 상하이와 일본 후쿠오카를 기항하는 5박 6일 한중일 전세선 크루즈 상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중국 상하이와 일본 후쿠오카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전일 해상 일정도 이틀 포함돼 수영장부터 스파, 공연까지 선내의 모든 콘텐츠를 누릴 수 있다. 가격은 내측 선실 기준 208만원부터다. 이번 여정은 11만톤급 크루즈 '코스타 세레나호'와 함께 진행된다. 63빌딩과 맞먹는 길이의 '코스타 세레나호'는 워터슬라이드 수영장을 포함한 3개의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공연장 등을 갖춘 대형 선박이다. 지난해 리뉴얼을 거치며 레스토랑과 선내 수영장 등 주요 시설을 업그레이드했다.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준비됐다. 배 위에서 펼쳐지는 가수왕 선발대회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롯데관광 크루즈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이 외에도 고고파티, 특별 초대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됐다. 고객 전원에게 선내에서 맥주, 탄산음료, 생수 등 음료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특별 서비스도 제공한다.

    2026.04.06 09:17
  • 카지노 산업, 중동전쟁 여파 제한적···롯데관광개발 탑픽-다올

    카지노 산업, 중동전쟁 여파 제한적···롯데관광개발 탑픽-다올

    다올투자증권은 3일 카지노산업에 대해 일반 여행과 달리 중동 전쟁의 여파가 크지 않다고 전망했다. 김혜영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및 일본에서 한국으로 오는 유류할증료 인상분은 왕복 기준 10만원 이내로 아직까지 큰 부담이 없는 수준"이라며 "카지노 산업은 물리적 제약이 없는 이상 대외 이슈보다는 영업력이 중요하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에 따른 최선호주(탑픽)으로 김 연구원은 롯데관광개발을 꼽았다. 롯데관광개발의 3월 드롭액(칩 구매액)은 21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순매출은 40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24. 3% 늘었다. 홀드율(드롭액 대비 회수 금액 비율)은 18. 7%였다. 김 연구원은 "롯데관광개발의 2월말 기준 회원 수는 12만9000여명으로, 작년 3월(약 8만명) 대비 60% 증가했다"며 "멤버십을 기반으로 향후 몇 달간 높은 드롭액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6.04.03 13:49
  • 롯데관광개발, 드림타워 3월 매출 463억…카지노 반등에 26%↑

    롯데관광개발, 드림타워 3월 매출 463억…카지노 반등에 26%↑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지난달 연결 기준 매출로 카지노 부문(드림타워 카지노) 404억원, 호텔 부문(그랜드 하얏트 제주) 59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공시했다. 총 매출은 463억원으로, 전년 동기(366억원) 대비 26. 4% 증가했다. 카지노 부문은 한 달 만에 400억원대 매출을 회복하며 뚜렷한 반등세를 나타냈다. 이는 2월(326억원) 대비 23. 8%, 전년 동기(325억원) 대비 24. 3% 증가한 수치다. 테이블 드롭액은 1889억원으로, 전월(1515억원) 대비 24. 7% 증가했으며, 이용객 수 역시 5만3587명으로 전월(4만3914명) 대비 22% 늘었다. 호텔 부문도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객실 이용률은 73. 4%를 기록했으며, 별도 기준 매출은 122억원으로 집계됐다. 별도 기준 매출은 종속기업과의 내부 거래를 제외한 수치다. 한편 롯데관광개발은 지난달 사업보고서를 통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개장 이후 처음으로 27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힌 바 있다.

    2026.04.01 17:49
  • GKL, 고배당 기조 재확인…외국인 카지노 3강 경쟁 속 성장 과제는

    GKL, 고배당 기조 재확인…외국인 카지노 3강 경쟁 속 성장 과제는

    GKL(그랜드코리아레저)이 배당성향 40% 이상 유지 방침을 공식화하며 고배당 기조를 이어간다. 주주환원 강화를 바탕으로 배당 정책을 명확히 하는 동시에 중장기 성장 전략도 함께 추진하는 '투트랙' 구상이다. 27일 관 업계에 따르면 GKL은 지난 26일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고 정부출자기관 기준 배당성향을 40% 이상 수준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GKL의 지난해 기준 배당성향은 54. 4%로 높은 편이다. 배당금 역시 256억원으로 전년(174억원) 대비 47. 1% 증가했다.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이번 공시에서 눈에 띄는 점은 GKL이 조세특례제한법상 '고배당기업'에 해당한다고 명시한 부분이다. 고배당 정책을 제도적으로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배당 투자 매력을 부각시키는 대목이다. 시장에서는 GKL의 이번 발표가 단순 계획 공시를 넘어 정부의 밸류업 정책에 부응하는 행보로 본다. 공기업 성격을 가진 GKL이 배당 정책을 명확히 하면서 투자자 신뢰를 확보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2026.03.27 14:21
  • 롯데관광개발, 카지노 성장성·한일령 테마…목표가 3.2만-신한

