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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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가 18일(현지시간) 등락을 거듭하다 장 막판에 매도세가 몰리며 장중 최저 수준에서 마감했다. 인텔과 IBM 등 일부 기술주들의 어닝 실망과 다시 부각된 유로존 재정위기가 투심을 억눌렀다. 다만 다우지수는 1만3000선, 나스닥지수는 3000선을 지켰다. 다우지수는 이날 82.79포인트, 0.63% 하락한 1만3032.75로 마감했다. 인텔이 1.83%, IBM이 3.53% 떨어지며 다우지수를 아래로 이끌었다. 인텔과 IBM은 실적이 예상치를 크게 상회할 것이란 투자자의 기대에 부합하지 못해 주가가 급락했다. S&P500 지수는 5.64포인트, 0.41% 하락한 1385.14로 거래를 마쳤고 나스닥지수는 11.37포인트, 0.37% 떨어진 3031.45를 나타냈다. S&P500 지수의 10대 업종 중 금융주와 기술주가 하락을 주도한 반면 재량적 소비업종은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인텔은 순익과 매출액이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새로운 생산 프로세스와 관련한 비용 때문에 2분기에 총
뉴욕 증시가 17일(현지시간) 한달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오르며 다우지수가 1만3000, 나스닥지수가 3000선을 회복했다. 유럽 채무위기 위협이 다소 가라앉은데다 어닝 호재가 증시를 끌어올렸다. 미국 경제지표는 부진했지만 투자자들은 무시했다. 다우지수는 194.13포인트, 1.50% 오른 1만3115.54로 거래를 마쳤다. 30개 편입 종목이 모두 상승한 가운데 크래프트가 2.39%, 디즈니가 2.45% 오르며 랠리를 주도했다. S&P500 지수는 21.21포인트, 1.55% 상승한 1390.78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도 54.42포인트, 1.82% 오른 3042.82를 나타냈다. S&P500 지수 10대 업종 모두 오른 가운데 전날 낙폭이 심했던 기술주의 상승폭이 컸다. ◆일제히 예상 웃도는 어닝, 주가 반응은 제각각 LPL파이낸셜의 최고 투자 책임자(CIO)인 버트 화이트는 "유럽과 어닝 사이에 줄다리기가 진행되고 있는데 어닝이 이겼다"고 지적했다. 전날 4% 이상 급락했던
뉴욕 증시가 16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미국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애플이 포함되지 않은 다우지수만 올랐고 애플이 편입된 나스닥지수와 S&P500 지수는 하락했다. S&P500 지수는 오후장 들어 사실상 강세를 계속 유지하다 막판에 애플이 낙폭을 3%대세어 4%대로 늘리면서 약보합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는 애플뿐만이 아니라 구글 같은 비중이 큰 종목들이 큰 폭으로 미끄러지면서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애플은 나스닥지수에서 12%를 차지한다. 이날 다우지수는 71.82포인트, 0.56% 오른 1만2921.41로 거래를 마쳤다. P&G가 1.47% 오르며 트래블러스가 1.79% 상승하며 다우지수를 끌어올렸다. S&P500 지수는 0.69포인트, 0.05% 하락한 1369.57로 마감하며 기술적으로 중요한 1370을 또 다시 내줬다. 나스닥지수는 22.93포인트, 0.76% 떨어진 2988.40으로 마감하며 3000선을 반납했다. S&P500 지수 10대 업종 중에서 유틸리
13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중국 경기둔화와 유럽 부채위기 재점화 우려에 하락 마감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136.99포인트(1.05%) 하락한 1만2849.59로 거래를 마쳤다. 같은 시각 S&P500 지수는 전일보다 17.31포인트(1.25%) 밀린 1370.26을, 나스닥 지수는 44.22포인트(1.45%) 내린 3011.33을 각각 기록 했다. 중국 1분기 성장률이 3년 내 가장 낮은 8.1%로 발표되며 중국 경기둔화 우려에 하락 출발했던 이날 뉴욕 증시는 개장 후 발표된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평가지수가 예상치를 밑돌며 낙폭을 확대했다. 오후 들어 낙폭을 다소 줄이는 듯 했던 증시는 장 막판 다시 낙폭을 확대하는 등 갈팡질팡한 모습을 보였다. 기술주는 올해 들어 최대 주간 낙폭을 기록했고, 금융주도 스페인발 유럽 우려 재점화에 이날 증시 하락세를 주도했다. ◇실적 효과 어디로?…JP모간, 호실적에도 금융주 급락에 동반하락 스페인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6% 부근으로
