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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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는 17일(현지시간) 일본 경제의 침체 우려와 유럽의 경기 부양 기대감이 맞서면서 혼조세를 나타냈다. S&P500지수는 이틀째 사상최고를 경신했고 다우지수도 소폭 상승한 반면 나스닥지수는 하락했다. S&P500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50포인트, 0.07% 오른 2041.32로 거래를 마쳐 이틀째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이로써 S&P500지수는 올해 들어 42번째 신기록을 세웠다. 다우지수도 등락을 거듭한 끝에 전날대비 13.01포인트, 0.07% 상승한 1만7647.75로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7.54포인트, 0.37% 내린 4671.00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증시는 일본의 경기 침체(리세션)에 대한 우려와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경기 부양 발언이 맞서면서 등락을 거듭했으나 S&P500지수는 사상최고 행진을 이어갔다. 드라기 ECB 총재가 이날 앞으로 국채 매입을 포함한 추가적인 경기 부양에 나서겠다고 밝힌 것이 시장에 긍정적인
미국 뉴욕증시는 14일(현지시간) 소비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혼조세를 나타냈다. S&P500지수는 등락을 거듭한 끝에 사상최고를 경신한 반면 다우지수는 랠리 경계감 등으로 인해 소폭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8.05포인트, 0.10% 내린 1만7634.74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S&P500지수는 전날대비 0.49포인트, 0.02% 오른 2039.82로 마감,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이로써 S&P500지수는 올해 들어 41번째 신기록을 세웠다. S&P500의 이날 종가는 종전 사상최고 종가인 지난 11일(2039.68)보다 0.14포인트 높은 것이다. 나스닥지수도 전날보다 8.40포인트, 0.18% 오른 4688.54로 장을 마쳤다. 이날 혼조에도 불구, 3대 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4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번주 다우는 0.3% 올랐고, S&P500은 0.4%, 나스닥지수는 1.2% 각각 상승했다. 이날 발표된 소매판매와 소비자신뢰지수 등 소비 지표들은 호조를 보였
미국 뉴욕증시는 13일(현지시간) 고용 개선과 월마트의 실적 호조 등으로 인해 다우지수가 사상 최고를 경신하는 등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40.59포인트, 0.23% 오른 1만7652.79로 거래를 마쳐 사상최고를 기록했다. 이로써 다우는 올해 들어 25번째 신기록을 세웠다. 다우지수는 장중 1만7705.48까지 올라 장중 사상최고도 경신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08포인트, 0.05% 상승한 2039.33으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장중 2046.18까지 상승, 장중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5.01포인트, 0.11% 오른 4680.14로 장을 마쳤다. 이날 발표된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이고 월마트 실적이 시장 예상을 상회한 게 랠리를 이끌었다. 그러나 유가 급락으로 에너지주가 약세를 보이면서 상승폭은 제한됐다.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12월 인도분 선물가격이 이날 3.85% 급락함에 따라 에너지주은 일제히 약세를 나타냈다. 이
미국 뉴욕증시는 12일(현지시간) 사상 최고 행진에 대한 경계감과 은행주 부진 등으로 인해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와 S&P500지수는 소폭 하락해 엿새 만에 사상최고 행진을 마친 반면 나스닥지수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2.70포인트, 0.02% 내린 1만7612.20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43포인트, 0.07% 하락한 2038.25로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4.58포인트, 0.31% 오른 4675.13으로 장을 마쳤다. 사상 최고 랠리에 따른 경계감과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고, 은행주가 부진을 보인 게 이날 다우와 S&P의 하락을 부추겼다. 환율조작 혐의로 글로벌 대형은행 5곳이 벌금을 부과 받음에 따라 은행주는 이날 일제히 약세를 나타냈다. 유럽의 산업생산이 상승세로 돌아섰지만 시장 예상치를 밑돈 것도 투심을 위축시켰다. 하지만 메이시스 등 기업들의 실적 호조세가 지속됨에 따라 다우와 S&P500의 하락폭은 제한
