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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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큰 폭으로 하락하며 연 사흘째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 아마존 닷컴, 루슨트 테크놀로지의 수익전망이 어둡게 나타나면서 경기회복이 아직 가시권 내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판단한 투자자들이 대량으로 주식을 내다 팔았다. 나스닥지수는 개장초 보합세를 보이며 전날 마감후 발표된 아마존 닷컴의 악재를 감안해 볼 때 비교적 선전했다. 그러나 11시 이후 주가는 곤두박질하기 시장해 마감 직전 1시간 동안의 선전에도 불구, 전날보다 29.32포인트(1.47%) 하락한 1,959.24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개장과 함께 지수가 떨어지면서 마감때까지 무기력한 모습으로 낙폭을 넓혀갔다. 전날보다 183.30포인트(1.76%) 하락한 10,241.12를 기록했다. 수익을 발표한 기업을 중심으로 주가 변동폭이 컸다. 알코아, AT&T, 엑손모빌, 인터내셔널 페이퍼, 3M, 월트 디즈니가 지수하락을 이끌었으며 맥도날드와 허니웰, 프록터 앤 갬블은 이날 선전했다. S&P500지수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3M, 렉스마크 테크놀로지의 수익경고로 촉발된 기업수익 회복에 대한 의구심이 확산되면서 전 지수가 지난 20일에 이어 다시 하락했다. 마감직전 지수가 가파르게 하락하면서 전지수 모두 일중 최저치로 마감됐다. 나스닥 지수는 개장초 잠깐 지수가 상승한 후 마감때까지 내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낙폭을 넓혀 갔다. 결국 2000선이 2주만에 다시 무너졌는데 전날보다 40.81포인트(2.01%) 하락한 1,988.56으로 마감했다. 다우존스지수는 개장과 함께 지수가 하락하기 시작했으나 오전 11시 이후 방어선을 잘 지켜내며 더 이상의 하락을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마감직전 다시 밀리며 하락폭이 넓어져 152.23포인트(1.44%) 하락한 10,424.42를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 AT&T, 제너럴 모터스, 코카콜라, 제너럴 일렉트릭, 월마트의 하락폭이 컸으며 맥도날드는 주가가 상승했다. S&P500지수는 19.82포인트(1.64%) 하락한 1,191.03을,
20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수익전망에 대해 실망한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이어졌다. 그래도 썬 마이크로시스템과 이베이 등 희망적인 수익전망 발표가 지수의 하락폭을 좁히는 효자 노릇을 했다. 이날도 매일 지수의 방향이 뒤바뀌는 모멘텀없는 증시 움직임을 그대로 보여줬다. 일중 지수 움직임도 좁은 범위내에서 방향을 찾지 못하는 혼조세의 양상을 보였다. 나스닥지수는 개장초 부진했으나 이후 20포인트의 좁은 범위내에서 회복과 하락이 번갈아 나타나며 전날보다 17.22포인트(0.84%) 하락한 2,029.37로 마감했다. 다우존스지수는 일중 60포인트 범위내에서 오르락 내리락하는 지리한 움직임을 보이다가 결국 전날보다 33.35포인트(0.31%) 하락한 10,576.65를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하락폭이 가장 컸으며 알코아, 3M, AT&T, 코카콜라, SBC 커뮤니케이션이 지수의 하락을 유도한 반면, 보잉, 제너럴 모터스, IBM, 필립 모리스, 존슨 앤 존슨은 주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지수의 상승과 하락이 매일 교대로 나타나는 모멘텀을 상실한 최근의 증시 움직임을 그대로 보여줬다. 이날은 수익발표내용, 특히 델 컴퓨터와 노키아의 수익전망이 비교적 괜찮은 것으로 나타난 데다 전날의 하락폭을 의식한 투자자들이 매수세를 형성하면서 전지수가 상승했다. 나스닥지수는 전날 마감후부터 이어진 지수상승이 11시까지 이어지면서 전날 대비 2.5%까지 상승하는 강세를 보였다. 그러나 이후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결국은 전날보다 30.42포인트(1.51%) 상승한 2,046.59로 마감했다. 다우존스지수는 개장초의 상승세가 확산되지 못하면서 3시경에는 오히려 마이너스 지수를 기록하기도 했으나 이후 다시 회복되며 플러스장으로 이날 거래를 끝냈다. 전날보다 40.17포인트(0.38%) 오른 10,610.00을 기록했다.