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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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기술주 약세에 혼조세를 벗어나지 못했지만 나스닥을 제외한 지수들은 상승 폭을 키우며 마감했다. 이날 증시는 소비 지표 및 유럽 호재와 기술주 약세에 갈팡질팡 했다. 1분기 마지막 거래일인 이날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66.37포인트(0.50%) 상승한 1만3212.19로 거래를 마쳤다. 같은 시각 S&P500 지수는 전일보다 5.18포인트(0.37%) 뛴 1408.47을, 나스닥 지수는 3.79포인트(0.12%) 내린 3091.57을 각각 기록 했다. 이번 분기 S&P500은 지난해 말 대비 12% 뛰며 1998년 후 가장 큰 1분기 상승세를 기록했다. ◇소비 7개월내 최대폭 증가 지난달 미국 소비 지출은 예상보다 큰 폭으로 증가하며 미국 경제 개선기대감을 강화했다.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2월 개인소비지수가 0.8% 상승하며 7개월 내 가장 가파른 오름세를 기록했다. 일자리 시장이 개선이 지출 증가로 이어지며 시장 예상치 0.6% 상승을 상회했다는 분석이다
뉴욕 증시가 29일(현지시간) 급락세를 이어가다 장막판 혼조세로 돌아섰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4년래 최저치에도 불구하고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한때 나스닥 지수가 1%대 하락을 기록하기도 했지만 장 마감을 2시간 앞두고 사흘째 하락은 과도하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하락폭을 좁혔다.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19.61포인트(0.15%) 올라 1만3145.82를 기록했다. 이에 반해 S&P500 지수는 2.26포인트(0.16%) 내린 1403.27을, 나스닥 지수는 9.60포인트(0.31%) 하락한 3095.36으로 장을 마감했다. 캐터필러는 1.73% 상승했으며 코카콜라는 1.14% 올라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알코아도 2.29% 상승하며 다우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베스트바이는 50개 매장 폐쇄 계획으로 7% 하락했다. 유럽 우려로 은행주 하락이 두드러진 하루였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2.15% 하락했으며 씨티그룹은 1.38% 내렸다. 미 대법원의 건강보험개혁법의 위헌심리 종료
뉴욕 증시가 28일(현지시간) 하락했지만 장 중 최저점 마감은 간신히 피했다. 이날 다우지수와 S&P500 지수, 나스닥지수 모두 한 때 1%가량 떨어지다 막판에 하락률을 0.5% 수준으로 줄였다. 다우지수는 71.52포인트, 0.54% 하락한 1만3126.21로 마감했다. 글로벌 경기 사이클에 민감한 알코아가 2.29%, 캐터필러가 3.52%, 유나이티드 테크놀로지가 1.91% 하락하며 다우지수는 끌어내렸다. 반면 아멕스가 1.44%,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1.56% 오르며 다우지수를 지지했다. 아멕스와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선전에서 알 수 있듯 금융업종은 S&P500 지수 10대 업종 중 이날 유일하게 상승 마감했다. 특히 소재업종과 에너지업종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S&P500 지수는 6.98포인트, 0.49% 하락한 1405.54로 거래를 마쳐 1400선은 지켰다. 나스닥지수는 15.39포인트, 0.49% 떨어진 3104.96을 나타냈다. 카길 투자관리의 창업자이자 파트너인
뉴욕 증시가 27일(현지시간) 보합권에서 눈치보기를 계속하다 장 막판 30~40여분간 매물이 늘어나며 하락세로 마감했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마감 직전까지 시가총액 1위 기업 애플의 상승세로 강세를 유지하다 장 마감 직전에 마이너스권으로 떨어졌다. 이날 하락에도 불구하고 1분기 거래를 3일 남겨 놓은 뉴욕 증시는 1998년 이후 최고의 분기 수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다우지수는 43.90포인트, 0.33% 하락한 1만3197.73으로 마감했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3.32% 급락하며 다우지수를 끌어내렸다. 다우지수는 3월까지 월간 강세로 마감하면 6개월 연속 월간 상승세를 이어가게 된다. S&P500 지수는 3.99포인트, 0.28% 하락한 1412.52로, 나스닥지수는 2.22포인트, 0.07% 떨어진 3120.35로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 10대 업종 중 유틸리티가 소폭 오른 반면 금융주가 하락했다. 애플이 씽크에쿼티가 목표주가를 600달러에서 7