미국 뉴욕 증시는 11일(현지시간)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다우와 S&P500지수가 닷새째 사상 최고를 기록하는 등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16포인트, 0.01% 오른 1만7614.90으로 거래를 마쳐 닷새째 사상최고를 기록했다. 이로써 다우는 올해 들어 24번째 신기록을 세웠다. 다우지수는 장중 1만7638.21까지 올라 장중 사상최고도 경신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42포인트, 0.07% 상승한 2039.68로 마감, 닷새째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이는 올해 들어 40번째 신기록이다. S&P500지수는 장중 2041.28까지 상승, 장중 사상 최고도 경신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8.94포인트, 0.19% 오른 4660.56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은 '재향군인의 날(Veterans Day)' 공휴일이어서 경제지표 발표가 없고 채권시장은 휴장했다. 이에 따라 뉴욕 증시도 전반적으로 거래가 한산했고. 투자자들은 사상 최고 랠리에
미국 뉴욕증시는 10일(현지시간) 기업 실적 호조 등으로 인해 다우와 S&P500지수가 나흘째 사상최고를 기록하는 등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39.81포인트, 0.23% 오른 1만7613.74로 거래를 마쳐 나흘째 사상최고를 기록했다. 이로써 다우는 올해 들어 23번째 신기록을 세웠다. 다우지수는 장중 1만7621.87까지 올라 장중 사상최고도 경신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6.34포인트, 0.31% 상승한 2038.26으로 마감,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이는 올해 들어 39번째 신기록이다. S&P500지수는 장중 2038.70까지 상승, 장중 사상 최고도 경신했다. 전 거래일에 하락했던 나스닥지수도 이날 전날보다 19.08포인트, 0.41% 오른 4651.62로 장을 마쳤다. 이날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기업들의 실적 호조가 사상 최고 랠리를 이끌었다. 지금까지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 중 약 80%는 시장 예상을 웃도는 순익을 내놨고, 약 60%는 매출
미국 뉴욕증시는 7일(현지시간) 10월 고용지표 실망 등으로 인해 혼조세를 나타냈으나 다우와 S&P500지수는 사흘째 사상최고를 기록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등락을 거듭한 끝에 전날보다 19.46포인트, 0.11% 오른 1만7573.93으로 거래를 마쳐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0.71포인트, 0.03% 상승한 2031.92로 마감,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다우와 S&P500지수는 이날 고용지표 실망으로 인해 약세로 출발한 후 등락을 거듭하다 장 막판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사흘째 사상 최고 행진을 이어갔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5.94포인트, 0.13% 내린 4632.53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혼조세에도 불구, 3대 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3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번주 다우는 1.1% 올랐고, S&P500은 0.7%, 나스닥지수는 0.04% 각각 상승했다. 이날 발표된 10월 고용은 20만명 이상의 증가세를 지속했으나 시장 예상을 밑돌았고, 10월
미국 뉴욕 증시는 6일(현지시간)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경기 부양 발언과 고용지표 호조 등으로 다우와 S&P500지수가 사상최고를 경신하는 등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69.94포인트, 0.40% 오른 1만7554.47로 거래를 마쳐 이틀째 사상최고를 기록했다. 이로써 다우는 올해 들어 21번째 신기록을 세웠다. 다우지수는 장중 1만7560.31까지 올라 장중 사상최고도 경신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7.64포인트, 0.38% 상승한 2031.21로 마감,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이는 올해 들어 37번째 신기록이다. S&P500지수는 장중 2031.61까지 상승, 장중 사상 최고도 경신했다. 전날 소폭 하락했던 나스닥지수도 이날 전날보다 17.75포인트, 0.38% 오른 4638.47로 장을 마쳤다. 드라기 ECB 총재가 유로존(유로화 사용 18개국) 경기부양을 위한 조치를 확대할 수 있다고 밝히고 미국의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호조를 보인 게
