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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6 10:20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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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높아진 상장 심사 '허들'에… 스팩 상장 나 홀로 '꽁꽁'

    높아진 상장 심사 '허들'에… 스팩 상장 나 홀로 '꽁꽁'

    최근 상장한 새내기주들이 상장 첫 날 '따블'(공모가 대비 2배) 행진을 이어가면서 IPO(기업공개) 시장이 점차 활기를 되찾고 있다. 반면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 상장은 '나 홀로' 얼어붙은 분위기다. 금융당국이 스팩 합병 기업의 기업가치를 더욱 면밀히 검토하면서 상장 심사 기준이 한층 까다로워지면서다. 업계에서는 직상장 대비 '간편한' 절차가 강점이었던 스팩 합병 상장의 이점이 희석되면서 기업들의 상장 추진 동력이 약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국내 증시에 상장한 스팩은 유안타제17호스팩, 한화플러스제5호스팩으로 단 2곳이다. 이들 스팩 기업은 각각 올해 1월과 3월에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지난달과 이달 상장한 스팩은 '제로'다. 2023년 상장한 스팩은 37개, 지난해에는 40개로 증가세를 보였지만 올해는 감소세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최근 상장을 준비하던 DB금융제14호스팩과 키움히어로제1호스팩이 예비심사를 철회한 것 등을 고

    2025.05.2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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