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총 7,808 건
뉴욕 증시가 30일(현지시간) 경제지표 부진과 차익 실현 매물로 혼조세를 보였다. 뉴욕 증시는 전날 나스닥 지수가 지난해 1월 이후 거의 2년 만에 2000선을 넘어서고 다우 지수도 21개월 최고치를 경신하는 랠리를 보여 아시아와 유럽 증시의 상승을 자극했다. 그러나 상승 폭이 컸다는 인식과 함께 소비자신뢰지수 등 지표들이 예상치를 밑돌면서 상승 세로 돌아서지 못했다. 다만 세계 최대 특송업체인 페덱스가 킨코스 인수를 발표하고, 소매점 매출이 4년 만의 최고를 기록하고 반도체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등 긍정적인 뉴스도 나왔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28포인트 떨어진 1만421(잠정)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포인트 오른 2010을 기록했고,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0.5포인트 내린 1108로 장을 마쳤다. 달러화는 유로화에 대해 1.25달러선을 넘어서며 다시 최저치를 보였다. 이 여파로 금값은 다시 올라 2월 물은 온스당 1.90달러 상
[상보] 뉴욕 증시가 29일(현지시간) 주요 지수가 심리적 저항선을 넘어서는 랠리로 연말 파티에 흥을 돋웠다. 3년 간의 침체를 딛고 올해 급등했던 증시는 내년 경제 및 순익 개선 지속 기대감 등으로 나스닥 2000선, S&P 500 지수의 1100선을 모두 돌파했다. 달러화가 한때 유로화에 대해 1.25달러선이 붕괴되는 약세를 보였으나 랠리를 막지는 못했다. 증시는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로 출발했다. 랠리가 블루 칩으로 확산되면서 오후 들어 지수 전반이 오름폭을 확대했다. 나스닥 지수는 지난 3일 장중 2000선을 넘었고, 이를 넘어 마감된 것은 지난해 1월 15일 이후 23개월 만이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125.33포인트(1.21%) 상승한 1만450으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3.34포인트(1.69%) 급등한 2006.48을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13.59포인트(1.24%) 오른 1109.47로 1100선을 넘어섰다. 다우
뉴욕 증시가 29일(현지시간) 연말 밝은 분위기에 힘입어 상승했다. 달러화가 한때 유로화에 대해 1.25달러선이 붕괴되는 약세를 보였으나 랠리를 막지는 못했다. 증시는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로 출발했다. 블루 칩도 오후 들어 오름폭을 확대해 1만400선을 상회했고, 나스닥 지수도 막판 2000선을 돌파했다. 나스닥 지수는 지난 3일 장중 2000선을 넘었고, 이를 넘어 마감된 것은 지난해 1월 15일 이후 23개월 만이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121포인트 오른 1만446(잠정)으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2포인트 상승한 2006을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12포인트 오른 1108로 1100선을 넘어섰다. 채권은 하락했고, 금값은 달러화 약세 여파로 급등했다. 금 2월물은 온스당 2.50달러 오른 415.30달러에 거래됐다. 이는 지난 88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유가는 내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 2월 인도분은 뉴욕상품거래소에
[상보] 뉴욕 증시가 26일(현지시간) 광우병 파장에서 조금씩 벗어나면서 소매, 철강 주를 중심으로 반등했다. 경제 지표들이 발표되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은 연말 랠리를 기대해 저가 매수에 나서는 모습이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19.48포인트(0.19%) 상승한 1만324.67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91포인트(0.20%) 오른 1973.14를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1.85포인트(0.17%) 상승한 1095.89로 장을 마쳤다. 채권은 상승했으나 달러화는 하락했다. 크리스마스 다음 날인 이날은 24일과 마찬가지로 오후 1시에 조기 마감되면서 거래량은 많지 않았다. 거래량은 뉴욕증권거래소 3억5700만주, 나스닥 5억2800만주 등으로 24일 보다 줄었다. 3대 지수는 주간으로 상승했다. 다우 지수는 한 주간 0.5%, S&P 500 지수는 0.7% 각각 오르면서 5주째 상승세를 기록했다. 나스닥 지수 역시 1.1% 올랐다.
