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롯데관광개발
16,160
810 (-4.77%)
-
제주 드림타워 한컬렉션, 키즈 매장 10배 확장…'패밀리 쇼핑' 강화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K패션 전문 쇼핑몰 '한컬렉션'의 키즈 매장을 기존보다 10배 이상 확장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새롭게 확장한 한컬렉션 키즈 매장은 기존 약 10평(33. 94㎡) 규모에서 약 111평(367. 24㎡)으로 넓어졌다. 매장 구성도 대폭 강화했다. 기존 의류 중심에서 벗어나 신생아부터 취학 아동까지를 위한 의류와 가방, 모자, 신발, 선글라스, 헤어 액세서리 등 잡화는 물론 버블배스, 미술용품, 완구, 키즈 뷰티 제품까지 다양한 상품군을 갖췄다. 이에 따라 가족 단위 고객들은 한 공간에서 자녀 용품과 패션 아이템을 모두 구매할 수 있는 원스톱 쇼핑 환경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롯데관광개발은 제주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 입지와 그랜드 하얏트 제주를 갖춘 드림타워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가족 관광객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 드림타워 3·4층에 위치한 한컬렉션은 450여개 브랜드가 입점한 K패션 전문 쇼핑몰이다. 남성·여성 패션을 비롯해 캐주얼, 슈즈, 가방, 주얼리 등 14개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다.
-
외국인 입국 늘며, 레저·카지노 호황···"주가로 반응할 때"
국내 인바운드(외국인 국내 유입) 호황이 이어짐에 따라 수급 열위 탓에 밀렸던 레저·카지노 주가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란 증권사 보고서가 나왔다. 최선호주는 롯데관광개발, 차선호주는 파라다이스를 제시했다. 지인해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호황을 증명하는 숫자, 주가로 반응할 때' 보고서를 통해 지난 4월 방한 입국자가 202만8000명을 기록, 2개월 연속 200만명 이상 방문자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 연구원은 "(202만8000명은) 역대 4월 중 단연 최대치이고, 이 중 중국인이 57만명"이라며 "원화약세, K컬처, 정부정책, 한일령 반사수혜, 항공사들의 단거리 중심 노선 재배치 등으로 중국인이 한국에 많이 온다는 인바운드 투자포인트가 더욱 강화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외인 대상 카지노 산업은 5월에도 실적이 순항 중이라는 점을 언급했다. 지 연구원은 "특이사항은 롯데관광개발 방문객이 6만3000명으로 창립 이후 최대"라며 "파라다이스도 역대 최대 드롭 액(카지노 이용객이 칩으로 바꾼 금액), 매출액을 갱신했다"고 말했다.
-
[시선강탈] 삼성생명 vs 테크윙 vs 롯데관광개발,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이용준 MTNW 어드바이저 송필호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이용준 관심주 - 삼성생명 - 삼성전자 지분가치 커지자 보험주 '날개' - 배당 받는 규모만 수조 원대 가능성 - 삼성전자 지분 8. 5%, 삼성물산 5. 1%, 삼성화재 1. 5% 보유 - 목표가 530,000원 / 손절가 400,000원 송필호 관심주 - 테크윙 - 비메모리 장비까지 사업 확대 - 메모리 3사에 장비 납품… 실적 성장 중 - 국내 반도체 캐파 확대 수혜 - 목표가 70,000원 / 손절가 50,000원 ▶▶▶ 마스터 클래스 최태훈 관심주 - 롯데관광개발 - 독보적인 복합 리조트 인프라 보유 기업 - 외국인 관광객 급증… 카지노 수익 모델 확장 - 1분기 실적 120% ↑ … 올해 사상 최대 실적 전망 - 목표가 25,000원 / 손절가 15,5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키움증권, 매력적인 저점 매수 종목 레저 지목-롯데관광개발 '픽'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에 의한 유가 급증 여파로 장거리 여행 수요가 위축되면서 국내 레저 업종의 반사이익을 전망하는 의견이 제기돼 주목된다. 특히, 국내 외국인 전용 카지노 업종의 경우 2분기 성수기 진입과 맞물려 매력적인 저점 매수 타이밍이 될 것이라고 봤다. 최선호주는 롯데관광개발을 꼽았다. 임수진 키움증권 연구원은 27일 리포트를 통해 최근 국내 외국인 전용 카지노들이 3월과 4월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지지 부진한 주가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이 같은 저평가는 중국 노동절과 일본 골든위크 황금연휴 효과가 온전히 반영될 5월 실적 가시화와 함께 빠르게 회복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 시점이 레저·관광 업종에 대한 매력적인 저점 매수 시점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임 연구원은 "향후 10월 국경절까지 끊임없이 이어지는 카지노 최성수기 구간 진입에 앞서 역사적 저점 밴드 하단에 위치한 현재의 주가 수준은 가장 매력적인 매수 적기"라며 "최선호주는 롯데관광개발을 제시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롯데관광개발은 유류할증료 급증으로 중장거리 여행 수욕 단거리 노선으로 선회하는 상황에서 고환율 기조와 한일령 반사 수혜가 맞물리며 제주권 인바운드(호텔 객실 수요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독점적 수혜가 지속되는 국면이라는 의견이다.