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캐터필라, 엑슨 모빌, 듀퐁이 지수의 상승을 이끈 반면 보잉, 머크, 프록터 앤 갬블, JP 모건 체이스는 주가 하락폭이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미 연준 그린스펀 의장의 의회연설과 인텔, AOL 타임 워너, 애플 컴퓨터 등 증시를 선도하는 간판기업들의 수익발표내용에 실망한 투자자들이 기술주를 중심으로 주식을 내다 팔았다. 나스닥지수는 개장초의 부진이 마감 때까지 이어지며 한 때 2천선 붕괴를 눈앞에 두기도 했다. 전날보다 51.15포인트(2.47%) 하락한 2,016.17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는 개장초의 부진을 만회하려는 몇 차례의 시도가 무위로 끝나며 전날보다 36.56포인트(0.34%) 하락한 10,569.83으로 마감했다. 이날 JP 모간, 코카콜라, 보잉 등 다우에 편입된 경기민감주들의 수익발표내용이 좋게 나타나면서 인텔, IBM 등 기술주로 인한 하락폭을 좁혔다. 이날 수익을 발표한 인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 월트 디즈니, IBM, 마이크로소프트, 코카콜라, 이스트만 코닥 등의 주가 하락폭이 컸던 반면 머크, 알코아, 인터내셔널 페이퍼, JP 모간 체이스, 하니웰, 보잉은 주가가 상
17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캐터필라, 이스트만 코닥, 인터내셔널 페이퍼 등 블루칩주의 수익실적이 예상을 뛰어 넘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구경제주 뿐만 아니라 기술주의 동반상승을 이끌어냈다. 나스닥지수는 오전장 까지만 해도 블루칩의 상승과는 대조적으로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오후 들어 상승을 시작하며 다우의 상승폭을 따라 잡았다. 일중 최고치로 마감하며 전날보다 38.20포인트(1.88%) 상승한 2,067.32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는 편입종목들의 수익발표내용에 촉발되어 개장과 함께 상승했으나 마감에 임박하여 약간 뒷걸음쳤다. 134.27포인트(1.28%) 상승한 10,606.39를 기록했다. 이날의 주역 캐터필라, 이스트만 코닥을 비롯해 JP 모건 체이스, 3M, 필립 모리스, 유나이티드 테크놀로지, 씨티그룹, 보잉의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고 알코아, 허니웰, 엑슨 모빌, 월트 디즈니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S&P500지수는 11.99포인트(1.00%) 오른 1,214.44를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지난주 후반의 랠리에 대한 의구심이 확산되며 이날 기업수익관련 호재에도 불구하고 전 지수가 하락했다. 이번 주에 있을 주요 기술주 기업들의 수익발표내용에 대해 비관적인 전망이 확산되면서 증시는 발목이 잡혔다. 나스닥지수는 개장과 함께 시작된 하락세가 마감 때까지 이어지면서 일중 최저치로 마감했다. 전날보다 55.67포인트(2.67%) 하락한 2,029.12를 기록하면서 2000선을 다시 위협하기 시작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 JDS 유니페이스, 시스코 시스템즈, 오라클 등 대형주들이 지수의 하락을 이끌었다. 다우존스지수는 오전까지는 다우종목 기업들의 수익발표 뉴스로 지수가 소폭 상승하기도 했으나 오후들어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결국 전날보다 66.94포인트(0.64%) 하락한 10,472.12를 기록하며 이날을 마쳤다. 알코아, 캐터필라, 휴렛패커드, 제너럴 일렉트릭, JP 모건 체이스가 지수의 하락을 이끌었으나 씨티그룹, 제너럴 모터스, 머크, 월마트,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전날의 폭등세를 이어가려는 모멘텀 투자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연이틀째 상승했다. 이날 발표된 거시지표와 기업예비수익의 내용이 만족스러울 정도는 아니어서 지수 상승폭은 소폭에 그쳤다. 나스닥지수는 개장초부터 전날의 상승세가 이어지며 2,100선을 넘어섰으나 오후 들어 힘을 받지 못하고 뒷걸음치며 지수 상승폭이 좁혀졌다. 전날보다 9.05포인트(0.44%) 상승한 2,084.79로 마감됐다. 다우존스지수도 개장과 동시에 상승했으나 1시 이후 지수가 조정국면을 거치면서 상승폭을 넓히지는 못햇다. 60.07포인트(0.57%) 상승한 10,539.06을 기록했다. 알코아, 휴렛패커드, 월마트, 머크, 맥도날드, IBM, 월트 디즈니 등이 상승했고 AT&T, 3M, 필립 모리스, 프록터 앤 갬블이 하락했다. S&P500지수는 7.54포인트(0.62%) 상승한 1,215.68을, 러셀2000지수는 1.86포인트(0.38%) 상승한 490.90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평소에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약 10일간에 걸친 장마가 겆히고 무지개가 떳다. 