미국 뉴욕증시는 5일(이하 현지시간) 공화당의 중간선거 압승과 민간 고용 호조 등으로 인해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사상최고를 경신하는 등 대체로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00.69포인트, 0.58% 오른 1만7484.53으로 거래를 마쳐 사상최고를 기록했다. 이는 종전 사상 최고 종가였던 지난 10월31일의 1만7390.52보다 94포인트 높은 것이다. 이로써 다우는 올해 들어 20번째 신기록을 세웠다. 다우지수는 장중 1만7486.59까지 올라 장중 사상최고도 경신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1.47포인트, 0.57% 상승한 2023.57로 마감,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이는 종전 사상 최고 종가였던 지난 10월31일(2018.05)보다 5포인트 높은 것으로, 올해 들어 36번째 신기록이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일부 기술주의 부진으로 인해 전날보다 2.91포인트, 0.06% 내린 4620.72로 장을 마쳤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친기업적 성향의 야당이 공화당인
미국 뉴욕증시는 4일(현지시간) 유가 급락에 따른 에너지주 약세와 미국 중간선거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지수는 이날 등락을 거듭한 끝에 전날보다 17.60포인트, 0.10% 오른 1만7383.84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S&P500지수는 전날대비 5.71포인트, 0.28% 내린 2012.10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도 전날보다 15.27포인트, 0.33% 하락한 4623.64로 장을 마쳤다. 국제유가가 이날 3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에너지들이 약세를 보인 게 이날 S&P500 등의 하락을 부추겼다. 이날 치러진 미국 중간 선거를 둘러싼 불확실성과 유럽경제 성장률 전망 하향 조정, 최근 랠리에 대한 경계감도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날 발표된 9월 무역수지 적자폭도 시장 예상을 웃돌아 부담을 줬다. 다만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의 7~9월 실적은 기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운더리치 증권의 수석 시장전략가인 아트 호건은 "이날 시장은
미국 뉴욕증시는 3일(현지시간) 사상 최고 랠리에 대한 경계감과 중국 경제지표 부진 등으로 인해 등락을 거듭한 끝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와 S&P500은 장중 사상최고를 경신한 후 소폭 하락한 반면 나스닥지수는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24.28포인트, 0.14% 내린 1만7366.24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0.24포인트, 0.01% 하락한 2017.81로 마감했다. 다우는 장중 1만7410.65까지, S&P500지수는 장중 2024.46까지 올라 각각 장중 사상최고를 경신했으나 이를 지키지 못하고 하락한 채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8.17포인트, 0.18% 오른 4638.91로 장을 마쳐 14년여만의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다. 최근 사상 최고 랠리에 따른 경계감과 중국과 유럽의 경제지표 부진 등이 이날 증시 혼조세를 부추겼다. 국제유가가 2년여만에 최저로 떨어지면서 에너지주들이 약세를 보인 것도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뉴욕증시가 10월의 마지막 날인 31일(현지시간) 일본의 양적·질적 금융완화(QQE) 확대로 인해 다우와 S&P500지수가 사상 최고를 경신하는 등 1%대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95.10포인트, 1.13% 오른 1만7390.52로 거래를 마쳐 사상최고를 기록했다. 이는 종전 사상 최고 종가였던 지난 9월19일의 1만7279.74보다 110포인트 높은 것이다. 이로써 다우는 올해 들어 19번째 신기록을 세웠다. 다우지수는 장중 1만7395.54까지 올라 장중 사상최고도 경신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23.40포인트, 1.17% 상승한 2018.05로 마감,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이는 종전 사상 최고 종가였던 지난 9월18일(2011.36)보다 약 7포인트 높은 것으로 올해 들어 35번째 신기록이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64.60포인트, 1.41% 오른 4630.74로 거래를 마쳐 2000년 3월29일 이후 14년7개월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일본은행(BO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