-
"다시 기대해도 좋아"···하나증권, 롯데관광개발 레져 최선호주
하나증권은 20일 최근 다소 아쉬운 실적에도 불구하고 레져업종 최선호주로 롯데관광개발을 지목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만8000원을 유지했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롯데관광개발, 다시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리포트를 통해 롯데관광개발이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낼 것이라고 전망하며 "테이블 증가와 홀드율(카지노 칩 구매 대비 거둔 금액 비율) 상승, 여전히 충분한 콤프(객실 수용) 여력과 롤링 사업 확대로 또 한 번의 레벨업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특히 5월부터 롤링 사업 본격 확대를 예상했다. 롤링은 고객이 카지노에서 플레이하는 만큼 수수료를 제공하는 것으로 주로 마카오가 하는 프로모션 형태다. 이 연구원은 "제주도의 중국인 방문 비중이 높은 만큼 롤링 사업 강화가 긍정적"이라며 "마카오와 한국의 높은 세율 차이로 고객들에게 마카오보다 더 높은 롤링 커미션 제공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연간 카지노 매출 1000억원 이상의 추가 성장 모멘텀이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
외국인 카지노 3사 엇갈린 1Q 성적표…'롯데관광개발'만 웃었다
외국인 전용 카지노 3사인 파라다이스, 롯데관광개발, GKL(그랜드코리아레저)의 올해 1분기 실적 희비가 엇갈렸다. 외국인 관광객 회복세는 이어졌지만 비용 구조와 운영 방식 차이가 수익성 격차로 이어졌다. 파라다이스와 GKL은 영업이익이 감소한 반면,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효과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2배 이상 증가했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관광개발은 3사 중 유일한 영업이익 증가세를 보였다.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1562억원, 2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8. 1%, 121. 5%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도 8. 3%에서 18. 4%로 뛰었다. 제주 드림타워 카지노와 그랜드 하얏트 제주가 실적을 견인했다. 카지노 매출은 1186억3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 3% 증가했고, 카지노 이용객 수는 37. 3% 늘어난 15만553명을 기록했다. 테이블 드롭액(카지노 고객이 게임을 위해 칩으로 바꾼 금액)도 5738억7000만원으로 36. 7% 증가했고, 홀드율(카지노가 승리해 획득한 금액 비중) 역시 19.
-
제주 드림타워 통했다…롯데관광개발, 1분기 영업익 2배 '껑충'
제주 드림타워를 앞세운 외국인 관광 수요 회복이 본격화되면서 롯데관광개발이 수익성 중심 성장 국면에 들어섰다. 카지노와 호텔 부문이 동시에 호조를 보이면서 영업이익이 1년 새 두 배 이상 뛰었고, 영업이익률도 20%에 육박했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562억원, 영업이익 288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8. 1%, 121. 0%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75억원으로 전년 동기(237억원 손실) 대비 크게 줄었다. 영업이익률도 2024년 1분기 8. 3%에서 지난해 10. 7%, 올해 18. 4%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회사 측은 매출 증가 대비 비용 증가 폭이 제한되면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1분기 매출이 28. 1% 증가하는 동안 영업비용은 17% 늘어나는 데 그쳤다"며 "매출이 증가할수록 이익 증가 폭이 더 커지는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올해부터 본격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실적 호조는 주력 사업인 드림타워 카지노와 그랜드 하얏트 제주 등 카지노·호텔 부문의 동반 성장에 힘입은 결과다.