뉴욕 증시가 12일(현지시간) 중국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예상을 웃돌 것이란 전망과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추가 부양(QE3) 카드를 버리지 않았다는 관측에 2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주간 실업수당 신청건수가 예상 외로 늘었지만 시장의 관심을 사지 못했다. 다우지수는 181.19포인트, 1.41% 급등한 1만2986.58로 마감해 아깝게 1만3000선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날 상승폭은 한달래 최대 수준이며 전날까지 2일간 2.1% 상승률은 올들어 최대 수준이다. 이에 따라 다우지수는 지난 10일까지 5거래일간의 하락폭 절반을 만회했다. 이날 다우지수의 상승을 이끈 것은 7.22% 폭등한 휴렛팩커드와 4.61% 급등한 캐터필러였다. S&P500 지수는 18.86포인트, 1.38% 오른 1387.57로 거래를 마쳐 50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했다. 나스닥지수는 39.09포인트, 1.3% 상승한 3055.55로 마감했다. S&P500 지수의 10대 업종 모
뉴욕 증시가 11일(현지시간) 인상적인 어닝시즌 개막과 스페인 및 이탈리아 국채수익률 하락에 반색하며 간만에 상승했다. 다우지수와 S&P500 지수는 5일 연속 하락 후 6일만의 강세다. 다우지수는 89.46포인트, 0.7% 오른 1만2805.39로 마감했다. 전날 장 마감 후 손실을 낼 것이란 예상과 달리 깜짝 이익을 발표한 알코아가 6.22% 급등하면서 다우지수의 랠리를 이끌었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도 최근의 급락세에서 벗어나 3.81% 반등했다. S&P500 지수는 10.12포인트, 0.74% 올랐지만 종가가 1368.71로 기술적으로 중요한 1370선은 탈환하지 못했다. 나스닥지수는 25.24포인트, 0.84% 상승한 3016.46으로 마감하며 3000선을 회복했다. S&P500 지수 10대 업종 모두 강세로 마감했으며 전날 낙폭이 심했던 금융업종과 재량적 소비업종이 선전했다. ◆어닝시즌, 출발이 좋았다..상승 촉매 될까 이날 뉴욕 증시 랠리의 일등공신은 알코아였다. 알코아는
뉴욕 증시가 10일(현지시간) 또 다시 하락했다. 다우지수와 S&P500 지수는 5일째 약세다. 다우지수는 200포인트 이상 하락하며 올들어 최대 낙폭을 기록했고 S&P500 지수는 기술적으로 중요한 단기 지지선 밑으로 내려갔다. 나스닥지수는 3000선 밑으로 떨어졌다. 뉴욕 증시는 스페인의 재정건전성에 대한 우려와 글로벌 경기 둔화 전망, 이날 장 마감 후 알코아의 실적 발표로 시작될 어닝 시즌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지지선을 좀처럼 마련하지 못한채 쭉 미끄러졌다. 스트래터직 파이낸셜 그룹의 수석 투자 책임자인 링컨 엘리스는 "투자자들이 유로존 채무위기가 재점화되는 조짐과 어닝시즌 개막에 앞서 보호용 안경을 끼면서 상당히 방어적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다우지수는 213.66포인트, 1.65% 하락한 1만2715.93으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5일째 약세를 이어가며 지난해 8월 이후 최장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또 이날 낙폭과 하락률은 지난해 11월23일 이후 최대다. 뱅크 오브
뉴욕 증시가 9일(현지시간) 하락세를 이어갔다. 지난 6일 발표된 3월 취업자수가 예상치에 크게 미달한데 따른 실망감이 이날 증시 약세를 이끌었다. 낙폭은 거의 한달래 최대였다. 뉴욕 증시는 이날 큰 폭의 하락세로 개장에 오전 11시 넘어 일중 최저치를 기록한 뒤 빠르게 낙폭을 줄여갔으나 장 마감 1시간을 남여 놓고 다시 매도세로 낙폭을 소폭 확대했다. 이에 따라 다우지수가 130.55포인트, 1% 하락한 1만2929.59로 마감하며 1만3000선에서 밀려났다. 디즈니가 2.25%,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3.25% 급락하며 다우지수의 내림세를 주도했다. 다우지수는 특히 지난해 12월 이후 처음으로 50일 이동평균선 밑으로 내려왔다. S&P500 지수는 15.88포인트, 1.14% 떨어진 1382.20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는 33.42포인트, 1.08% 떨어진 3047.08로 거래를 마쳐 3000선은 지켰다. S&P500 지수의 10대 업종 모두 약세를 나타냈으며 금융업종과 소재업
