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총 7,808 건
[상보] "호재 없이 상승을 지속하기는 어려웠다." 고유가 충격을 잘 견뎌왔던 뉴욕 증시가 7일(현지시간) 큰 폭으로 떨어졌다. 유가가 한때 배럴 당 53달러를 기록하는 등 급등세를 지속한 데다, 다음 날로 예정된 9월 고용지표가 부진할 것이라는 예상으로 투자자들이 몸을 사린데 따른 것이다. 증시는 약세로 출발한 후 오후 들어 낙폭을 키웠다. 유가가 최고치를 경신한 이후 오히려 랠리 했던 전날과 반대의 모습이다. 고용 부진 우려와 관련해 존 스노 재무장관은 지난 달 허리케인이 취업자 통계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그러나 농업 부문을 제외한 취업자가 전달 보다 소폭 늘어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114.52포인트(1.12%) 하락한 1만125.40으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2.51포인트(1.14%) 떨어진 1948.52를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11.40포인트(1.0%) 내린 1130.65로
뉴욕 증시가 7일(현지시간) 큰 폭으로 떨어졌다. 유가가 한때 배럴당 53달러를 기록하는 등 급등세를 지속한 데다, 다음 날로 예정된 9월 고용지표가 부진할 것이라는 예상으로 투자자들이 몸을 사린데 따른 것이다. 증시는 약세로 출발한 후 오후 들어 낙폭을 키웠다. 유가가 최고치를 경신한 이후 오히려 랠리했던 전날과 반대의 모습이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114포인트 하락한 1만124(잠정)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3포인트 떨어진 1948을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11포인트 내린 1130으로 장을 마쳤다. 유가는 다시 최고치를 경신했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11월 인도분은 뉴욕상품거래소에서 배럴당 65센트 오른 52.67달러를 기록했다. WTI는 오후 한때 53달러까지 상승했다. 북해산 브렌트유 11월 인도분 역시 런던 국제석유시장에서 배럴당 1.06달러(2.2%) 급등한 49.05달러에 거래됐다. 브렌트 유는 장중 49.2
[상보] 뉴욕 증시가 6일(현지시간) 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일제히 상승했다. 국제 유가는 배럴당 52달러 선도 넘어서며 최고치를 경신했다. 증시는 마감 1시간을 남기고 등락을 거듭하며 보합권에 머물렀다. 유가 급등, 실적 부진 경고 등에 눌린 때문이다. 그러나 유가가 최고치를 경신하고 마감한 것으로 확인된 이후 저가 매수세 살아나면서 오름폭을 키워갔다. 3분기 실적 공시가 예정된 알코아, 제너럴 일렉트릭(GE) 등의 실적 호전 기대도 매수를 자극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62.24포인트(0.61%) 오른 1만239.92로 하루 만에 1만 200선을 회복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5.53포인트(0.79%) 상승한 1971.03을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7.57포인트(0.67%) 오른 1142.05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뉴욕증권거래소 14억2300만주, 나스닥 19억2200만주 등으로 나스닥이 크게 늘어났다. 두 시장에서 상승 종목의 비중은 각각 7
뉴욕 증시가 6일(현지시간) 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일제히 상승했다. 유가는 배럴당 52달러 선도 넘어서며 최고치를 경신했다. 증시는 마감 1시간을 남기고 등락을 거듭하며 보합권에 머물렀다. 유가 급등, 실적 부진 경고 등에 눌린 때문이다. 그러나 저가 매수세 살아나면서 오름폭을 키워갔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61포인트 상승한 1만238(잠정)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5포인트 오른 1971을 기록했고,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6포인트 상승한 1141로 장을 마쳤다. 유가는 최근 14일 거래일 가운데 12일 오르며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11월 인도분은 뉴욕상품거래소에서 배럴당 93센트 상승한 52.02달러를 기록했다. WTI는 전날 51달러 선을 돌파,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북해산 브렌트유 11월 인도분은 런던 국제석유시장에서 배럴당 82센트(1.7%) 오른 47.85달러에 거래됐다. 전문가들은 원유 재고가 최소 수준에 불
[상보] 유가가 배럴당 51달러 선까지 돌파하며 최고치를 경신한 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기술주들이 보합권을 지킨 반면 블루칩과 대형주는 하락했다. 그러나 고유가 충격은 제한적이었다는 평가다. 증시는 이날 중반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다. 경제 및 기업 실적 개선 기대감에 따른 것이다. 하지만 유가가 큰 폭으로 오른 여파로 블루칩 등이 하락 반전했고, 막판 낙폭을 줄이기는 했으나 마이너스 상태에서 벗어나지는 못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38.86포인트(0.38%) 하락한 1만177.68로 1만 200선을 밑돌았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0.69포인트().06%) 내린 1134.48을 기록했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10포인트(0.16%) 오른 1955.50으로 장을 마쳤다. 나스닥 지수는 소폭 이지만 6일째 상승했다. 거래량은 뉴욕증권거래소 14억1800만주, 나스닥 17억200만 주 등으로 전날 보다 줄어들었다.
