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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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17일(현지시간)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의 '양적완화 축소시기 유동적' 발언에 힘입어 하루만에 반등했다. 이에 따라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장중 한때 지난 15일의 사상 최고 종가를 뛰어넘기도 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8.67포인트, 0.12% 오른 1만5470.52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한때 1만5500선을 돌파하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상승폭이 줄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4.65포인트, 0.28% 상승한 1680.91로 마감됐다. S&P500지수 역시 한때 1684.75까지 상승해 지난 15일의 사상 최고 종가(1682.50)를 뛰어넘기도 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11.50포인트, 0.32% 오른 3610.00으로 장을 마쳤다. 버냉키 의장의 미 하원 청문회에서의 발언이 시장에 힘을 실어줬다. 버냉키 의장은 이날 미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서 "양적완화 규모를 올 하반기에 축소한 뒤 내년 중반에 중단하는 것이 적절하
미국 뉴욕증시는 16일(현지시간)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의 의회 증언을 하루 앞두고 사상 최고치 경신에 대한 경계감 등으로 소폭 하락했다. 이로써 다우와 S&P500지수의 사상 최고치 행진은 나흘만에 멈췄다. 또한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9거래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32.41포인트, 0.21% 내린 1만5451.85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6.24포인트, 0.37% 하락한 1676.26으로 마감됐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8.99포인트, 0.25% 떨어진 3598.50으로 장을 마쳤다. 전날까지 다우와 S&P500지수가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함에 따라 이날 증시에서는 이에 대한 경계감이 커졌다. 이날 발표된 산업생산과 소비자물가 등 경제지표는 호조를 보였지만 기업 실적이 엇갈리게 나온 게 시장에 부담을 줬다. 골드만삭스와 존슨앤존슨의 2분기 실적은 좋았지만 코카콜라의 실적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버냉키 의
미국 뉴욕증시는 15일(현지시간) 기업 실적 호조와 중국의 성장률에 대한 안도감 등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에 따라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지난 11일 이후 사흘째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9.96포인트, 0.13% 오른 1만5484.26으로 거래를 마쳐 하루만에 또 다시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사흘 연속 신기록을 세운 것이다. 다우지수는 장중 1만5509.48까지 올라 1만55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2.31포인트, 0.14% 상승한 1682.50으로 마감, 사흘 연속 사상최고치를 갈아치웠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7.41포인트, 0.21% 상승한 3607.49로 거래를 마쳐, 지난 2000년 9월29일(3672.82)이후 12년9개월래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다. 씨티그룹 등 은행들의 실적 호조와 중국의 성장률이 회복세를 나타낸 게 시장에 힘을 실어줬다. 중국의 지난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7.5%를 기록, 시
미국 뉴욕증시는 12일(현지시간) 엇갈린 지표와 연준 위원들간 양적완화 이견 등으로 등락을 거듭하다 소폭 상승했다. 이에 따라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전날에 이어 이틀째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3.38포인트, 0.02% 상승한 1만5464.30로 거래를 마쳐 하루만에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다우지수는 장중 한때 1만5498.39까지 오르기도 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5.17포인트, 0.31% 오른 1680.19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사상최고치(1675.02)를 하루 만에 경신하면서 신기록을 세운 것이다. 나스닥지수도 전날보다 21.78포인트, 0.61% 상승한 3600.08로 마감, 12년9개월래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다. 이로써 3대 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3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우지수는 이번주에 전주보다 2.17% 올랐고, S&P500지수는 이번주에 2.96%, 나스닥지수는 3.47% 각각 상승했다. 이날 2분기 실적 발표에 나선 주요
미국 뉴욕증시는 11일(현지시간)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의 전날 부양 지속 발언 등으로 1%대 상승해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69.26포인트, 1.11% 오른 1만5460.92로 거래를 마쳐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이는 종전 사상 최고치(종가기준)인 지난 5월28일의 1만5409.29보다 51포인트 높은 것이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22.40포인트, 1.36% 상승한 1675.02로 마감했다. 이는 종전 사상 최고치인 지난 5월21일의 1669.16을 뛰어넘은 신기록이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57.55포인트, 1.63% 오른 3578.30으로 마감, 12년9개월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지난 2000년 9월29일(3672.87)이후 최고다. 버냉키 의장의 전날 부양 발언이 증시 랠리를 이끌었다. 특히 이날 발표된 고용 관련 지표 부진이 버냉키 발언에 힘을 더 실어줬다. 버냉키 의장은 이날 매사추세츠 캠브리
미국 뉴욕증시는 10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지난달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의사록이 공개된 후 등락을 거듭한 끝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는 전날보다 소폭 하락한 반면 나스닥지수는 닷새째 상승세를 이어가 12년9개월만의 최고치를 경신했고, S&P500지수도 소폭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8.68포인트, 0.06% 내린 1만5291.66으로 거래를 마쳐 5일만에 하락했다. 반면 S&P500지수는 전날대비 0.30포인트, 0.02% 오른 1652.62로 마감, 닷새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6.50포인트, 0.47% 오른 3520.76으로 역시 닷새째 상승세를 지속했다. 나스닥지수는 전날에 이어 또 다시 지난 2000년 10월4일(3523.10) 이후 12년9개월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오후 2시 연준 지난달 의사록 공개되기 전까지 관망세를 나타내다 의사록이 공개된 후 반등했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결국 혼조세로 마감됐다. 연방
