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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소폭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오전 11시42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67포인트(0.08%) 오른 1974.80을 기록 중이다. 그리스 정치권이 재정긴축안 논의를 위한 회담 일정을 또 다시 연기했다는 소식에 뉴욕증시가 소폭 하락세를 보였으나 코스피지수는 오름세로 출발했다. 하지만 최근 단기 급등에 대한 부담감과 2000선에 대한 저항으로 상승 탄력은 크지 않은 모습이며 장중 한때 소폭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다. 코스피지수는 최근 두차례 장중 1990선을 넘어서며 2000선에 바짝 다가섰으나 이후 상승폭이 줄어들며 2000선 저항이 만만치 않음을 확인했다. ◇외인 순매수 지속..올들어 7.5조원 사들여 코스피지수가 큰 폭의 조정 없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데에는 외국인의 힘이 크다. 외국인투자자들은 올들어 강력한 매수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이날도 외국인들은 1553억원의 순매수를 기록, 이번주 들어 이틀 연속 '사자'에 나서고 있다. 외국인들
주말새 전해진 해외발 호재에 코스피지수가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6일 오전 11시5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4.74포인트(0.24%) 오른 1977.08을 기록 중이다.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고용지표 호전 소식에 뉴욕 3대지수가 1%대 상승한 영향으로 코스피지수는 오름세로 출발했고 특히 장초반 1996선까지 올라 2000선 돌파 시도에 또다시 나섰다. 하지만 2000선에 대한 부담도 만만치 않아 추가 상승이 제한됐고 점차 상승폭이 줄어 현재 1970대로 후퇴한 상태다. ◇코스피, 8월 폭락전 수준 거의 만회 코스피지수가 지난 주말 하락세를 보인데다 이날도 장초반 대비 상승폭을 줄여나가는 등 잠시 쉬어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최근 코스피지수의 행보는 긍정적이다. 주간 단위로 5주째 상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고 지난 연말 1820선에 머물던 지수는 이제 2000선 돌파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특히 현재 지수대는 유럽 재정위기 심화와 미국 신용등급 강등 악재로
55년만의 한파 속에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2일 서울의 아침기온은 영하 16.6도로 이날 추위는 2월 기오능로 지난 1957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지난 1일부터 이어진 이번 추위는 3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운 한파가 찾아왔지만 주식시장은 이틀 앞으로 다가온 '입춘'을 기다리는 듯 봄날의 연속이다. 이날 오전 11시57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3.75포인트(1.21%) 오른 1982.99를 기록 중이다. 미국과 중국, 유럽의 지표개선 호재로 뉴욕 증시가 상승 마감 한 영향으로 이날 코스피지수는 오름세로 출발했다. 특히 장초반 상승폭을 키워 한때 1993.88까지 고점을 높여 2000선에 바짝 다가서기도 했다. 지금은 단기 급등에 대한 부담 및 2000선에 대한 경계감으로 1980대에서 움직이고 있다. ◇외인 매수 지속..2000 돌파 머잖았다 외국인들이 또다시 대규모 순매수에 나서며 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외국인들은 지난달 30일, 13
2월의 첫 날, 코스피지수가 상큼하게 출발하고 있다. 1일 오전 11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11.99포인트(0.61%) 오른 1967.68을 기록하고 있다. 소폭 하락으로 출발한 코스피는 보합권으로 올라온 뒤 1960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외국인이 이틀째 사자세를 보이고 있는데다 기관도 장 중 매수 우위로 돌아서며 지수 상승에 힘을 보태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90억원, 155억원 순매수 중이다. 반면 개인은 1385억원 가량을 팔고 있다. 프로그램에서도 463억원의 '팔자' 물량이 나오고 있다. ◇기관, 7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눈에 띄는 것은 기관 투자자들이 7거래일만에 순매수로 전환한 점이다. 기관은 지난달 20일부터 6거래일 동안 내리 순매도를 기록하며 총 1조3417억원어치 주식을 팔았다. 특히 이날 투신은 10일 만에 매수전환해 58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최근 지수 상승이 이어짐에 따라 개인들의 차익실현과 함께 국내 주식형펀드 환매가 이어져 투신권을
