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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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가 금융과 기술 업종 부진 영향으로 일제히 하락했다. 특히 중국이 미국의 무인 수중 드론을 나포했다는 소식도 투자심리를 얼렸다. 1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3.96포인트(0.18%) 하락한 2258.07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8.83포인트(0.04%) 내린 1만9843.41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하비 지수 역시 19.69포인트(0.36%) 떨어진 5437.16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증시는 장 초반 국제 유가 상승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하지만 드론 나포 소식이 전해진 후 증시는 일제히 하락 반전했다. S&P500에서 금융 업종 지수가 0.88% 하락했고 기술 업종 지수도 0.75% 내렸다. 반면 유틸리티는 1.24% 상승했고 통신 업종도 0.64% 올랐다. ◇ 美-中 남중국해 갈등 고조, 투자심리 급랭 미국과 중국이 무인 수중 드론을 놓고 충돌했다. 중국 군함이 남중국해에서 활동 중이던 미국의 무인 수중
뉴욕 증시가 경기지표 호조와 금융 업종 강세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했다. 하지만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내년 세 차례 기준금리 인상을 예고하면서 상승 폭이 제한됐다. 1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8.75포인트(0.39%) 상승한 2262.03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59.71포인트(0.3%) 오른 1만9852.24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 지수는 20.18포인트(0.37%) 상승한 5456.85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증시는 경기 지표 호조로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특히 금융 업종이 1.02% 오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기준금리 인상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반면 금리 인상에 민감한 부동산 업종은 0.71% 하락했다. ◇ 美 소비자물가 4개월 연속 오름세…FRB 목표 근접? 미국의 소비자물가가 4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인플레이션률이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목표치에 근접하고 있다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내년에도 3회 금리 인상을 예고하면서 뉴욕 증시의 사상 최고치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1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18.44포인트(0.81%) 내린 2253.28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도 118.68포인트(0.6%) 밀린 1만9792.53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 지수 역시 27.16포인트(0.5%) 하락한 5436.67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증시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 대한 경계감으로 혼조세로 출발했다. 오후 2시 FOMC 성명서 발표 직전에는 상승 반전하기도 했지만 금리 인상 발표 이후 낙폭을 키웠다. FRB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면서 내년에 세 차례 기준금리가 인상될 것으로 예고했다. 지난 9월 2회보다 늘어난 것이어서 증시에는 악재로 작용했다. 업종별로는 국제 유가 급락 여파로 에너지 업종이 2.12% 하락했고 금리 인상에 민감한 유틸리티 업종도
뉴욕증시가 또 다시 사상 최고치 행진을 펼쳤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7일 연속 신기록을 작성하며 2만선까지 단 89포인트만을 남겨 놨다. 13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다우 지수는 전날보다 114.78포인트(0.58%) 상승한 1만9911.21을 기록했다. 다우 지수는 한 때 1만9953을 돌파하기도 했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지수 역시 14.76포인트(0.65%) 오른 2271.72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 지수는 51.29포인트(0.95%) 상승한 5463.83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증시는 IBM과 인텔 등 IT 업종과 에너지 업종 강세에 힘입어 장초반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IBM과 인텔이 각각 1.7%와 2.3% 상승했고 IT 업종 지수도 1.23% 올랐다. 에너지 업종 지수는 감산 합의와 내년 원유 수요 증가 전망에 힘입어 1.27% 상승했다. 유틸리티 업종도 1.04% 오르며 힘을 보탰다. ◇ 수입물가 한달 만에 하락, 소기업 낙관 지수 ‘예상 상회’
뉴욕 증시가 국제 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금융과 IT, 소비재 업종 부진 영향으로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6일 연속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간 반면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지수와 나스닥종합 지수는 6일간 이어지던 상승세에 마침표를 찍었다. 1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다우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9.58포인트(0.2%) 상승한 1만9796.43을 기록했다. 사상 최고치 행진을 6일로 늘렸고 대선 이후에만 총 15번째 사상 최고치다. 반면 S&P500 지수는 2.57포인트(0.11%) 하락한 2256.96을, 나스닥 지수는 31.96포인트(0.59%) 내린 5412.54로 마감했다. 이날 증시는 장 초반부터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기술주들이 부진하며 나스닥은 하락 출발했고 증시 전반에 악영향을 미쳤다. 시가총액 1위 애플이 0.6% 밀린 것을 비롯해 페이스북과 아마존도 각각 1.6%와 1.1% 하락했다. 금융 업종도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부진했다.
