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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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다음날 개최되는 연방준비제도 이사회의 정례회의와 이번주로 예정돼 있는 국내총생산 등 거시지표 등의 발표를 앞두고 조심스러운 움직임을 보이며 0.3%대의 강보합세로 마감됐다. 나스닥지수는 개장과 동시에 좋은 모습으로 출발했으나 11시를 기점으로 하락세로 돌아섰다. 오후 내내 마이너스 권역에서 헤어나오지 못 하던 지수가 마감 30분을 남기고 플러스 권역으로 진입하는 데 성공했다. 전날보다 6.25포인트(0.32%) 상승한 1,943.95로 마감됐다. 다우존스지수는 상승행진이 이날 멈추는 듯 했으나 연 4일째 지수가 오르는 개가를 올렸다. 개장 직후의 상승세가 방향을 바꾸며 한 때 9,800선까지 떨어졌으나 오후 들어 완만한 상승곡선을 그으며 전날보다 25.67포인트(0.26%) 상승한 9,865.75로 이날을 마쳤다. 초대형 500주가 편입돼 있는 S&P500지수는 0.21포인트(0.02%) 하락한 1,133.07로 마감됐으나, 소형주 위주의 러셀2000지수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블루칩은 최근의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기술주는 수익경고소식이 이어지면서 마이너스로 마감됐다. 반도체주는 그러나 평균 2.3% 상승하며 선전했다. 엔론의 전 부회장의 자살소식이 전해지면서 월가 전반의 분위기는 무거운 편이었다. 나스닥지수는 개장초의 부진이 오전중 이어지다가 정오를 기점으로 회복돼 플러스 권역에 진입하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장 후반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전날보다 4.88포인트(0.25%) 하락한 1,937.70으로 마감됐다. 다우존스지수는 연 사흘째 상승세를 지속했다. 개장과 함께 시작된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9,900선까지 바라보았으나 오후 들어 주춤하며 전날보다 44.01포인트(0.45%) 상승한 9,840.08로 이날을 마쳤다. S&P500지수는 1.14포인트(0.10%) 상승한 1,133.29로 강보합세를 기록했으나 러셀2000지수는 0.38포인트(0.08%) 하락한 479.35로 약보합세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반도체 2.31%,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오랜만에 연 이틀째 지수가 상승했다. 이날은 그린스펀 연준(FRB) 의장의 국회증언과 노키아, EMC, 시벨 시스템즈 등 기술주 기업의 수익발표 내용이 상승세에 불을 지폈다. 나스닥지수는 개장초부터 급등하며 바로 1,950선을 돌파한 후 이를 중심선으로 하여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일중 패턴을 보였다. 오후 들어 약간 주춤하며 상승폭이 좁혀져 전날보다 20.38포인트(1.06%) 상승한 1,942.76으로 마감됐다. 다우존스지수는 한 때 그린스펀 의장의 발언에 촉발돼 126포인트까지 급등했으나 이후 완만한 하락세가 마감때까지 지속됐다. 전날보다 65.52포인트(0.67%) 상승한 9,796.48로 이날을 마쳤다. S&P500지수는 4.01포인트(0.36%) 상승한 1,132.19로, 러셀2000지수는 2.28포인트(0.48%) 상승한 479.73으로 마감됐다. 업종별로는 소프트웨어 3.69%를 비롯해 하드웨어 2.56%, 인터넷 2.46%, 멀티미디어 1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칩과 소프트웨어 부문이 선전하면서 기술주를 중심으로 전지수가 올랐다. 칩수요 회복과 칩장비주의 투자등급 상향 조정이 랠리를 촉발시켰으며 이날의 수익발표 내용도 대체로 좋게 나타나면서 연 이틀의 부진을 씻고 나스닥지수가 큰 폭 올랐다. 그러나 다우지수는 네 개의 다우종목 수익발표 내용이 엇갈리면서 소폭 상승하는 데 그쳤다. 나스닥지수는 오전중 한 때 주춤했던 것을 제외하고는 일중 내내 꾸준한 상승세가 이어졌다. 전날보다 39.79포인트(2.11%) 상승한 1,922.32로 마감되며, 지난 이틀간 5%의 하락폭을 일부 회복했다. 다우존스지수는 오전중 전날 수준을 오르락 내리락하며 방향을 잡지 못 했으나 나스닥의 꾸준한 상승으로 전반적인 투자분위기가 약간 되살아나며 오후 들어 소폭 상승했다. 17.09포인트(0.18%) 상승한 9,730.89로 이날을 마쳤다. S&P500지수는 8.87포인트(0.79%) 상승한 1,128.18로, 러셀2000지수는 8.02포인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지난 주부터 시작된 기술주의 부진이 대형주를 중심으로 계속됐다. 