코스피지수가 하루 만에 반등에 나서 장중 1950선을 회복했다. 31일 오전 11시 32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4.96포인트(0.77%) 오른 1955.51을 기록 중이다. 이날 소폭 오름세로 출발한 코스피지수는 곧 하락반전했으나 이내 오름세로 방향을 틀었다. 외국인이 이틀째 매도 우위에 나서 274억원어치 주식을 팔고 있다. 개인도 장중 '팔자'로 돌아서 447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기관은 416억원어치 주식을 사고 있다. ◇부진할 것이라는 조선주 '뱃고동' 울리네 올해 주가 전망에 있어 조선주들은 관심 밖이었다. 유럽재정위기에 따라 선박 발주가 줄어들면서 선박 수주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예상 때문이었다. 하지만 해양플랜트 수주라는 새 먹거리로 삼성중공업 등 대형 조선업체들의 주가는 연초 동반 상승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현재 대우조선해양은 전날보다 6.12% 급등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이날 초대형 원유운반선 4척 등 총 5억6000만달러의 첫 수
멈출 줄 몰랐던 코스피지수가 단기 급등에 대한 피로감 등으로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30일 오전 11시 3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4.11포인트(0.72%) 내린 1950.72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주말 전해진 대외 악재 소식에 엿새만에 하락하는 모습이다. 외국인 수급은 여전히 양호한 가운데 526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기관은 1129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프로그램 매매에서도 차익거래를 중심으로 전체적으로는 304억원의 물량이 나오고 있다. 눈에 띄는 것은 개인 투자자들이 8거래일만에 순매수로 전환한 점이다. 마이너스 수익률에 가슴을 졸이던 개인들이 최근 지수 상승을 틈타 차익 실현에 나섰으나 오랜만에 주식을 사고 있다. ◇개인 8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중 이달 들어 연일 주식을 처분했던 개인들이 이날은 741억원어치의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 개인이 순매수를 기록 중인 것은 지난 16일 이후 8거래일 만에 처음이다. 개인들은 올 들어 6조원 가까이 주식을 팔아치웠다. 외
코스피지수가 닷새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오전 11시47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6.45포인트(0.33%) 오른 1963.63을 기록 중이다. 뉴욕증시가 하락 마감한데다 주말을 앞두고 차익 실현 매물에 밀려 장중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외국인들의 매수세로 꾸준히 상승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들은 현재 2313억원의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10일 이후 12거래일 연속 순매수 행진이다. ◇어닝시즌 본격화..영향은 미미 전날 현대차가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한데 이어 이날 삼성전자와 기아차, LG디스플레이 등이 실적을 내놓는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줄을 잇고 있다. 다음주에도 LG전자 S-Oil, POSCO, SK텔레콤, 삼성전기 등이 줄줄이 성적표를 내놓을 예정이다. 하지만 어닝시즌이 본격화실적 결과에 따라 개별기업들의 희비는 엇갈리고 있지만 전체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크지 않은 모습이다. 전문가들은 이미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상당부분 주가에 반
주식시장이 이틀째 숨고르기를 이어가고 있다. 1800대 초반을 저점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온 코스피지수가 2000선에 가까워지면서 상승 탄력이 둔화되는 모습이다. 26일 오전 11시5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6.18포인트(0.32%) 오른 1958.41을 기록 중이다. 장초반 하락반전 하기도 했으나 외국인들이 꾸준하게 주식을 사들이며 강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다. ◇외국인 11일간 5조 순매수 이날 주식시장이 소폭 이나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역시나 최근 지수상승을 이끌었던 외국인들의 매수세에 힘입은 것이다. 외국인은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2486억원의 순매수를 기록하며 11거래일째 매수우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전날까지 10거래일 동안 외국인이 사들인 금액은 4조9000억원 수준이며 올들어서는 연초 이후로는 5조3000억원에 가까운 순매수를 기록했다. 유럽 재정위기 및 미국 국가 신용등급 강등으로 글로벌 금융시장이 요동쳤던 지난해 8월 이후 지난 연말까지 외국인이 국내
