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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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주식시장은 기술주의 선전으로 나스닥지수만 강보합 마감하고 다우존스 지수와 S&P500 지수는 하락하는 등 혼조세를 보였다. 이날 다우존스 지수는 0.40%(-41.24포인트) 떨어진 1만362.70을, S&P500 지수는 0.11%(-1.31포인트) 약보합으로 1146.38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는 0.94%(+17.27포인트) 오른 1862.62로 마감했다.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1/4분기의 마지막 거래일을 맞아 15개월에 걸친 수익악화행진은 이제 끝났다는 신뢰를 바탕으로 기술주를 중심으로 축하성 매수세가 유입됐다. 이날 발표된 GDP 확정치, 소비자신뢰지수, 제조업지수 등 거지시표의 내용도 이날 호재로 작용했는데 다우지수는 1/4분기 3% 플러스를 기록했다는 점이 감안된 조정국면을 보였다. 나스닥지수는 연 사흘째 상승했다. 개장초부터 상승곡선을 그으며 바로 1%이상 상승해 증시는 큰 폭 랠리를 기대하기도 했으나 기업의 수익경고 소식에 주춤하며 상승폭을 더 확대시키지는 못 했다. 전날보다 18.61포인트(1.02%) 상승한 1,845.36으로 마감됐다. 올 해를 1,950으로 시작해 약 100포인트, 약 5%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다우존스지수는 개장초 거시지표 호조 소식을 크게 반기며 바로 50포인트 상승했으나 1/4분기 다른 종목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게 선전했다는 점이 작용하며 조정국면에 들어갔다. 전날보다 22.97포인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블루칩은 유망주를 중심으로 선전하며 중폭의 상승세를 보인 반면, 기술주는 수익경고 우려로 부진한 하루를 보내며 간신히 플러스 권역에 턱걸이했다. 연 이틀째의 상승세였다. 나스닥지수는 개장초의 부진을 씻고 상승세로 돌아서며 플러스 권역으로 진입했다. 그러나 정오 일중 최고치를 기록한 후 지수는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으나 장후반 회복되며 플러스로 하루를 마치는 데 성공했다. 전날보다 2.58포인트(0.14%) 상승한 1,826.75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는 개장과 함께 시작된 상승세가 꾸준히 이어지며 100포인트 상승까지 바라보았으나 이후 추가 상승하지 못 하고 약간 밀리면서 전날보다 73.55포인트(0.71%) 상승한 10,426.91로 마감됐다. S&P500지수는 6.09포인트(0.53%) 상승한 1,144.58로, 러셀2000지수도 3.18포인트(0.63%) 상승한 504.84로 이날을 마쳤다. 업종별로는 하드웨어 0.84%, 소프트웨어 0.96%, 네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소비자 신뢰지수의 급등세를 반기며 오랜만에 전지수가 상승했다. 그러나 기업수익 경고도 이어지면서 상승 폭이 크지는 않았다. 기술주중에서는 반도체주가 2%대, 구경제주중에서는 항공주가 3%대의 최고 상승폭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는 개장초 소비자 신뢰지수 발표에 촉발돼 급상승하며 장중반까지 밀리지 않고 잘 지켜냈다. 그러나 오후 들어 하락세로 돌아서며 한 때 마이너스 권역으로 들어서기도 했으나 바로 회복되며 전날보다 11.68포인트(0.64%) 상승한 1,824.17으로 마감됐다. 다우존스지수도 거시지표 호조 소식에 급상승했으나 상승세를 계속 이어가지는 못 했다. 오후 들어 소폭 물러서며 전날보다 71.69포인트(0.70%) 상승한 10,353.36으로 이날을 마쳤다. S&P500지수는 6.63포인트(0.59%) 상승한 1,138.50으로, 러셀2000지수는 2.38포인트(0.48%) 상승한 498.77으로 마감됐다. 업종별로는 항공 3.79%, 반도체 1.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1/4분기를 한 주일 남기고 투자자들은 기업예비수익 발표내용에 대한 걱정이 앞서며 소극적인 투자자세를 견지했다. 