이날은 인피니온과 노키아의 소식이 기업수익 회복에 대한 의구심을 증폭시키며 나스닥의 2.5% 하락을 주도했으며 비기술주도 상대적으로 폭은 작았으나 지수가 하락했다. 이날 케이마트는 우려했던 대로 파산보호신청을 했는데 경쟁사 주가가 오르면서 소매주는 오히려 1%이상 올랐다. 나스닥지수는 개장초 한 때 플러스를 기록한 후 마감때까지 줄곧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결국 일중 최저치로 마감했다. 47.77포인트(2.47%) 하락한 1,882.57로 마감돼 1,900선도 무너졌다. 최근 4거래일중 사흘째 2%대 하락하는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우존스지수도 개장초 선전했으나 이후 휴렛-패커드, 인텔, IBM, 마이크로소프트 등 다우 소속 4대 기술주가 큰 폭 하락하면서 지수가 하락행진을 시작했다. 그러나 다른 종목들이 선전한 덕분에 비교적 소폭인 58.05포인트(0.59%) 하락한 9,713.80으로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그날 그날의 기업수익 내용 발표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이날은 마이크로소프트와 IBM가 수익경고를 내놓으면서 기술주가 폭락해 전날 기세 등등하던 반등세가 자취를 감췄으며, 연 2주째 마이너스로 지수가 마감되는 결과를 낳았다. 나스닥지수는 개장 직후 바로 1,940선에서 거래가 형성되며 일중 내내 이렇다할 반등의 모습도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주가가 더욱 떨어져 전날보다 55.48포인트(2.79%) 하락한 1,930.34로 마감됐다. 다우존스지수는 개장초의 부진을 만회하려는 시도가 엿보였으나 크게 성과를 보지는 못 했으나 지수가 추가로 하락하지는 않아 상대적으로 선전하는 모습이었다. 전날보다 78.19포인트(0.79%) 하락한 9,771.85를 기록했다. S&P500지수는 11.30포인트(0.99%) 하락한 1,127.58로, 러셀2000지수도 8.02포인트(1.66%) 떨어진 474.37로 부진한 하루를 보냈다. 업종별로는 이날의
17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전날의 부진에서 벗어났지만 상승폭이 전날의 하락폭에는 미치지 못했다. 3개 다우 종목과 컴팩, 야후 등 선도기업들의 수익내용과 전망이 좋게 발표되면서 때를 기다리고 있던 반발 매수세 유입을 크게 자극했다. 나스닥지수는 시간외 거래에서의 상승폭이 개장과 동시에 좁혀지기도 시작했으나 이내 다시 상승세를 타기 시작하며 마감때까지 꾸준히 이어졌다. 전날보다 41.38포인트(2.13%) 상승한 1,985.82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도 오전장의 상승세가 오후 들어 한 때 주춤거렸으나 이후 다시 추가로 상승하며 전날보다 137.77포인트(1.42%) 상승한 9,850.04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11.32포인트(1.00%) 상승한 1,138.89로, 러셀2000지수는 5.91포인트(1.24%) 상승한 482.33으로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하드웨어 4.03%, 인터넷 3.37%, 멀티미디어 2.65%, 소프트웨어 3.89%, 텔레콤 1.75%, 네트워킹 2.5
나스닥 2.82%, 다우 2.13% 각각 ↓ 16일(현지시간) 위태로운 양상을 보이던 뉴욕증시가 드디어 염려했던 대로 이날 급락했다. 인텔의 투자지출 감소계획 발표와 JP 모건 체이스가 엔론파산과 아르헨티나 외환위기에 노출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전반적인 투자분위기가 급랭, 주가는 평균 2% 이상 하락했다. 산업생산, 베이지북 등 대거 발표된 거시지표의 내용도 좋은 것이 아니어서 투자심리를 돌이키지 못했으며, 업종별로는 이날의 하락세를 촉발했던 네트워킹과 금융주 그리고, 반도체, 인터넷주의 하락이 두드러졌다. 나스닥지수는 이미 1% 정도 낮은 수준에서 장이 열렸으며 장중 더 이상의 큰 폭 하락은 없는 듯 했다. 그러나 마감 1시간을 남기고 다시 하락세가 이어지며 전날보다 56.45포인트(2.82%) 하락한 1,944.46으로 마감됐다. 하루만에 다시 2천선은 물론 1,950선까지도 내주고 말았다. 다우존스지수는 개장과 함께 시작된 하락세가 장중 꾸준히 이어졌으나 하락속도는 가파르지 않았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소매판매실적 내용이 예상보다 좋게 나오면서 상승세로 하루를 시작했으나, 기업들의 본격적인 수익발표가 임박함에 따른 투자자들의 불안심리가 확산되면서 오후 들어 마이너스 권역으로 다시 하락했다. 