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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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황성진 HMC투자증권 연구원의 '모바일 플랫폼 전성시대'입니다. 네이버, 다음 등 활약 중인 인터넷 업종의 키워드로 황 연구원은 '모바일 플랫폼'을 제시하면서 플랫폼의 지배력을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시장에서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최근 합병을 선언한 다음과 카카오의 시너지를 크게 광고매체로서의 플랫폼 가치상승, 검색 경쟁력 강화, 컨텐츠 공동 활용, 선택과 집중을 통한 비용 및 인력의 활용 등의 측면에서 세밀하게 분석한 점이 눈길을 끕니다. 결국 플랫폼의 가치는 가입자와 매출(수익성)에 의해 결정된다는 측면에서 네이버는 라인의 가입자 증가폭이 주가 상승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황 연구원은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카카오와의 합병에 따른 온라인과 모바일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모바일 플랫폼 전성시대 최근 인터넷 업종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모바일 플랫폼이다. 스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유성모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쓴 '지엠비코리아, 하반기부터 성장 재개'입니다. 지엠비코리아의 실적은 2분기까지 부진하지만 하반기에는 해외법인 중심으로 성장성이 회복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오는 7월에는 중국 3공장 가동과 함께 상하이GM(제너럴모터스) 납품이 시작되고 내년에는 루마니아와 러시아법인이 가동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르노와 오토바즈(러시아 자동차회사) 등 매출처가 확대되면서 내년부터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지엠비코리아 지엠비코리아의 1분기 매출액은 1115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 증가하는데 그쳐 성장성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고 있다. 2분기에도 변화된 요인이 없어 저성장은 불가피하다. 하지만 3분기부터는 해외법인을 중심으로 성장성이 점진적으로 회복될 전망이다. 중국 난통법인이 7월부터 가동되고 칭다오법인 신규 수주 물량도 공급이 시작된다. 상하이GM과 현대파워텍 중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오두균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전기밥솥도 화장품만큼 잘 팔리는거 아시죠?'입니다. 오 연구원은 리홈쿠첸과 비슷한 영업력을 가진 다른 업체들의 시가총액을 비교했습니다. 중국 내 선호도가 높고 킬러아이템을 가진 오리온과 아모레퍼시픽·한국콜마·코스맥스 등의 화장품 업체들은 약 34배에 가까운 높은 주가수익비율(P/E) 배수를 적용받고 있습니다. 중국인 관광객의 한국산 전기밥솥에 대한 선호도는 화장품 못지 않다는 설명입니다. 리홈쿠첸은 '쿠첸' 전기밥솥이라는 킬러아이템을 바탕으로 중국 로컬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올해가 중국 현지 진출 원년인 리홈쿠첸은 당장 오리온이나 화장품 업체만큼의 높은 P/E 배수 적용은 어렵겠지만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의견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리홈쿠첸_이트레이드증권 잇따른 식품 안전사고와 웰빙식에 대한 인식 제고로 인해 중국의 홈
2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승현 KDB대우증권 연구원(사진)의 '이지바이오, 농축산 수직계열화의 팔방미인'입니다. 이지바이오는 1988년 사료첨가제 사업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업체입니다. 박 연구원은 이지바이오에 대해 사료부문 실적 개선, 양돈업 호황 수혜, 바이오 잠재력 등 세 가지 투자포인트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올해 하반기들어 실적 랠리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3분기 이후 닭고기 수요 회복 가능성 등을 감안한 분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베스트리포트_162320.pdf 이지바이오 그룹은 곡물 경작부터 사료, 사료첨가제, 가축, 가금, 가축 진단 및 백신 등을 수직계열화한 국내 유일의 종합 농축산 기업이다.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2013년 연결기준 사료부문(FB) 48%, 가축부문(LB) 18%, 가금부문(PB) 32%, 기타 2% 순이다. 투자 포인트로 우선 사료부문 실적 개선을 들 수 있다. 최