    롯데관광개발, 카지노 성장성·한일령 테마…목표가 3.2만-신한

    신한투자증권이 24일 롯데관광개발에 대한 신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2000원을 제시했다. 전일 종가 대비 62. 0% 높은 수준이다. 지인해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3월은 제주도 성수기"라며 "항공권 증가·VIP 프로모션 등으로 실망스러웠던 2월 실적을 만회할 인바운드 테마 최적화 종목"이라고 밝혔다. 롯데관광개발은 제주도에서 외국인 카지노를 갖춘 5성급 리조트 '제주드림타워'를 운영한다. 마카오 출신 경영진을 기용해 중국인을 겨냥한 업체로 평가받는다. 지난해 실적은 매출 6534억원, 영업이익 1433억원으로 매출의 73%는 카지노, 13%는 호텔이 차지했다. 지 연구원은 "지난달 매출은 전월 대비 28% 감소한 326억원으로, 3사 중 중국 춘절 영향을 크게 받아 가장 큰 타격을 받았다"면서도 "연휴 직전 소비 공백기, 달력상 차이점에 따른 것으로 구조적 문제는 없다"고 밝혔다. 지 연구원은 성장여력을 가늠하는데 주목한 지표로 △공항 접근성과 영업력으로 2023년 1분기 1만3000명에서 2024년 4분기 7만3000명, 지난달 12만9000명으로 증가한 카지노 회원수 △객실 대비 콤프 비율을 기존 44%에서 80%까지 늘리기로 목표한 데 따른 신규고객 창출을 꼽았다.

    2026.03.24 08:54
  • "땡큐 BTS, 사랑해요 아미"…화장품부터 백화점주까지 춤췄다

    "땡큐 BTS, 사랑해요 아미"…화장품부터 백화점주까지 춤췄다

    BTS(방탄소년단)가 주식 시장도 춤추게 했다. 광화문 컴백 공연 덕분에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면서 화장품, 백화점, 호텔 등 소비주가 일제히 상승했다. 일부 엔터주도 함께 올랐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0일 한국콜마는 전 거래일 대비 6900원(9. 89%) 오른 7만6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같은 화장품주인 에스엠씨지와 코스맥스는 각각 9. 84%와 9. 43% 상승했다. 현대백화점(등락률 6. 74%), 롯데쇼핑(5. 58%), 신세계(2. 53%) 등 백화점주와 호텔신라(2. 77%), 롯데관광개발(2. 15%) 등 호텔주도 함께 뛰었다. 여행주인 참좋은여행(4. 02%), 모두투어(3. 56%) 등도 올랐다. 해당 종목들의 상승 원인에 대해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BTS 광화문 컴백 공연으로 외국인 관광객 방한이 증가하면서 관련 소비재 매출이 늘어날 것이란 기대감이 커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최근 K컬처가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외국인 관광객 방한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2026.03.22 13:56
  • 롯데관광개발, 작년 당기순익 흑자 전환…매출도 '최대'

    롯데관광개발, 작년 당기순익 흑자 전환…매출도 '최대'

    롯데관광개발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해 매출 6534억원, 영업이익 1433억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38. 6%, 267. 4% 증가한 수치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276억원을 기록하며 2017년 이후 첫 흑자 전환했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그동안 대규모 개발 자금 투입과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적자를 이어왔으나, 제주 지역 해외 직항 노선 확대에 힘입어 실적 개선이 이뤄졌다며 "2024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이어 이번에는 순이익까지 흑자로 돌아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특히 카지노 부문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드림타워 카지노 매출은 지난해 4766억원으로, 전년(2946억원) 대비 61. 8% 증가했다. 이용객 수는 59만332명으로 전년보다 54. 1% 늘었으며, 드롭액(게임을 위해 칩으로 바꾼 총금액) 역시 2조4645억원으로 62. 2% 증가했다.

    2026.03.19 16:59
  • 롯데관광개발, 결손금 7000억 보전 추진…중간배당 도입

    롯데관광개발, 결손금 7000억 보전 추진…중간배당 도입

    롯데관광개발이 대규모 결손금 해소와 정관 변경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과 주주환원 정책 강화에 나선다. 롯데관광개발은 12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말 기준 자본잉여금 6809억원 가운데 주식발행초과금과 이익준비금 등 5907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해 결손금을 보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회사의 결손금은 기존 1조2242억원에서 약 5225억원 수준으로 크게 줄어들게 됐다. 이번 조치는 100% 자회사 '엘티엔터테인먼트'의 실적 개선에 따른 배당 여력 확대와 맞물려 추진된다. 엘티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1일 외국인 카지노 이용객 증가에 따른 실적 호조를 바탕으로 총 1109억4000만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엘티엔터테인먼트의 지난해 매출액은 4767억원으로 전년 대비 61. 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742억원으로 전년 대비 128. 6% 늘었다. 롯데관광개발은 오는 27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자본준비금 감액 및 결손금 보전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또 이번 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을 통해 중간배당 조항을 신설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2026.03.12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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