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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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미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마감했다. 최종 전산 처리가 진행되고 있는 현지시간 오후 4시 현재 나스닥 지수는 지난 주말 종가 대비 2.75%(47.94포인트) 오른 1793.65(이하 잠정치)를 기록했다. 다우 지수는 1.25%(116.87포인트) 상승한 9440.41을, S&P500 지수는 1.42%(15.46포인트) 상승한 1102.71을 각각 나타냈다.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실업률, 일자리수 등 고용지수가 크게 악화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개장후 부진했으나 일중 서서히 회복되면서, 지수상승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다우지수는 0.6% 상승했으나 나스닥은 변동이 없었다. 반도체, 소매주는 강세를 보인 반면 인터넷, 석유주는 부진했다. 나스닥지수는 개장초 시작된 하락세가 11시를 고비로 전환되면서 플러스 권역에 들어섰다. 이후 밀고 밀리는 공방전을 하다 결국 0.57포인트(0.03%) 하락한 1,745.73으로 마감됐다. 다우존스지수는 개장 직후의 부진이 이내 회복되면서 꾸준히 상승하다 1시를 기점으로 보합세를 보이며 전날보다 59.64포인트(0.64%) 상승한 9,323.54를 기록했다. S&P500지수는 3.12포인트(0.29%) 상승한 1,087.22, 러셀2000지수는 1.81포인트(0.42%) 하락한 433.07으로 마감됐다. 소형주에 비해 대형주가 선전한 하루였다. 업종별로는 반도체 2.37%, 소매 1.99%, 교통
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발표 이후 하락세로 시작했으나 마이크로소프트로(MS)의 반독점법 위반사건이 MS에 유리하게 잠정 합의됐다는 소식이 부각되면서 전지수가 일제히 상승무드를 타기 시작했다. 나스닥시장은 개장초 일시 부진했으나 이후 마감 때까지 급격한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지수가 큰 폭 올랐다. 주초 이틀간의 부진을 거의 만회했으나 주간 기준 플러스를 기록하는 데는 실패했다. 전날보다 56.10포인트(3.32%) 상승한 1746.30을 기록하며 1700선을 회복했다. 다우존스 지수도 제조업지수 악화 발표로 부진했던 지수가 상승세로 돌아선 후 한 차례도 뒤를 돌아보지 않고 상승무드가 이어지면서 200포인트 가까이 상승했다. 188.76포인트(2.08%) 오른 9,263.90로 마감됐다. S&P500지수는 24.32포인트(2.29%) 상승한 1,084.10으로, 러셀2000지수는 6.70포인트(1.56%) 상승한 434.87로 마감됐다. 업종별로는 반도체가 가장
3/4분기 미국 경제는 예상대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예상보다 감소세가 완만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31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이틀간의 급락세를 멈추고 나스닥은 1.4% 상승한 반면 다우지수는 다시 0.5% 하락했다. 기술주에서는 반도체, 구경제주에서는 소매주의 선전이 돗보였다. 나스닥지수는 개장초 급등하면서 1,720선까지 비상했으나 이후 하락세로 돌아섰다가 1시를 기점으로 다시 상승세가 재개됐다. 전날보다 22.80포인트(1.37%) 상승한 1,690.21로 마감됐다. 다우존스지수도 나스닥과 마찬가지로 개장 직후의 상승세 이후 곧바로 하락세로 돌아섰으며, 오후 들어 시작한 상승세도 마감때까지 이어지지 못 하고 다시 물러서면서 결국 46.84포인트(0.51%) 하락한 9,075.14로 마감됐다. S&P500지수는 큰 변동이 없이 0.01포인트 하락한 1,059.78을, 러셀2000지수는 5.26포인트(1.24%) 상승한 428.09로 마감됐다. 소형주의 선