1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뽑은 베스트리포트는 황창석 신영증권 연구원의 'Again 2013. 기다리고 있으면 변화는 찾아온다'입니다. 1967년 세워진 현대상사는 범현대그룹의 대표 상사업체로 무역과 자원개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다른 상사업체에 비해 소비재 비중이 높은 무역 상품 포트폴리오와 내실 위주의 자원개발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황 연구원은 범현대그룹의 대표적 상사업체인 현대상사에 대한 투자 포인트로 2015년 자원개발부문을 꼽으며 실적이 전년대비 6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현재 주가가 연초 이후 하락세를 시현하고 있지만 보유현금을 활용하는 시기가 곧 도래할 것이란 점에서 순이익이 급증하던 2013년의 호시절이 다시 돌아올 것으로 황 연구원은 내다봤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현대상사 현대상사 주가는 2015년부터 급증하는 이익전망에도 불구 연초 이후 지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주가 하락에 대해서는 여러 이유가 제기되지만 근본
18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KDB대우증권 김성재 연구원의 '아미코젠 : 중국과 '밀회' 중인 바이오 기업' 입니다. 김성재 연구원은 마이코젠이 유전자 진화 기술에 기반해 실적 가치를 창출해 낸 '희소 기업'이라며 국내 바이오 소재 기업 중 최선호주라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그리고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8만8000원을 제시하며 정식 커버리지를 시작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독성물질을 배출하고 에너지 소비가 과다한 항생제 원료의 화학적 생산 공정은 주요 규제 대상이 되고 있다"며 "아미코젠의 특수 효소제는 화학적 공정을 대체할 뿐 아니라 기존 효소 공정까지 대체하면서 상품성을 인정받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효소 분해 및 발효를 통해 생산되는 건강기능성 식품 원료 사업도 효소 공학이라는 아미코젠의 핵심 사업 역량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는다"며 "주요 선진국 기업들을 고객사로 확보한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사업 리스크는 특수 효소제 부문 독점
1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노경철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빙그레 - 더위와 월드컵이 있다' 보고서입니다. 노 연구원은 최근 유음료 업체들의 주가하락이 중국의 수입규제 때문인데 빙그레는 규제대상인 살균우유가 아닌 멸균우유인 바나나맛 우유를 주로 수출하고 있어 규제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빙그레가 지난해 강수량이 많아 실적이 나빴지만 올해는 덥되 비가 적을 것이라는 기상청 발표를 인용, 빙그레의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래는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빙그레는 아이스크림 및 유음료 사업부가 전체 매출의 95%를 차지하고 있어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지난해에는 무더위가 심해 평균기온이 예년보다 높았지만 강수량이 많아 빙그레 실적은 전년에 비해 좋지 않았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와 내년 여름날씨는 더위의 경우 예년과 같지만 비는 지난해보다 적을 것으로 전망돼 빙그레 실적이 좋아질 것으로
11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병기 키움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하나마이크론, 응답하라 2010' 입니다. 김 연구원은 국내 반도체 후공정산업이 최근 2년 동안 전방산업의 외주 물량 감소로 실적 부진을 겪었지만 하나마이크론은 시련기를 오히려 체질개선의 전기로 활용한 점에 주목했습니다. 아울러 하나마이크론은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과 원가 절감 노력을 통해 지난 1분기 턴어라운드에 성공한데다 2분기부터 본격적인 이익성장 국면이 전개될 것이란 전망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하나마이크론은 2011년부터 IT제품 수요의 중심축이 PC에서 모바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실적부진을 겪었다. 이후 2년간 적자를 겪는 과정에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원가혁신 활동을 진행한 끝에 2014년부터 턴어라운드에 성공할 전망이다. 하나마이크론의 현 주가는 올해 예상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7.7배에 머물러 있어 국내외 동종업체 6개사의 평균 PER 1