주가가 오른다. 다른 표현은 필요 없다. 설 이후 랠리 여부 대해 전문가들의 전망은 엇갈렸지만 연휴 후 첫 개장일에 외국인은 또 사고 코스피는 또 오르고 있다. 25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0.53포인트(0.03%) 오른 1950.42로 개장해 지속적으로 등폭을 넓혀 장중 한때 1%를 상회했다. 오후 11시 현재 상승 폭을 소폭 반납한 상황이다.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이유는 이머징마켓 회복 기대감에 따른 외국인 자금 유입이다. 설 연휴 직전까지 지속적으로 순매수를 보였던 외인 자금은 이날 역시 매수 우위로 출발해 순매수 폭을 넓히고 있다. 증권사들은 잇따라 단기 주가전망 박스권의 상단을 상향 조정하고 있다. 이날 삼성증권과 토러스투자증권은 박스권 상단의 상향조정을 시사했다. 지난주 신한투자증권 역시 박스권 상단 조정을 언급한 바 있다. 증시 랠리 지속 여부에 따라 증권사들의 증시전망 수정이 연이어질 가능성도 높다. ◇삼성證-토러스證, 잇단 박스권 상향조정 오현석 삼성증권 투자전략팀장은
코스피지수가 이틀째 상승하며 1930선을 돌파했다. 20일 오전 11시57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6.58포인트(0.87%) 오른 1931.55를 기록 중이다. 장중 1936선까지 올라 지난해 10월31일 1941.32 이후 약 3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섰다. 외국인이 강도높은 순매수에 나서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현재 외국인들은 4597억원 규모의 순매수를 기록, 9일째 '사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거래를 마치면 주식시장은 설 연휴를 맞아 23일과 24일 이틀간 휴장하고 25일 거래를 재개한다. 주말이 연결되면서 오랜 시간 장이 열리지 않아 주식을 들고 설을 맞아야 하는지 팔고 맞아야 하는지 투자자들의 고민이 깊다. 특히 올해는 코스피지수가 1900선에 안착하고 일부에서 2000선 돌파에 대한 전망도 나오고 있어 설 이전에 주식을 사야 하는지도 고민이다. 주식을 팔지 말지, 신규 매수에 나서야 할지에 대해 주요 증권사 리서치 센터장들의 의견도 팽팽히
코스피지수가 한달여 만에 1900선 위로 올라섰다. 미국 경기지표 호전이 계속된데다 국제통화기금(IMF)의 5000억달러 규모 대출여력 확대 제안으로 유럽 위기 우려가 다소 완화되면서 뉴욕 증시가 상승 마감한 점이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19일 개장과 함께 단숨에 1910선까지 올라선 코스피지수는오전 11시27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8.99포인트(1.00%) 오른 1911.38을 기록 중이다. 코스피지수가 장중 1900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12월12일 이후 한달 여 만에 처음이다. ◇1900 이끈 '외인의 힘' 코스피지수가 1900선을 돌파할 수 있었던 데에는 외국인의 힘이 크다. 올 들어 외국인과 기관 모두 순매수를 보이고 있긴 하지만 지난해 말 매도세를 보였던 외국인들이 올들어 순매수로 돌아서면서 지수 상승에 탄력을 더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올들어 순매수 규모도 기관의 매수 금액을 웃돌고 있다. 외국인은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2123억원의 순매수를 기록
이번주 들어 국내 주식시장은 하루 오르고 하루 하락하는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6일 유럽 국가들의 신용등급 강등 우려감에 하락했으나 오히려 묵은 악재를 털었다는 긍정적인 분석에 전날 2% 가까이 반등한 뒤 이날 숨고르기 양상을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11시4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55포인트(0.13%) 하락한 1890.19를 기록 중이다. 코스피지수는 전날 급등에 따른 부담감에 하락 출발했으나 외국인 순매수의 영향으로 상승반전 하기도 했다. 하지만 프로그램 매물이 꾸준히 흘러나오며 지수는 약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외국인이 1761억원의 순매수를 기록, 7거래일째 순매수 행진을 이어가며 하락세를 제한하고 있다. 외국인은 이 기간 1조5000억원 어치의 주식을 주워 담았다. ◇설 연휴 전 상승 가능성 높다 오늘을 포함해 3일간 거래가 이뤄진 뒤에는 다음주 23일과 24일은 증시가 휴장한다. 과거 설 연휴를 앞두고 주식시장의 흐름을 어땠을까? 대신증권 자료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