뉴욕 증시가 26일(현지시간) 상승하며 S&P500 지수가 거의 4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고용시장의 호조세가 장기적으로 유지될지 장담할 수 없다고 말하며 경기부양 의지를 강조하고 나선 것이 투심을 자극했다. 유럽이 구제금융기금 규모를 확대하겠다는 소식도 호재로 작용했다. 이날 뉴욕증시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160.52포인트, 1.2% 상승한 1만3241.63으로 마감하며 지난해 7월래 가장 최고치를 나타냈다. S&P500지수는 19.39포인트, 1.4% 뛴 1416.53을 나타내며 2008년 5월래 최고를 기록했다. S&P500지수는 올해 들어 12% 상승하며 1998년 이래 가장 좋은 분기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나스닥 지수는 54.65포인트, 1.78% 상승한 3122.57을 나타냈다. ◇ IT·금융 '상승' vs 유통 '하락'=S&P500 종목이 상승세를 주도했다. 중국을 방문 중인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중국 시장에 대한 투
뉴욕 증시가 23일(현지시간) 초반 등락을 계속하다 상승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34.59포인트, 0.27% 오른 1만3080.73으로 거래를 마쳤다. 4일만의 강세다. 휴렛팩커드가 2.61%,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2.6% 오르며 다우지수를 상승 견인했다. 버라이존은 0.61% 하락하며 다우지수에 부담을 줬다. S&P500 지수는 4.33포인트, 0.31% 오른 1397.11로 거래를 마쳤고 나스닥지수도 5.40포인트, 0.15% 오른 3067.92로 마감했다. S&P500 지수도 주간 기준으로 0.5% 떨어졌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0.4% 올랐다. 다우지수는 이날 상승에도 불구하고 주간 기준으로 1.2%, S&P500 지수도 0.5% 떨어지며 지난해 12월 이후 최대 주간 낙폭을 기록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0.4% 올랐다. 이로써 S&P500 지수는 6주 연속 주간 상승 흐름이 깨졌지만 나스닥지수는 7주째 상승세를 이어가게 됐다. S&P500 지수 1
이번주초부터 부담으로 작용했던 중국의 경기 둔화 우려에 유로존의 경기 침체 그림자까지 드리우며 뉴욕 증시가 22일(현지시간) 하락했다. 미국의 주간 실업수당 신청건수가 예상보다 좋았지만 글로벌 경기 하강 신호를 압도하지는 못했다. 다우지수와 S&P500 지수는 이번주 들어 3일 연속 내림세다. 이날 다우지수는 78.48포인트, 0.6% 하락한 1만3046.14로 마감했다. 중국 경기 영향을 많이 받는 알루미늄 업체 알코아가 2.53%, 중장비업체 캐터필러가 2.36% 각각 하락했다. S&P500지수는 10.11포인트, 0.72% 떨어진 1392.78로 지난주 정복했던 1400선을 내줬다. 나스닥지수도 12포인트, 0.39% 하락한 3063.32로 거래를 마쳤다. 시장의 불안을 반영하는 시카고 옵션거래소(CBOE)의 변동성 지수(VIX)는 3.24% 오르며 15.62를 나타냈다. S&P500 지수 10대 업종 가운데 중국 수혜업종인 에너지와 소재업이 하락세를 주도했다. 소비 필수품 업
미국 뉴욕 증시가 21일(현지시간) 최근 랠리에 대한 피로감과 지난달 기존주택 매매건수가 전월보다 줄었다는 소식에 하락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에너지주의 낙폭이 컸다. 이날 소폭 상승 출발한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장 초반 주택 지표 발표 후 하락 반전한 뒤 시간이 지나면서 악재에서 점차 벗어나는 모양세를 보였지만 장 후반 힘에 부치는 모습을 보이면서 낙폭을 키웠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45.57포인트(0.35%) 밀린 1만3124.62으로 장을 마쳤다. S&P500 지수는 2.63포인트(0.19%) 떨어진 1402.89을 기록했다. 다만 나스닥 지수는 1.17포인트(0.04%) 오른 3075.32을 나타냈다. 제프리 사우트 레이몬드 제임스앤 어소시에이트 수석 투자 전략가는 "투자자들은 현재 주가 수준에선 열심히 뛰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며 "나는 여전히 증시에 낙관적이며 투자자들이 비관적으로 바뀌었다고 보지 않는다. 다만, 시장의 내부 에너지는 최근의 랠리 이후 바닥난 것 같다