야후, 모토롤라, 마이크로소프트, 제너럴 일렉트릭 등 초대형주들의 수익발표 내용이 월가의 예상보다 좋게 나타나면서 주가는 오랜만에 큰 폭의 랠리를 보였다. 나스닥지수는 전날의 시간외거래에서 이미 2천선을 회복시켜 놓은 상태에서 이날 하루를 시작했다. 장중 내내 상승을 계속하며 103.70포인트(5.26%) 상승한 일중 최고치인 2,075.74를 기록했다. 2천선을 단숨에 회복했으며 일중 100포인트 이상 오르는 진기록을 남겼다. 다우존스지수도 장중 내내 숨가쁘게 상승행진을 계속하며 전날보다 237.97포인트(2.32%) 오른 10,478.99를 기록하며 이날을 마쳤다. 기술주의 도약이 돗보여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휴렛팩커드, IBM이 지수상승을 이끌었으며 월마트, 제너럴 일렉트릭, 캐터필라, AT&T도 큰 폭 상승했다. 그러나 필립 모리스, 머크, 월트 디즈니, SBC 커뮤니케이션은 이날도 하락했다. S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다시 기업수익경고 소식이 전해지고 이를 상쇄할 만한 별다른 호재가 없는 가운데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다. 지난주 이후의 주가 하락 폭이 컸던 탓에 이날 지수는 기술적 반등을 시도하며 소폭 상승했다. 각 지수는 전날 오후 들어 하락폭이 컸던 탓에 개장과 함께 바로 반등을 시도했으나 오히려 지수는 하락하는 부진을 계속했다. 그러나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다시 반등을 시도하여 전날 수준 회복에 성공했으나 오후 들어 다시 주춤거렸다. 장중 내내 주가는 오르락 내리락하며 투자자들이 방향을 제대로 잡고 있지 못함을 여실히 내보였다. 나스닥지수와 다우존스지수는 오른 반면 S&P500지수는 러셀2000지수는 떨어지는 기현상이 일어났다. 중대형주와 소형주들은 부진했던 반면 블루칩과 초대형 기술주가 선전했다는 뜻이다. 나스닥지수는 9.25포인트(0.47%) 오른 1,972.04를, 다우존스지수는 65.38포인트(0.64%) 오른 10,241.02를 기록했다. 다우종목중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다시 무너졌다. 코닝의 우울한 수익전망이 촉매제가 되면서 광섬유와 네트워킹주를 중심으로 지수가 무너졌다. 오후 들어 나스닥 2천선이 힘없이 붕괴되면서 조기 경기회복에 회의를 품은 투자자들의 강력한 매도세가 유입되면서 지수하락에 가속도가 붙었다. 나스닥지수는 2천선을 가까스로 넘어선 지 3주만에 다시 붕괴되고 말았다. 장중 내내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저항 한 번 없이 2천선 고지를 내주고 말았다. 일중 최저치로 마감하면서 전날보다 63.92포인트(3.15%) 하락한 1,962.79를 기록했다. 대형주가 지수하락을 이끌었는데 인텔 4.5%, 오라클 5.8%, JDS 유니페이스 8.3%,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 4.4%, 썬 마이크로시스템 6.0%, 퀄컴 3.8% 등이 큰 폭 하락했다. 다우존스지수는 몇차례의 반등을 시도했으나 대세를 바꾸진 못했다. 일중 최저치로 마감하며 123.76포인트(1.20%) 하락한 10,175.64를 기록했다. JP 모간 체이스, 아메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지난주의 부진을 씻고 오랜만에 상승했다. 이날은 특별한 재료가 없었는데 지난주의 하락으로 인한 낮은 주가수준이 투자자의 매수세를 유도한 데다 이번분기의 기업수익이 2/4분기에 비해서는 개선될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이 지수를 끌어 올렸다. 나스닥지수는 지난주 내내 한 번도 오르지 못 했던 약세에 종지부를 찍고 이날 22.55포인트(1.13%) 오른 2,026.71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도 연 사흘간의 하락행진을 멈추고 46.72포인트(0.46%) 오른 10,299.40을 기록했다. AT&T가 이날의 합병뉴스로 다우종목중 최고의 상승폭을 기록했으며 캐터필라, 머크, 인터내셔널 페이퍼, 존슨 앤 존슨, 인텔도 비교적 큰 폭 상승했다. 보잉, JP 모간 체이스, IBM, 3M,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주가가 하락했다. S&P500지수는 8.19포인트(0.69%) 상승한 1,198.78을, 러셀2000지수는 2.67포인트(0.55%) 상승한 485.93을 기록하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