뉴욕 증시가 26일(현지시간) 광우병 파장에서 조금씩 벗어나면서 소매주를 중심으로 반등했다. 크리스마스 다음 날인 이날 오후 1시에 조기 마감되면서 거래량은 역시 많지 않았다. 경제 지표들도 없었으나 투자자들은 연말 랠리를 기대해 저가 매수에 나서는 모습이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21포인트 상승한 1만326(잠정)으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포인트 오른 1973을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2포인트 상승한 1096으로 장을 마쳤다. 채권은 상승했으나 달러화는 하락했다.
[상보]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광우병 발생과 경제지표 부진 여파로 하락했다. 그러나 연휴를 앞두고 거래가 더욱 한산해진 데다, 연말 랠리에 대한 기대감으로 초반 낙폭을 만회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36.07포인트(0.35%) 떨어진 1만305.19로 마감했다. 다우 지수는 이로써 6일 연속 상승세에 마침표를 찍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55포인트(0.28%) 내린 1969.23을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1.98포인트(0.18%) 하락한 1094.04로 장을 마쳤다. 이날 증시는 평소 보다 이른 오후 1시에 마감했다. 거래량은 뉴욕증권거래소 5억1700만주,나스닥 6억4100만 주 등으로 평소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뉴욕 증시는 이튿날 휴장하고 26일에도 오후 1시에 거래를 끝낸다. 이날 최대 악재는 광우병이었다. 농업부는 전날 워싱턴주에서 1건의 광우병이 발견돼 정밀 조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미국에서 광우병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광우병 발생과 경제지표 부진 여파로 하락했다. 그러나 연휴를 앞두고 거래가 더욱 한산해진 데다, 연말 랠리에 대한 기대감으로 낙폭은 제한됐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34포인트 떨어진 1만306(잠정)으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6포인트 내린 1968을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1포인트 하락한 1094로 장을 마쳤다. 이날 증시는 평소 보다 이른 오후 1시에 마감했다. 뉴욕 증시는 이튿날 휴장하고 26일에도 오후 1시에 거래를 끝낸다. 이날 최대 악재는 광우병 파동이었다. 농업부는 전날 워싱턴주에서 1건의 광우병이 발견돼 정밀 조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미국에서 광우병에 걸린 소가 발견된 것은 처음이다. 일본 대만 멕시코 등이 이 여파로 미국소 수입을 중단시켰고, 시카고 상업거래소에서 가축선물은 가격 제한폭까지 급락하기도 했다. 연말 테러 위협도 적극적인 매매를 막았다. 미국 정부는 국제적인
[상보] 크리스마스 연휴가 다가오면서 뉴욕 증시는 보다 한산해졌다. 23일(현지시간) 증시는 긍정적인 경제지표에 힘입어 강세를 이어갔으나 거래량은 많지 않았다. 블루칩은 앞서 5일 연속 상승 부담으로 오후 일시 하락했으나 막판 반등했다. 다우 지수는 3.26포인트(0.03%) 오른 1만341.26으로 마감, 6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8.98포인트(0.97%) 상승한 1974.78을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3.08포인트(0.28%) 오른 1096.02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뉴욕증권거래소 11억4900만주, 나스닥 13억1200만주 등에 그쳤다. 두 시장에서 오른 종목 비중은 각각 61, 69%였다. "산타 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흔들리지 않은 가운데 이날 오후의 혼조세도 당연하다는 반응들이었다. S&P 500 지수는 지난 69년 이후 한 해 마지막 5일간, 그리고 새해 이틀 간 평균 1.7% 올랐다. 올해 역시 단기적인 강세는