유가가 배럴당 51달러 선까지 돌파해 최고치를 경신한 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기술주들이 보합권을 지킨 반면 블루칩과 대형주는 하락했다. 증시는 이날 중반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유가가 큰 폭으로 오른 여파로 블루칩 등이 하락 반전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37포인트 하락한 1만179(잠정)로 마감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0.5포인트 떨어진 1134를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포인트 오른 1955로 장을 마쳤다. 유가는 하루 만에 상승,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 멕시코만의 생산이 정상화하지 못하면서 수요가 늘어나는 겨울 공급이 부족할 것이라는 우려가 유가를 끌어 올렸다. 헤지펀드들의 적극적인 가세도 급등세에 일조했다는 분석이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11월 인도분은 뉴욕상품거래소에서 배럴당 1.18달러(2.3%) 급등한 51.09달러를 기록했다. WTI의 이날 종가는 1983년 선물거래가 시작
[상보] 시월의 랠리가 지속됐다. 뉴욕 증시는 10월의 첫 날 급등한 데 이어 이틀째 거래가 이뤄진 4일(현지시간) 기술주를 중심으로 상승했다. 유가가 낙폭을 줄이고 지난 주 말 상승폭이 컸다는 인식이 부각되면서 초반의 랠리가 다소 꺾였으나 오름세가 이어진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전문가들은 주요 기관들이 낙폭이 컸던 기술주 매수를 늘리면서 증시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실적 전망 상향 등이 상승 촉매가 됐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23.89포인트(0.23%) 오른 1만216.54로 마감했다. 다우 지수는 한때 1만270까지 올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반도체, 소프트웨어 등의 강세에 힘입어 10.20포인트(0.53%) 상승한 1952.40을 기록했다. 나스닥 지수는 이로써 5일째 상승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3.67포인트(0.32%) 오른 1135.17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뉴욕증권거래소의 경우 15억4000
뉴욕 증시가 4일(현지시간) 기술주를 중심으로 상승했다. 그러나 유가가 낙폭을 줄이고 지난 주 말 상승폭이 컸다는 인식이 부각되면서 초반의 랠리가 다소 꺾였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22포인트 오른 1만214(잠정)로 마감했다. 다우 지수는 한때 1만270까지 올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반도체, 소프트웨어 등의 강세에 힘입어 9포인트 상승한 1951을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3포인트 오른 1134로 장을 마쳤다. 유가는 미 재고 부족 우려 등이 진정되면서 하락했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11월 인도분은 뉴욕상품거래소에서 배럴당 21센트 떨어진 49.91달러를 기록했다. WTI는 지난 주 말 선물 거래가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배럴당 50달러선을 돌파했었다. 북해산 브렌트유 11월 인도분도 런던 국제석유시장에서 배럴당 32센트 하락한 45.65달러에 거래됐다. 유가가 하락 반전한 것은 미 원유재고가 전 주에 이어 늘어날 것이라는 예상,