뉴욕 증시는 5일(현지시간) 성 금요일 휴장을 포함한 3일간의 긴 연휴를 앞두고 보합권에서 거의 변화가 없었다. 스페인의 국채수익률이 상승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다음날 발표될 3월 고용지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었다. 다우지수와 S&P500 지수는 소폭 하락했지만 나스닥지수는 강보합 마감했다. 이번 한주간 3대 지수는 모두 올들어 최대 주간 낙폭을 기록했다. 다우지수는 14.61포인트, 0.11% 하락한 1만3060.14로 거래를 마감했다. 알코아가 1.83%, GE가 1.27% 떨어져 하락세를 주도했다. 다우지수는 이번 한주간 1.2% 하락했다. S&P500 지수도 0.88포인트, 0.06% 떨어진 1398.08로 거래를 마쳤다. S&P50 지수의 주간 하락률은 0.7%로 올들어 주간 기준 최대를 기록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12.41포인트, 0.4% 오른 3080.50을 나타냈다. 나스닥지수는 이번 한주일간 0.4% 떨어졌다. 증시는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에서 추가
뉴욕 증시가 4일(현지시간) 2일째 하락했다. 다우지수와 S&P500 지수는 지난 3월6일 이후, 나스닥지수는 올들어 최대 낙폭이다. S&P500 지수는 막판까지 1400선 회복에 총력을 기울였으나 결국 1400을 내줬다. 전날 발표된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때 3차 양적완화(QE3)에 대한 논의가 거의 없었다는 사실이 하루 지난 다음 충격을 가하는 모습이었다. 아울러 스페인이 유로존의 새로운 골칫거리로 등장하는데 대한 우려도 작용했다. 그럼에도 긍정적인 요인을 찾자면 일중 최저치에서 마감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3대 지수는 큰 구덩이 모양을 그리며 정오 무렵에 저점을 치고 저가 매수세의 유입으로 서서히 낙폭을 줄여갔다. 다우지수는 124.80포인트, 0.95% 하락한 1만3074.75에서 거래를 마쳤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3.06%, 알코아가 2.49% 떨어지며 하락세를 주도했다. S&P500 지수는 14.42포인트, 1.02% 하락한 1398.96으로 마감했다. 막판
뉴욕 증시가 3일(현지시간) 지난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때 이미 3차 양적완화(QE3)에 대한 관심이 크게 줄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하락했다. 뉴욕 증시는 보합권에서 개장해 관망하다 정오를 지나며 약보합권으로 내려갔고 지난 3월13일 열린 FOMC 회의록이 공개된 직후인 오후 2시 이후 장중 저점을 기록했다. 다만 주가가 떨어지자 저가 매수가 나오면서 장 마감 30분간 낙폭을 크게 줄였다. 다우지수는 64.94포인트, 0.49% 하락한 1만3199.55로 거래를 마쳤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1.96%, 휴렛팩커드가 1.8% 떨어지며 낙폭을 주도했다. S&P500 지수는 5.73포인트, 0.4% 떨어진 1413.31로, 나스닥지수는 6.13포인트, 0.2% 내려간 3113.57로 마감했다. S&P500 지수의 10대 업종 대부분이 하락한 가운데 에너지와 소재업종의 낙폭이 컸다. ◆3월 FOMC 때 이미 QE3는 관심권 밖 지난달 열린 미국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는
뉴욕 증시가 2분기 첫 거래일인 2일(현지시간) 미국의 3월 제조업 지수가 전달 대비 상승하면서 소폭 강세로 마감했다. 중국 정부가 집계하는 3월 제조업 지수도 예상을 웃돌면서 유로존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를 달랬다. 다우지수는 이날 52.45포인트, 0.4% 오른 1만3264.49로 거래를 마쳤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1.15%, 알코아가 1.5% 오르며 다우지수를 상승 견인했다. S&P500 지수도 10.43포인트, 0.74% 오른 1418.90으로, 나스닥지수는 28.13포인트, 0.91% 상승한 3119.7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의 10대 업종 모두 상승한 가운데 에너지와 소재업종이 랠리를 주도했다. 섀퍼스 투자리서치의 수석 기술적 전략가인 라이언 데트릭은 올 1분기 급등세에 뒤이어 조정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증시는 추가 상승의 여지가 있다며 올해말 S&P500 지수의 목표치로 1525를 제시했다. 데트릭은 "지난 5년간 4월은 주가 수익률이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