뉴욕 증시가 성탄 연휴를 이틀 앞둔 23일(현지시간)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보합세로 마감했다. 연일 상승했던 블루칩들은 차익 실현 매물로 오후 하락 반전하는 등 혼조세를 보이다 6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우 지수는 2포인트 오른 1만340(잠정) 으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7포인트 상승한 1973을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2포인트 오른 1095로 장을 마쳤다. 이날 경제 지표들은 일부 예상치를 밑돌기도 했으나 대체로 긍정적이었다.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전달의 잠정치와 같은 8.2%로 확정됐다. 상무부는 11월 개인소득이 0.5% 늘어나고, 개인 소비는 0.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전달 증가율은 각각 0.2%, 0.1%였다. 소득은 예상보다 크게 늘어났으나 소비는 증가폭이 기대에 조금 못 미쳤다. 가처분 소득은 전달의 0.3% 보다 큰 폭인 0.5% 늘어났다. 상무부는 또 11월 내구재 주문이 1.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상보] 뉴욕 증시가 22일(현지시간) 낙관론에 기대어 테러 경보 상향 악재를 견뎌 냈다. 테러 경보가 '오렌지'로 격상되면서 출발은 불안했다. 그러나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달러 약세로 수혜가 예상되는 맥도날드 등을 중심으로 상승했다. 기술주들도 막판 상승 반전했다. 다우 지수는 59.78포인트(0.58%) 상승한 1만338.00으로 1만300선도 넘어섰다. 다우 지수는 이로써 5일째 19개월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나스닥 지수는 4.78포인트(0.25%) 오른 1955.80을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4.27포인트(0.39%) 상승한 1092.94로 장을 마쳤다. 성탄절을 앞둔 증시는 당초 산타 랠리 기대감에 젖는 분위기였다. 알 카에다 조직이 연휴 시즌에 테러를 기획하고 있다는 첩보로 테러 경보가 격상되면서 출발이 좋지 못했다. 전문가들은 그러나 이날 블루칩의 강세를 들어 내성이 강하다고 지적했다. 테러와 증시의 상관도가 약했다는 점도 거론됐다. 마켓
뉴욕 증시가 22일(현지시간) 낙관론에 기대어 테러 경보 상향 악재를 견뎌 냈다. 테러 경보가 '오렌지'로 격상되면서 출발은 불안했다. 그러나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달러 약세로 수혜가 예상되는 맥도날드 등을 중심으로 상승했다. 기술주들은 막판 상승했다. 다우 지수는 55포인트 오른 1만333(잠정)으로 1만300선도 넘어섰다. 나스닥 지수는 4포인트 오른 1955를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3포인트 오른 1092로 장을 마쳤다. 달러화는 유로화에 대해 최저치를 경신하는 약세를 보였다. 채권도 하락했다. 금값은 달러화 약세와 테러 경보 여파로 상승, 2월물은 온스당 1.40달러 오른 411.30달러를 기록했다. 유가는 큰 폭으로 떨어져 배럴당 32달러 선을 밑돌았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 1월 인도분은 뉴욕상품거래소에서 배럴당 1.15달러(3.5%) 떨어진 31.87달러에 거래됐다. 앞서 유럽 증시는 혼조세였다. 영국 런던의 FTSE 100 지수는 11.9
[상보] 블루칩이 주간으로 다시 상승했다. 뉴욕 증시는 19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으나 다우 지수는 주간으로 올라 4주째 오름세를 기록했다. 4주 연속 상승은 3개월 만이다. 이날 출발은 강세였다. 그러나 지수 및 개별 주식의 선물과 옵션의 만기가 겹치는 '쿼드러플 위칭' 데이에 따른 포트폴리오 조정 여파로 등락을 거듭했다. 또 뉴욕시가 테러 타깃이 될 것이라는 보도도 초반 하락 반전을 이끌었다. ABC방송은 이날 오전 뉴욕시가 자살 폭탄에 의해 상당하고 급박한 공격 위험이 있다는 정보를 당국이 확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욕 시와 국토안보부는 그러나 위협을 확인할 만한 정보가 없다고 밝혔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30.14포인트(0.29%) 오른 1만278.22로 마감했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16포인트(0.26%) 내린 1951.02를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0.51포인트(0.05%) 떨어진 1088.66으로 장을 마쳤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