기술주에 매도세가 집중되면서 나스닥은 2%대 하락했으며 블루칩도 146포인트 큰 폭 하락했는데, 많은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지킴에 따라 거래량은 평소에 크게 미치지 못 했다. 나스닥지수는 개장과 함께 시작된 하락세가 계속 이어지다가 11시를 기점으로 진정 기미를 보이는 듯 하더니 마감 1시간을 남기도 다시 하락세를 타면서 낙폭이 확대됐다. 전날보다 38.91포인트(2.10%) 하락한 1,812.48로 마감됐다. 다우존스지수도 개장초부터 하락세가 시작됐으나 낙폭은 나스닥만큼 크지는 않았다. 한 때 반등하는 듯 했으나 마감을 임박해 급속한 매도세가 다시 유입되면서 낙폭이 크게 확대됐다. 전날보다 146.00포인트(1.40%) 하락한 10,281.67로 마감됐는데, 연 나흘째의 하락이었다. S&P500지수는 16.83포인트(1.47%) 하락한 1,13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영하 5도를 밑도는 때아닌 쌀쌀한 날씨처럼 투자분위기도 꽁꽁 얼어붙었다. 몇몇 기술주 기업들의 수익호조 소식이 있었지만 휴렛팩커드(HP)와 맥도날드의 수익경고에 상쇄되면 전지수는 하락하며 이번주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개장초의 부진에 이은 오전중의 회복, 그리고 오후 들어서 다시 하락세를 긋는 등 갈팡질팡 곡예를 했다. 전날보다 17.49포인트(0.94%) 하락한 1,851.34로 마감됐다. 다우존스지수도 나스닥지수와 마찬가지로 하락-상승-하락이 이어지며 저날보다 52.17포인트(0.50%) 하락한 10,427.67을 기록했다. 다우지수는 연 사흘째 하락했다. S&P500지수는 4.91포인트(0.43%) 하락한 1,148.68로, 러셀2000지수는 1.62포인트(0.32%) 하락한 503.82로 마감됐다.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소형주 위주의 러셀2000지수는 전날 지난해 7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한 후 이날 주춤했다. 업종별로는 항공 3.12%, 은행 0.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주식시장은 특별한 호재도 악재도 없는 가운데 3대 지수는 소폭 떨어졌다. 다우존스 지수는 0.50%(-52.17포인트) 내려간 1만427.67을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이번주 하락으로 마감, 5주 연속 상승 주간 마감의 고리를 끊었다. 나스닥지수는 컴퓨터 제조업체인 휴렛팩커드(HP)가 이번 분기 실적이 예상치에 미달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면서 0.93%(-17.44포인트) 하락한 1851.39를 기록했다. S&P500 지수도 0.44%(-5.06포인트) 약보합으로 1148.52로 장을 마쳤다.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블루칩은 최근의 하락세를 이어간 반면, 기술주는 전날의 하락폭 일부를 만회했다. 이날 발표된 거시지표 발표내용이 뒤섞이면서 정책금리 인상 가능성에 위축되며 구경제주는 전날의 부진이 이어진 반면, 기술주는 금리부담에서 벗어나 2%에 가까운 반등에 성공했다. 나스닥지수는 오전중 보합세를 보이며 방향을 탐색하고 오후 들어 결론을 낸 듯 상승 쪽으로 방향을 잡은 후 마감때까지 힘차게 질주했다. 전날보다 35.91포인트(1.96%) 상승한 1,868.78로 마감해 전날의 2%대 하락폭 대부분을 만회했다. 다우존스지수는 그러나 금리인상 관측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오전부터 하락세를 보이며 한 때 150포인트까지 떨어졌다. 그러나 오후 들어 기술주 상승에 자극을 받은 듯 상승세로 돌아서 오전중의 낙폭을 상당부분 회복했다. 전날보다 21.73포인트(0.21%) 하락한 10,479.84를 기록했다. S&P500지수는 1.73포인트(0.15%) 상승한 1,153.58