-
롯데관광개발, 업황·실적·모멘텀 3박자 성수기…업종 내 '탑픽'-유진
유진투자증권은 롯데관광개발에 대해 2분기 업황, 실적, 모멘텀 모두 성수기에 진입해 연내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업종 내 탑픽(Top Pick) 종목으로 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3만2000원으로 기존 의견을 유지했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롯데관광개발의 4월 카지노 순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8. 5% 증가한 488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1분기 기준 카지노 멤버십 회원 수는 13만명, 4월 한 달 동안 신규 멤버십 가입자는 약 5000명으로 집계했다. 유진투자증권은 롯데관광개발의 홀드율(고객이 칩을 구매한 총액 대비 카지노가 거둔 이익)이 20%대 초반으로 외국 카지노 수준이라고 밝혔다. 마카오 홀드율은 코타이 지역 26%, 반도 지역 20% 등이다. 국내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보유한 파라다이스와 GKL의 홀드율은 10%대 초반에 그친다. 이현지·고수영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6월부터 마카오-제주 노선 일일 운항이 확대되면서 고른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 호텔 콤프(무료 숙박 서비스 등) 여력도 충분하다"며 "연내 리파이낸싱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롯데관광개발, 드림타워 4월 매출 562억…카지노 반등에 40%↑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지난달 연결 기준 매출로 카지노 부문(드림타워 카지노) 488억원, 호텔 부문(그랜드 하얏트 제주) 74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총 매출은 562원으로, 전월(463억원) 대비 21. 8%, 전년 동기(400억원) 대비 40. 5% 증가했다. 카지노 부문은 한 달 만에 480억원대 매출을 회복하며 뚜렷한 반등세를 나타냈다. 이는 전월(404억원) 대비 20. 8%, 전년 동기(329억원) 대비 48. 3% 증가한 수치다. 테이블 드롭액은 2053억원으로 전년(1888억원) 대비 8. 7% 증가했으며, 이용객 수 역시 5만8534명으로 전년(4만5753명) 대비 27. 9% 늘었다. 일평균 이용객 수는 지난해 9월(1951명)에 이어 역대 두 번째인 1951명을 기록했다. 호텔 부문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객실 이용률은 87. 6%를 기록했으며, 외국인 투숙객 비중은 역대 최고치인 77. 3%다. 호텔 부문 별도 기준 매출은 147억원으로 전년 대비 14. 1% 증가했다.
-
"호텔인데 1000원부터?"…롯데관광개발, 가성비 푸드코트 승부수
롯데관광개발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푸드코트를 재정비하고 '가성비 호텔 미식' 강화에 나섰다. 고물가 시대에 맞춰 1000원대 베이커리부터 1만원대 치킨까지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것이 특징이다. 롯데관광개발은 27일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 3층에 위치한 '드림 푸드코트'를 새로 열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K푸드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기존 '팝업 플라자'를 '드림 푸드코트'로 리브랜딩하고 메뉴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핵심이다. 기존 카페와 주스바는 유지하면서 코리안 프라이드, 코리안 라이스&누들, 분식집 등 3개 신규 매장을 도입해 선택 폭을 넓혔다. 가격대는 김밥, 떡볶이 등 K스트리트 메뉴가 4000~5000원대, 제육덮밥과 김치볶음밥이 9000원대, 국수류는 6000원대 수준이다. 프라이드 치킨은 1만3000원대에 제공된다. 샌드위치, 샐러드, 디저트류는 2500원대부터, 베이커리는 1000원대부터 시작해 호텔 식음업장 대비 가격 문턱을 낮췄다.
-
김기병 롯데관광개발 회장, '4·19혁명 봉사대상' 수상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24일 김기병 회장이 '4·19혁명 봉사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4·19혁명 봉사대상은 '4·19혁명 국가조찬기도회'가 2013년부터 4·19혁명의 핵심 가치인 자유·민주·정의 실현에 기여한 인물 1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4·19 민주혁명회와 4·19혁명 희생자 유족회, 4·19혁명 공로자회가 공동 주최하고 있다. 김 회장은 1960년 4월19일 당시 한국외국어대 총학생회장과 전국 대학생 질서수습위원회 의장을 맡아 4·19혁명을 주도했다. 이후에도 4·19혁명 50주년 기념사업회 집행위원장과 60주년 기념사업회장을 역임해 4·19혁명 정신 계승에 지속적으로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김 회장은 "뜻깊은 상을 받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4·19혁명의 가치를 지키고 확산하는 데 작은 역할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롯데관광개발은 여행업과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를 운영하는 관광레저 기업이다. 김 회장은 학교법인 미림학원을 설립해 인재 양성에도 나서고 있다.
-
종전 기대 식었다...유가 뛰고 재건 멀어져, 뼈 아픈 항공·건설주
국내 항공·여행·건설주가 13일 오전 장중 나란히 약세를 보이며 지난주 상승분을 반납하고 있다. 이란 종전협상 결렬에 따른 실망 매물이 출회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1시 한국거래소(KRX)에서 한진칼은 전 거래일 대비 5200원(4. 42%) 내린 11만2500원, 티웨이항공은 32원(3. 39%) 내린 913원, 대한항공은 800원(3. 24%) 내린 2만3900원에 거래됐다. 에어부산·제주항공은 2%대, 진에어는 1%대 약세다. 항공편 수익성을 좌우하는 국제유가가 이 시각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5월 인도분 기준 배럴당 104달러대까지 급등한 여파로 풀이된다. 사흘 전 WTI 유가는 96달러 안팎에서 등락했다. 유가 충격은 외국인 유입에 민감한 여행주도 피하지 못했다. 아난티는 4%대, 서부T&D는 3%대, 롯데관광개발은 2%대, 하나투어·노랑풍선·GS피앤엘은 1%대 약세다. 코스피가 2%대 하락세로 출발해 약보합권으로 낙폭을 좁힌 이날 오전에도 항공·여행주는 내림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 밖에 종전이 멀어지며 '재건 테마주'로 관심을 모은 대형 건설사들은 직격탄을 맞은 분위기다.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