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사진)의 '엑세스바이오, 안정적인 이익과 성장 가능성'입니다. 이 연구원은 엑세스바이오의 기술력에 우선 주목했습니다. '면역화학적 진단', '생화학 진단', '분자 진단'과 같은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신제품을 확대하고 있어 실적이 기대된다는 분석입니다. 특히 '높은 민감도 기술(HST)'를 통한 원재료비를 절감도 예측되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 글로벌 연구개발(R&D) 거점 등을 확보하고 있는 점 역시 호재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베스트리포트_152249.pdf 엑세스바이오는 지난해 분자진단 기술을 가진 한국의 바이오벤처기업 ‘예비티’를 합병하면서 '면역화학적 진단', '생화학 진단', '분자 진단' 기술까지 확보했다. 보유기술을 바탕으로 올 하반기에는 G6PD(적혈구 효소 결핍에 의한 용혈성 빈혈) 및 HPV(인유두종 바이러스) 관련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G6PD 진단
29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KDB대우증권 투자정보지원부 추연환 선임연구원의 '아이원스,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기업' 입니다. 아이원스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장비 부품 및 반도체 세정 및 코팅, 디스플레이 OCA/OCR 본딩장비 제조업체로 주요 매출처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등 반도체, 디스플레이 업체와 피에스케이, 아바코 등 국내 전공정장비업체 등입니다. 추 연구원은 아이원스의 장기적인 성장동력으로 △해외 IT대기업으로의 매출처 다변화 △IT장비, 부품 국산화에 따른 사업기회를 꼽았습니다. 또 높은 제품 기술력과 원가 경쟁력 등을 갖춰 글로벌 1위 반도체 장비업체에 납품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추 연구원은 아이원스의 실적 성장에 따라 저평가된 주가 등 밸류에이션 매력이 다시 부각될 것으로 진단했습니다. 이날 보고서 발표 후 아이원스 주가는 5% 올랐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아이원스,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기업
2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위원이 작성한 '한글과컴퓨터 - 불법소프트웨어, 이젠 구하기도 어렵다' 보고서입니다. 김 연구위원은 한글과컴퓨터의 컨슈머(가정용) 제품 매출이 2012년부터 급증하는 추세가 올해에도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 주목했습니다. 그는 지적재산권에 대한 인식강화로 불법다운로드 경로가 대부분 사라지면서 한글과컴퓨터의 실적개선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아래는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한컴오피스 컨슈머 제품의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컨슈머제품의 매출은 2012년 연간 3억원에서 지난해 10억원으로 늘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는 1분기에만 20억원으로 가파르게 늘었다. 당사는 한글과컴퓨터의 컨슈머제품에 대한 매출을 매우 보수적으로 추정했다. 실적추정치를 상향할 가능성도 높아졌다. 컨슈머 제품의 과금율이 크게 늘고 있는 이유는 지적재산권 강화로 불법다운로드 경로가 대부분 사라졌다는
27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송선재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이 쓴 '글로벌 완성차들의 실적과 전략 점검'입니다. 국내 자동차 업체들이 좀처럼 기를 못 펴는 분위깁니다.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경쟁심화로 녹록하지 않은 영업환경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더해 급격한 원화강세로 인한 수익성 하락 우려감이 주가에 반영되면서 모멘텀이 둔화된 것이 사실입니다. 송 연구원은 미국을 비롯해 유럽, 중국, 남미 자동차 시장의 현황과 전망을 69페이지 보고서에 담았습니다. 시장별로 경쟁현황, 주목할 만한 이슈, 해당 지역 내 국내 업체가 처한 포지션 등에 대해서 꼼꼼히 따져본 챕터들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현대와 기아차를 포함해 13개 글로벌 자동차업체의 1분기 실적과 전략에 대해서도 꼼꼼히 짚어봤습니다. 송 연구원은 현재 낮은 밸류에이션 하에서 중장기적으로 국내 자동차 업체 실적이 회복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글로벌 완성차들의 실적과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