20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때아닌 겨울비만큼이나 분위기가 깊이 가라앉았다. 칩주와 제약주에 대한 부정적인 뉴스에도 영향을 받았지만 전반적으로는 1/4분기 기업수익내용과 연준의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떨쳐버리지 못 한 투자자들이 잔뜩 움츠려들었기 때문이었다. 나스닥지수는 개장과 함께 부진한 출발을 보이더니 시작되더니 장중 한 차례도 반등을 시도해보지도 못 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하락폭이 확대돼갔다. 연 사흘째의 상승세를 마감하고 전날보다 47.90포인트(2.55%) 하락한 1,832.97로 마감됐다. 지난 사흘동안의 상승폭보다 이날 하루의 하락폭이 더 컸다. 다우존스지수도 개장과 함께 급락한 지수가 더 이상 하락하지 않고 상승의 기회를 노리는 듯 했으나 오후 들어 다시 하락세가 이어지며 낙폭이 확대됐다. 전날보다 133.68포인트(1.26%) 하락한 10,501.57을 기록했다. S&P500지수는 18.44포인트(1.58%) 하락한 1,151.85로, 러셀2000지수는 5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통화정책 당국이 금리를 현행 수준으로 유지한다는 소식과 휴렛-패커드가 주주총회에서 컴팩 인수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는 뉴스가 있었다. 투자자들이 통화당국의 인플레이션 우려와 기업의 예비수익 발표내용에 초점을 맞추면서 오전장의 상승세가 계속 이어지지 못하고 주춤하면서 소폭 상승에 만족해야 했다. 나스닥지수는 개장초 완만한 상승세를 탔으나 연준과 휴렛-패커드의 표결결과를 지켜보던 투자자들이 매도세를 형성하면서 주춤하는 모습이었다. 전날보다 3.81포인트(0.20%) 상승한 1,880.87로 마감됐다. 소폭이기는 하지만 연 사흘째의 상승이었다. 다우존스지수도 오전중 강세를 보였으나 연준의 금리동결 결정이후 급락세를 보였다. 마감직전 다시 회복되며 전날보다 57.50포인트(0.54%) 상승한 10,635.25로 이날을 마쳤다. S&P500지수는 4.73포인트(0.41%) 상승한 1,170.28로, 러셀2000지수는 1.88포인트(0.37%) 상승한 504.68로
【권성희의 뉴욕전망】막판 2시간이 중요하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통화정책 모임 결과가 19일 오후 2시15분(한국시간 20일 오전 4시15분) 발표되기 전까지 투자자들은 눈치를 보며 관망하고 있다가 막판 1시간45분에 매매 주문을 집중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대다수는 19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는 현재의 1.75%로 유지되고 정책 기조는 중립으로 바뀔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로이터가 15일 25명의 국채 딜러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9%인 19명이 정책 기조 변경을 예상했다. 기조(Bias)란 FRB가 FOMC 후에 발표하는 성명서에 나타난 경기 판단을 말한다. 경제에 대한 위험 요인을 약세와 인플레이션으로 크게 양분해 어떤 위험 요소를 더 높은 것으로 판단하느냐에 따라 경기부양-중립-긴축 등 세가지로 나뉜다. FRB는 2000년 12월부터 경기 약세가 우려된다는 경기부양형 기조를 유지해오고 있다. 전문가들 대부분은 현재 인플레이션 우려는 거의 없으나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 이사회의 정책회의와 휴렛-패커드의 컴팩 인수 표결을 앞두고 조심스러운 투자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전지수가 보합세로 마감됐다. 나스닥은 0.5% 상승한 반면 다우지수는 0.3% 하락했다. 나스닥지수는 개장 직후 선전했으나 이후 20포인트 하락하며 12시경에는 전날 수준까지 떨어졌다. 오후 들어 하락세가 멈춘 후 소폭 상승하며 전날보다 8.75포인트(0.47%) 상승한 1,877.05로 마감됐다. 다우존스지수도 개장 30분후 하락세로 돌아서며 일찌감치 마이너스 권역으로 진입했다. 1시를 기점으로 일부 회복되며 전날보다 29.48포인트(0.28%) 하락한 10,577.75를 기록했다. S&P500지수는 0.61포인트(0.05%) 하락한 1,165.55로, 러셀2000지수는 3.99포인트(0.80%) 상승한 503.11로 이날을 마쳤다. 소형주의 상승세가 두드러진 하루였다. 업종별로는 인터넷 2.96%, 소프트웨어 1.34%, 반도체 0.80%, 텔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