[상보] 뉴욕 증시가 4분기의 막을 여는 1일(현지시간) 경제 및 실적 낙관론이 확산되면서 급등했다. 제조업 경기가 확장을 지속하며 고용이 개선되는 조짐을 보인데다,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기술주 전반에 매수세가 확산된 게 랠리를 자극했다. 유가는 배럴 당 50달러 선을 넘어섰으나 상승세를 막지 못했다. 전날 조지 W 부시 대통령과 존 케리 상원의원 간 첫 TV토론회에서 케리 후보가 우세했다는 여론조사 결과에도 불구하고 부시 대통령의 승리 전망이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월 가의 기대도 랠리에 일조했다는 분석이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113.34포인트(1.12%) 상승한 1만193.61로 마감하며 1만 200선에 근접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5.39포인트(2.39%) 급등한 1942.23을 기록, 1900선을 단숨에 뛰어 넘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16.74포인트(1.50%) 오른 1131.32로 장을 마쳤다. 이로써 3대 지수는 주간으로 상승했다
뉴욕 증시가 4분기의 막을 여는 1일(현지시간) 급등했다. 소프트웨어 업체인 피플소프트의 인수합병(M&A) 가능성, 반도체주 랠리 등이 상승을 주도했다. 유가가 배럴 당 50달러 선을 넘어섰으나 랠리를 꺾지 못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113포인트 상승한 1만193(잠정)으로 마감하며 1만 200선에 육박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5포인트 급등한 1942를 기록했고,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16포인트 오른 1131로 장을 마쳤다. 유가는 추가로 상승했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11월 인도분은 뉴욕상품거래소에서 배럴당 48센트 상승한 50.12달러를 기록했다. WTI가 종가 기준으로 50달러 선을 넘어선 것은 선물거래 시작 이후 처음이다. 북해산 브렌트유 11월 인도분은 런던 국제석유시장에서 배럴당 22센트 오른 46.60달러에 거래됐다. 한편 유럽 증시도 급등했다. 영국의 FTSE100지수는 1.94%(88.8포인트) 상승한 4659.6을,
[상보] "머크만 아니었다면…" 뉴욕 증시가 9월과 3분기를 마감하는 30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블루칩은 제약업체 머크의 실적 경고 여파로 하락했다. 머크를 제외하면 다우 지수는 상승할 수 있었다. 유가가 반등한 것도 부담이 됐다. 반면 8월 반도체 판매가 호조를 보인 데 힘입어 기술주들은 상승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55.97포인트(0.55%) 떨어진 1만80.27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90포인트(0.15%) 오른 1896.84를 기록했고,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0.22포인트(0.02%) 내린 1114.58로 장을 마쳤다. 이들 3대 지수는 지난 3분기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날 거래량은 뉴욕증권거래소 17억4900만주, 나스닥 16억1500만주 등으로 전날 보다 늘어났다. 두 시장에서 상승 종목의 비중은 각각 59%, 50% 였다. 유가는 허리케인 여파로 남부 지역 원유 생산이 정상을 회복하지 못한 데다, 나이지리아 생산
뉴욕 증시가 9월과 3분기를 마감하는 30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유가가 반등한 가운데 제약업체 머크의 실적 경고 여파로 블루칩이 하락했다. 반면 8월 반도체 판매가 호조를 보인 데 힘입어 기술주들은 상승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59포인트 떨어진 1만76(잠정)으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포인트 오른 1895를 기록했고,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0.5포인트 내린 1114로 장을 마쳤다. 유가는 허리케인 여파로 남부 지역 원유 생산이 정상을 회복하지 못한 데다, 나이지리아 생산 차질 우려가 가시지 않으면서 반등했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11월 인도분은 뉴욕상품거래소에서 한때 배럴당 50.10달러까지 올랐다. 이는 이틀 전 장 중 기록한 50.47달러 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WTI는 오후 들어 오름폭을 줄여 배럴 당 13센트 오른 49.64달러를 기록했다. 북해산 브렌트유 11월 인도분은 런던 국제석유시장에서 배럴당 30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