30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소비심리가 우려할 수준까지 위축된 것으로 나타난 데다 기업수익도 당분간 개선 기미를 보이지 않을 것이라는 우울한 전망이 확산되면서 다시 지수가 하락했다. 반도체, 텔레콤, 소매주가 3-4%대 하락하며 이날의 지수하락을 선도했다. 나스닥지수는 전날 하루종일 진행됐던 하향곡선이 이날 개장후에도 계속 이어졌다. 11시를 고비로 지수는 더 이상 떨어지지 않으면서 반등을 시도했으나 무위로 돌아갔다. 전날보다 32.17포인트(1.89%) 하락한 1,667.35로 마감했다. 다우존스지수도 개장과 함께 시작된 하락세가 11시를 고비로 진정되면서 하락폭을 많이 좁혔으나 2시 이후 다시 떨어지면서 전날보다 147.52포인트(1.59%) 하락한 9,121.98로 마감되며 9천선 턱 밑까지 다다랐다. S&P500지수는 18.52포인트(1.72%) 하락한 1,059.78로, 러셀2000지수는 6.57포인트(1.53%) 하락한 422.84로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반도체 4.22%
29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주 후반부에 집중돼 있는 국내총생산, 실업률, 소비자신뢰지수 등 주요 거시지표 발표를 앞두고 비관적 전망이 거세지며 매수세가 주춤한 데다, 최근의 매매차익 실현을 위한 매도세도 이어지면서 이날 별 다른 재료없이 예상외로 지수가 큰 폭 하락했다. 나스닥지수는 개장과 함께 시작된 하락세가 별다른 저항없이 마감때까지 이어지며 하락폭이 확대됐다. 69.44포인트(3.93%) 폭락, 일중 최저치인 1,699.52로 마감하며 1,700선은 사수할 거라는 기대가 무산됐다. 다우존스지수도 장이 열리면서 유입된 매도주문이 마감때까지 꾸준히 이어지면서 일중 최저치로 마감했다. 9.11테러 이전 수준 회복 이틀만에 다시 주저앉고 말았다. 275.67포인트(2.89%) 하락한 9,269.50을 기록했다. S&P500지수는 26.31포인트(2.38%) 하락한 1,078.30을 기록하며 1,100선이 다시 무너졌으며, 러셀2000지수는 9.24포인트(2.11%) 하락한 429.4
-나스닥은 약보합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이날 항공기 제조관련 주들의 선전에 힘입어 다우지수는 0.9% 오른 반면, 나스닥지수는 JDS 유니페이스, 베리사인 등의 수익경고에 기를 펴지 못 하며 0.4% 하락했다. 바이오테크, 석유주는 선전한 반면, 인터넷, 소프트웨어주는 나스닥 하락의 주범이 됐다. 이번주에도 주간 기준으로 지수가 상승함에 따라 9-21 연중 바닥을 친 후 다섯주를 지낸 이날 현재 지난주를 제외한 4주동안 지수가 상승했다. 테러 여파로 경제 전부문이 꽁꽁 얼어붙어 있는 상황인 데다,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권과의 전쟁 수행과 탄저균 공포 확산 등으로 정세도 극도로 불안정한 상황에서 증시는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다. 나스닥지수는 전날까지 연 이틀동안의 널뛰기를 의식한 듯 하루 종일 방향을 가늠하지 못 하고 갈팡질팡하는 모습이었다. 전날 수준을 중심으로 일중 다섯 차례의 큰 방향전환이 있을 정도로 불규칙한 움직임을 보이던 지수는 결국 6.51포인트(0.37%) 하락한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개장전 발표된 거시지표가 투자자들을 크게 실망시키며 오전중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바닥에 깔려있는 매수세가 다시 유입되면서 판도가 뒤바꿨다. 마감 때까지 꾸준한 상승세가 이어지며 전지수가 1~2%대 상승했다. 업종별로는 반도체, 바이오테크가 5%대 폭등했다. 나스닥지수는 개장초 3%까지 급락했으나 이후 반도체를 중심으로 반등하기 시작했다. 2시경 전날 수준을 회복한 지수는 계속 상승세를 타며 전날보다 43.93포인트(2.54%) 상승한 일중 최고치 1,775.47로 마감됐다. 일중 기준으로 지수가 5.5% 움직이는 큰 변동폭을 보였다. 다우존스지수는 세자리수 하락했던 개장초의 부진이 일중 내내 꾸준히 회복되며 오히려 세자리수 지수가 상승했다. 전날보다 117.28포인트(1.25%) 상승해 역시 일중 최고치인 9,462.90으로 이날을 마쳤다. S&P500지수는 14.89포인트(1.37%) 상승한 1,100.09로 1,100선을 오랜만에 넘어섰으며, 러셀2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넥스텔, 시트릭스 등 기술 기업들의 수익전망에 촉발되어 나스닥은 개장 직후부터 선전하며 1.6% 올랐다. 다우존스지수는 AT&T와 이스트만 코닥이 수익발표 이후 폭락하는 바람에 오전장 부진했으나 오후 들어 다른 주들이 선전하며 보합세로 마감됐다. 