뉴욕 증시가 20일(현지시간) 중국의 경기 둔화 우려와 최근 상승에 대한 피로감으로 하락했다. 이날 발표된 2월 주택착공 건수는 예상에 못 미쳤으나 그런대로 긍정적인 것으로 평가됐다. 다우지수는 68.94포인트, 0.52% 떨어진 1만3170.19로 거래를 마쳤다. 중국 경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캐터필러가 2.61%, 알코아가 1.51%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장 초반 거의 110포인트 급락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낙폭을 크게 줄였다. 전날 장 막판에 급락했던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신주 발행 계획이 없다고 밝혀 2.94% 올랐다. S&P500 지수는 4.23포인트, 0.3% 하락했으나 1405.52로 마감하며 1400선을 지켰다. S&P500 지수는 4일만의 하락세다. 나스닥지수는 4.17포인트, 0.14% 떨어진 3074.15로 마감했다. S&P500 지수 10대 업종 중 제조업과 에너지 업종이 하락세를 주도했고 금융업은 소폭 올랐다. ◆호주 광산업체 BHP "중국 철광석 수요 둔화"
뉴욕 증시가 1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19일(현지시간) 주택건설업체들의 심리가 5년래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미국 시가총액 1위 기업 애플이 1995년 이후 처음으로 배당금을 지급한다는 소식에 강보합세를 이어갔다. 애플은 사상 처음으로 600달러 위에서 마감했다. 에버코어 자산관리의 파트너 겸 포트폴리오 매니저인 주디 맥도널드 모제스는 "애플이 호재를 제공했으며 시장은 기업들이 현금을 투자자들에게 돌려주는데 기뻐하고 있다"며 애플의 현금 배당 소식이 "심리를 부양시켰다"고 말했다. 다우지수는 6.51포인트, 0.05% 오른 1만3239.13으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최근 9거래일 가운데 8거래일 강세를 나타냈다. JP모간이 0.96%, 아멕스가 1.27% 오르며 금융주가 다우지수의 강세를 지원했다. 하지만 다우지수는 장 마감 몇 분을 앞두고 상승폭이 크게 축소됐다. 주범은 뱅크 오브 아메리카였다. 지난주 랠리를 누렸던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이날 한때 10달러를 웃돌며 장중
뉴욕 증시는 16일(현지시간) 보합권에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미시건대의 3월 소비자 심리지수가 올들어 최저치로 나타나면서 랠리에 제동이 걸리는 모습이다. 하지만 3대 지수 모두 중요한 심리적 저항선(다우 1만3000, S&P500 1400, 나스닥 3000) 위에서 마감했다. 또 다우지수와 S&P500 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지난해 12월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18.85포인트, 0.14% 하락한 1만3233.91로 마감했다. 8일만의 약세다. 유나이티드 테크놀로지가 1.62% 하락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0.76% 떨어지면서 지수에 부담을 줬다. 반면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5.95% 급등하며 다우지수 낙폭을 제한시켰다. 나스닥지수도 1.11포인트, 0.04% 약보합세를 보이며 3055.26을 나타냈다. S&P500 지수만 1.60포인트, 0.11% 오른 1404.20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이번주까지 5주 연속 주간 상승세를 기록했다.
뉴욕 증시가 15일(현지시간) 랠리를 재개하며 S&P50 지수가 2008년 6월 이후 처음으로 14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증시를 끌어올린 연료는 미국의 경제지표 호조였다. BMO 자산관리의 수석 시장 전략가인 샌디 링컨은 "상황이 정말 좋을 때는 낙관론을 계속 유지하기가 어렵다"며 "이 시장은 상당히 극적으로 올라왔으며 마치 너무 앞서 나가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현실은 정말 시장이 너무 빨리 올라간 것인지 확신할 수 없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금 나는 채권보다 주식 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는데 경제적인 여건이 개선됐고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리스크 수용을 격려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58.66포인트, 0.44% 오른 1만3252.76으로 마감했고 나스닥지수는 15.64포인트, 0.51% 오른 3056.37로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는 8.32포인트, 0.6% 상승한 1402.60을 나타냈다. S&P500 지수의 사상 최고가는 200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