그러나 지난 며칠간의 부진을 의식한 듯 다시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면서 가까스로 플러스로 마감됐다. 항공, 은행, 석유주가 강세를 보인 반면 인터넷주는 부진했다. 나스닥지수는 개장과 동시에 상승세가 시작되며 이내 전날 무너졌던 2천선이 회복됐으나 오후 들어 매도세가 유입되면서 마이너스 권역으로 떨어졌다. 그러나 오후 2시부터 다시 상승세가 시작돼 전날보다 10.13포인트(0.51%) 상승한 2,000.87로 마감되면서 2천선의 문턱을 하루만에 다시 넘었다. 다우존스지수는 예상보다 좋은 소매판매실적에 힘입어 오전중 100포인트 상승을 눈앞에 두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하락세로 돌아서며 연 7일째 하락할 위험에 빠졌다. 그러나 마감을 앞두고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면서 가까스로 하
14일(현지시간) 지난 금요일 다우존스지수가 20일만에 1만선을 내준 지 하루만인 이날에는 나스닥 지수가 2천선을 내주며 뉴욕증시는 본격적인 최저점 테스트에 들어갔다. 뉴욕증시는 지난 해말부터 이어진 랠리에 대해 투자자들이 자신감을 상실한 데다, 기업의 수익과 경기회복의 신호를 기다리는 과정에서 매도세가 우위를 점하고 있는 양상이 역력했다. 나스닥지수는 개장초부터 비교적 가파른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11시경 2천선이 붕괴됐으며 오후 들어 반등을 시도하며 한 때 고지를 회복하기도 했으나 이후 다시 매도세가 유입되면서 2천선 방어에 실패했다. 2주만에 2천선을 내주며, 전날보다 31.73포인트(1.57%) 하락한 1,990.73으로 마감됐다. 다우존스지수도 전날 1만선 붕괴후 힘이 더욱 약화되며 개장과 동시에 하락세를 보였으며, 장중 내내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며 100선 가까이 다시 하락했다. 96.11포인트(0.96%) 하락한 9,891.42를 기록했다. 이날의 하락은 연 6일째의 하락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오전 내내 지수가 제자리에 머물렀으나, 오후 들어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그린스펀 의장의 불투명한 경기전망에 촉발돼 하락세가 이어졌다. 나스닥은 1.2% 하락했으며, 다우지수는 연 5일째 하락하며 20일만에 다시 1만선이 무너졌다. 나스닥지수는 개장초 한 때 상승하는 듯 했으나 이후 주춤했으며 오후 들어 본격적인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지수가 하락했다. 전날보다 24.76포인트(1.21%) 하락한 2,022.48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는 오전중 소폭이나마 플러스 권역에 머물렀으나 오후 들어 투자심리가 급랭하면서 이번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지수가 하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지난 해 12월 20일 이후 줄곧 유지됐던 1만선 마저 붕괴되고 말았다. 전날보다 80.33포인트(0.80%) 하락한 9,987.53으로 이날 마감됐다. S&P500지수는 10.95포인트(0.95%) 하락한 1,145.60으로, 러셀2000지수는 5.36포인트(1.08%) 하락한 489.95로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소매판매실적과 신규 실직자수 발표내용이 예상보다 좋았으나 투자 분위기를 고조시키지 못 한 가운데, 좁은 변동폭에서 혼조세를 보이며 보합세로 마감됐다. 그동안 높은 상승세를 보였던 반도체, 네트워킹, 항공주에서 제약, 바이오테크, 소매주로, 그리고 블루칩에서 소형주로의 자금 이동이 관찰됐다. 나스닥지수는 개장 직후부터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며 오후 1시경 플러스 권역으로 들어섰으며 마감때까지 간신히 지켜냈다. 전날보다 2.35포인트(0.11%) 상승한 2,047.24로 마감됐다. 연 사흘째 하락했던 다우존스지수는 개장초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50포인트까지 하락했으나 이후 두 차례의 반등을 시도하며 마감 1시간을 남기고 전날 수준을 회복하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이후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며 연 나흘째의 하락에서 벗어나지 못 했다. 26.23포인트(0.26%) 하락한 10,067.86을 기록했다. S&P500지수는 1.39포인트(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