나스닥지수는 개장과 함께 상승세를 타기 시작하며 1시경 일중 최고치인 1,735를 기록했다. 오후 들어 약간 주춤하며 전날보다 27.10포인트(1.57%) 상승한 1,731.54를 기록했다. 최근 5일간 4일째 상승한 셈이며 최근 7주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는 일중 플러스와 마이너스 권역을 들락날락하며 불규칙한 움직임을 보였다. 일부 다우종목이 수익경고 소식을 내놓으며 크게 주가가 하락한 데 영향을 받았는데 오후 들어 선전하며 보합세로 마감했다. 전날보다 5.54포인트(0.06%) 상승한 9,345.62를 기록했다. S&P500지수도 전날 수준에서 엎치락 뒤치락하다 결국 0.42포인트(0.04%) 상승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3일간의 상승세가 주춤했다. 투자자들이 탄저균 테러의 추이를 주의깊게 살펴보면서 기업수익 발표 내용을 소화하느라 소극적인 투자자세를 보이며 전지수가 0.2%-0.5%대 하락하는 약보합세를 보였다. 나스닥지수는 개장초 기업들의 수익내용이 괜찮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상승세를 보였으나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탄저균 사상자 확대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는 하락하기 시작하며 지수는 마이너스 권역으로 들어섰다. 전날보다 3.65포인트(0.21%) 하락한 1,704.43으로 마감됐다. 다우존스지수는 개장 직후 하락세를 딛고 상승세를 보이던 지수는 11시 이후 하락세로 돌아서며 이후 마이너스 권역에서 밀고 밀리는 접전을 벌였다. 결국 전날보다 36.95포인트(0.39%) 하락한 9,340.08로 이날을 마쳤다. S&P500지수는 5.12포인트(0.47%) 하락한 1,084.78을, 러셀2000지수는 2.08포인트(0.48%) 하락한 428.42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항공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지난 금요일 오후의 랠리가 이어지며 큰 폭 상승했다. 일중 한 때 탄저균 공포로 주춤거리기도 했으나, 정책당국의 공격적인 경기부양책의 효과가 나타나기 전에 주가를 사두려는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별 재료없이 연 사흘째 지수가 올랐다. 반도체 5%대, 금융 3%대 상승이 이날 랠리의 견인차가 됐다. 나스닥지수는 개장초 급등하며 좋은 출발을 한 후 탄저균 관련 사망자 소식이 전해지면서 약보합세를 보였으나 2시 이후 다시 매수세가 집중되면서 지수는 더욱 상승했다. 전날보다 36.75포인트(2.20%) 상승한 1,708.06을 기록하며 1,700선을 넘어섰다. 1,700선 회복후 오래 가지 못 하고 바로 무너졌던 지난 몇 주간의 현상이 재연될 지 아니면 계속 상승세를 타고 1,800선을 향해 갈 지 관심거리다. 다우존스지수는 개장초의 선전이 다소 주춤했으나 역시 오후 2시 이후 다시 급격한 상승세가 시작됐다. 전날보다 172.92포인트(1.88%) 상승한 9,377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많은 기술주 기업들의 수익이 지난 해에 비해 크게 악화된 것으로 발표된 데다 아프가니스탄 공습의 새로운 국면 돌입과 탄저균 공포 확산으로 증시는 오전중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오후 들어 증시는 강한 저항력을 보이며 랠리를 시작했는데, 낮아진 주가 수준을 관찰한 투자자들이 매수세를 형성했기 때문이었다. 일중 지수는 뚜렷한 U-자형의 곡선을 그으며 전지수가 플러스로 마감되며 9월 11일 테러 이후 다섯 번째 주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개장과 함께 완만한 하락세가 지속됐으나 오후 들어 꾸준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전날보다 18.58포인트(1.12%) 상승한 1,671.30으로 마감했다. 다우존스지수는 개장 직후 9,100선이 무너진 후 보합세를 보이다가 역시 1시를 기점으로 마감때까지 지속적인 랠리를 하며 전날보다 40.89포인트(0.45%) 상승한 9,204.11로 이날을 마쳤다. S&P500지수는 4.87포인트(0.46%) 상승한 1,073.48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