뉴욕 증시가 경기지표 호조에 ‘트럼프 랠리’가 지속되면서 4대 지수가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 행진을 펼쳤다. 특히 그동안 소외됐던 업종이 일제히 큰 폭으로 올라 당분간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이 확산됐다. 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13.34포인트(0.59%) 상승한 2259.53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142.04포인트(0.72%) 오른 1만9756.85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 지수는 27.14포인트(0.5%) 상승한 5444.50으로 거래를 마쳤다. 주간 기준으로는 S&P500과 다우 지수는 각각 3.1% 상승했고 나스닥 지수는 3.6% 올랐다. S&P500은 5주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다우 지수는 5주 연속 상승하며 대선 이후 14번째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 지수도 전날보다 1.83포인트(0.13%) 오른 1388.19로 마감하며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다. 이번 주에만 5.
미국 뉴욕증시가 ‘트럼프 랠리’를 이어가며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스탠더드&푸어스(S&P)500 지수와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나스닥종합 지수, 러셀2000 등 4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 행진을 펼쳤다.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S&P500지수는 전날보다 4.84포인트(0.22%) 오른 2246.19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65.19포인트(0.33%) 상승한 1만9614.81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는 23.59포인트(0.44%) 오른 5417.36으로 거래를 마쳤다. 러셀2000지수는 21.73포인트(1.59%) 급등한 1386.12로 마감했다. 이날 증시는 고용지표 호조와 유럽중앙은행(ECB)의 양적완화(QE) 연장 소식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국제유가가 2% 가까이 상승한 것도 호재로 작용했다. 업종별로는 금융업종이 0.92% 오르며 상승세를 주도했고 원자재와 에너지업종도 각각 0.69%와 0.48% 올랐다. ◇미국 실업수당 청구건수 1만건↓… 고용지표 ‘이
뉴욕 증시가 1% 넘게 급등하며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와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지수가 나란히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증시 전반의 바로미터로 통하는 다우존스 운송업지수와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도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7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S&P500 지수는 전날보다 29.12포인트(1.32%) 상승한 2241.35를 기록했다. 다우 지수는 297.84포인트(1.55%) 급등한 1만9549.62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종합 지수는 60.76포인트(1.14%) 상승한 5393.76으로 마감했다. 이날 증시는 장초반 다소 부진한 모습으로 출발했지만 이내 상승 폭을 확대했다. 전문가들은 트럼프 정부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는데다 30억달러 규모의 프로그램 매수가 나타났기 때문으로 풀이하고 있다. 통신과 부동산 업종이 각각 2.36%와 2.21% 급등했고 기술 업종도 1.9% 상승했다. S&P500의 11개 업종 가운데 헬스케어만 0.82% 하락했을 뿐 10
뉴욕 증시가 1% 넘게 급등하며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와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지수가 나란히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뉴욕 증시가 통신과 금융업종 강세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다. 대선 이후 11번째다. 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다우 지수는 전날보다 35.54포인트(0.18%) 상승한 1만9251.78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7.52포인트(0.34%) 오른 2212.23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 지수는 24.11포인트(0.45%) 상승한 5333.00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증시는 장초반 다소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다우 지수는 전날 최고치를 기록한 영향으로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하지만 유럽 증시가 금융업종 강세에 힘입어 일제히 오르면서 상승 반전하는데 성공했다. 경기지표 호조로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금융 업종은 0.95% 상승했다. 통신 업종은 손 마사요시(한국명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이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과 만났고 미국에 500억달러를 투자한다는 소식에 1.47% 올랐다. 소프
뉴욕 증시가 이탈리아 국민투표 부결에도 불구하고 경기지표 호조와 국제 유가 상승, 달러 약세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나스닥종합 지수도 1% 넘게 급등했다. 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다우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5.82포인트(0.24%) 상승한 1만9216.24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12.76포인트(0.58%) 오른 2204.71로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53.24포인트(1.01%) 상승한 5308.89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증시는 이탈리아 국민투표 부결에도 불구하고 서비스업 지표 호조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국제유가 강세를 보인 것도 호재로 작용했다. 특히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고위 인사들이 기준금리 인상 지지 발언을 내놓으면서 금융주가 상승했고 달러 약세로 기술주들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S&P500의 금융업종 지수는 1.16%, 기술 업종 지수도 1.03% 올랐다. 헬스케어와
뉴욕 증시가 국제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기대에 못 미친 고용지표 영향으로 혼조세를 나타냈다. 투자자들이 주말을 앞두고 차익 실현에 나섰고 이탈리아 국민투표에 대한 불확실성도 악재로 작용했다. 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0.87포인트(0.04%) 상승한 2191.95를 기록했다. 나스닥종합 지수는 4.55포인트(0.09%) 오른 5255.65로 마감했다. 반면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21.51포인트(0.11%) 내린 1만9170.42로 거래를 마쳤다. S&P500과 나스닥 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각각 1%와 2.7% 하락하며 4주 만에 하락했다. 반면 다우 지수는 이번 주 0.1%올라 4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증시는 금융업종 부진에 발목이 잡혔다. 고용지표 부진으로 내년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의구심이 확산되면서 금융 업종 지수는 0.94% 하락했다. 반면 부동산 업종 지수는 1.15% 상승했고 고배당 업종인 유틸리티 업종도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