미국 뉴욕증시가 9일(현지시간) 2분기 어닝시즌에 대한 기대 등으로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에 따라 나스닥지수는 3500을 돌파하며 12년9개월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75.65포인트, 0.50% 오른 1만5300.34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1.86포인트, 0.72% 상승한 1652.32로 마감됐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19.43포인트, 0.56% 오른 3504.26으로 장을 마쳤다. 이는 지난 2000년 10월4일(3523.10) 이후 12년9개월만에 최고다. 다우와 S&P500지수는 지난달 18일 이후 3주일만에 가장 높았다. IMF가 이날 세계 경제와 미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으나 어닝 시즌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시장에 힘을 실어줬다. 전날 2분기 실적을 첫 공개한 알코아의 실적이 예상을 웃돌자 2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증시 상승세가 이어졌다. 경제 성장세와 기업 실적 호조가 연방준비제도(
미국 뉴욕증시는 8일(현지시간) 2분기 어닝 시즌에 대한 기대와 유럽 우려 약화 등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88.85포인트, 0.59% 오른 1만5224.69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장중 한때 전날보다 126포인트 상승하기도 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8.57포인트, 0.53% 상승한 1640.46으로 마감됐다. 나스닥 지수 역시 전날보다 5.45포인트, 0.16% 오른 3484.83으로 장을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인텔 등 일부 기술주 약세로 장중 한때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소폭 상승한 채 마감했다. 이날 뉴욕 증시는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지난주 금요일 고용 지표 호조에 이어 2분기 어닝시즌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알코아의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미국 기업들의 2분기 실적이 잇따라 나올 예정이다.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유럽 의회에서 장기간 통화부양기조를 유지하겠다고 밝힌 것과 유로존의
미국 뉴욕 증시는 5일(현지시간) 고용지표 호조에 1%내외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4거래일만에 1만5000선을 회복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47.29포인트, 0.98% 오른 1만5135.84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28일 1만5000선이 무너진 후 4거래일(일주일)만에 1만5000선을 회복한 것이다. S&P500지수도 전날 대비 16.48포인트, 1.02% 상승한 1631.89로 마감됐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35.71포인트, 1.04% 오른 3479.38로 장을 마쳤다. 이로써 3대 지수는 2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우지수는 전주대비 1.51% 올랐고,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도 각각 1.59%, 2.23% 상승했다. 이날 증시는 개장 전 발표된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돌면서 상승 출발했다. 고용 호조로 인해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양적완화 축소 우려가 일면서 오전 한때 잠시 하락하기도 했으나 곧바로 상승세를 회복했다. 고용지표 호조가 양적완화 축소 우
미국 뉴욕증시는 3일(현지시간) 이집트와 포르투갈 정국 불안 등 대외 악재에도 불구하고 고용 등 지표 호조에 힘입어 반등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56.14포인트, 0.38% 오른 1만4988.55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장중 한때 1만5000선을 넘기도 했으나 1만5000선을 회복하지 못하고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전날대비 1.33포인트, 0.08% 상승한 1615.41로 마감됐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10.27포인트, 0.30% 오른 3443.67로 장을 마쳤다. 이날 뉴욕증시는 개장초 이집트와 포르투갈의 정국 불안 등 대외 악재로 하락세를 보이다가 고용지표 개선에 힘입어 상승세로 돌아섰다. 전날 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양적완화 축소 우려와 대외 악재로 인해 하락한 것과 달리 이날은 지표 호조가 시장에 힘을 실어준 것이다. 업종별로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등 기술주가 상승세를 주도했다. 하지만 이집트 정국 불안에 따른 유가 급등으로 인해 상승폭은 제한됐
미국 뉴욕증시는 2일(현지시간) 제조업 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하락했다. 하반기 첫날인 전날 상승으로 시작한지 하루 만에 다시 하락한 것이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42.55포인트, 0.28% 내린 1만4932.41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개장 초반 1만5049.22까지 상승하며 1만5000선을 회복하기도 했으나 오후들어 하락세로 돌아섰다. 다우지수의 이날 등락폭은 171포인트에 달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0.88포인트, 0.06% 하락한 1614.08로 마감됐다.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09포인트, 0.03% 내린 3433.40으로 마감, 엿새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날 뉴욕증시는 개장 초반 제조업 지표 호조 등으로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오후들어 3대지수가 일제히 하락세로 돌아섰다. 최근 잇단 지표 호조로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양적완화 축소에 대한 우려가 다시 불거진데다 금요일(5일) 고용 발표를 앞두고 경계 매물이 나왔기 때문이다. 이집트 반정부 시위 등 중동 지역
미국 뉴욕증시는 7월 첫 거래일인 1일(현지시간) 경제 지표 호조에 힘입어 반등했다. 6월 마지막 거래일에 1만5000선이 무너졌던 다우지수는 장중 1만5000선을 넘어섰으나 장 후반 들어 상승폭이 줄어들면서 결국 1만5000선을 회복하지는 못했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5.36포인트, 0.44% 오른 1만4974.96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8.68포인트, 0.54% 상승한 1614.96으로 마감됐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31.24포인트, 0.92% 오른 3434.49로 마감, 닷새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제조업과 건설 관련 지표가 호조를 보인 게 시장에 힘을 실어줬다. 유로존 제조업지표가 16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한 것과 일본 경제 지표가 호조를 보인 것도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1%내외 상승세를 이어가던 3대 지수는 장 후반들어 상승폭이 줄었다. 존 로스코 루스벨트인베스트먼트그룹 선임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시장에서는 이제 호재를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