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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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박중섭 대신증권 선임연구원(사진)이 작성한 '반복되는 금융시장의 위기 그리고 기회' 입니다. 흔히들 '위기는 기회다'라는 말을 합니다. IMF외환위기 시절 헐값에 나온 부동산을 샀어야 한다는 때늦은 후회를 했고, 리먼 사태 이후엔 주식시장에 뒤늦게 들어가 재미를 보지 못하고 안타까워한 많은 투자자들이 있습니다. 유로존 금융 위기를 바라보면서 다시 한번 '위기를 기회로 잡아야 한다'며 벼르는 투자자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정작 무슨 주식을 사야할지, 어떤 투자를 해야 할지에 대한 답은 마땅치 않습니다. 박중섭 연구원은 유로존 위기가 파생할 글로벌 경제 변화에 대한 논리적인 전개를 분석했습니다. 유로존 위기, 달러화 강세, 위안화 강세, 중국 소비자 구매력 확대로 이어지는 글로벌 시장 변화 속에 투자 대안이 들어있습니다. 이번엔 위기 속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요? ☞리포트 원문 보기 다음을 리포트 내용을 요약한 기사 내용입니다. 리먼
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이원선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스태그플레이션 국면의 투자전략'입니다. 한국기업들은 미국·유럽 재정위기로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로 실적전망치가 하향되는 와중에 물가상승으로 인한 어려움까지 겪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물가상승률이 경제성장률보다 높은 스태그플레이션 국면이 과거 20여년간 7회가 있었고 화학, 건설, 보험 등 업종이 상대적으로 꾸준하게 시장 대비 초과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또 공교롭게도 이들 업종의 주당순자산비율(PBR)이 역사적 저점을 기록하고 있어 향후 경기회복시 가장 큰 폭의 반등세가 기대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화학, 건설, 유통, 인터넷·소프트웨어, 보험 등 업종이 현재와 같은 스태그플레이션 국면에서 유망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리포트 원문보기 다음은 리포트 내용을 요약한 기사입니다. 토러스투자증권은 8일 물가상승률이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을 웃도는 스태그플레이션 환경에서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장열, 이상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IT전략 : 인간의 본성 5가지에 어필하라!'입니다. PC시대를 열고, 다시 PC시대를 저물게 한 스티브 잡스의 최고경영자(CEO) 사임, HP의 PC 및 모바일기기사업 중단, 구글의 모토롤라 인수 등 IT업계는 전례없이 역동적인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역동적인 IT업계 변화속에서도 인간의 본성 5가지라는 공통적인 성공요인이 있다고 분석하고, 글로벌 경기침체 영향으로 세트와 부품업체들이 동반 수요부진에 빠져 있는 상황에서 이를 기준으로 IT투자전략을 수립하라고 조언합니다. ☞2I02820110907_45_154605.pdf>리포트원문보기 다음은 리포트 내용을 요약한 기사입니다. 미래에셋투자증권은 7일 IT신제품과 서비스의 성공요인을 인간본성을 만족시키는 5가지로 집약할 수 있다며 이를 기준으로 IT옵종에 대한 투자관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장열, 이상환 연구원은 "IT업
1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박중제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유럽 금융위기 쟁점과 시나리오 분석' 보고서입니다. 최근 주식 시장은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 신용위기에 따라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유럽 위기에 대해 짚어보고 위기 상황의 전개 및 규모를 점검하는 것이 개별 기업의 펀더멘털을 짚어 보는 것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런 면에서 박중제 연구원이 분석한 유럽 금융 위기의 쟁점은 여러가지 시사점을 던져줍니다. 박 연구원은 남유럽 국가들이 구제금융을 신청한 시점이 10년만기 국고채 금리가 7%를 넘을 시점과 일치한다는 점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리스 아일랜드 포르투갈 등이 모두 똑같은 패턴을 보였습니다. 이른바 '7%의 저주'입니다. 다음 위기 국가로 지목된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국채 금리는 어떨까요. 유럽중앙은행의 개입으로 안정을 찾았지만 9월에 대규모 만기를 앞두고 있어 금리 급등 가능성이 남아있습니다. 내년엔 더 많은 국채의 만기가 도
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상용(사진) 한국신용평가 기업평가본부 연구위원이 작성한 스페셜 리포트 '현대차그룹의 성장전략과 위상-폭스바겐과 비교'입니다. 증권사 보고서는 아니지만 글로벌 자동차 시장 선도기업으로 자리잡기 위해 잰걸음을 하고 있는 현대차그룹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높게 사 베스트리포트로 선정했습니다. 글로벌 자동차 그룹 가운데 이번 금융위기 이후 세계시장 3위권으로 도약한 폭스바겐과의 비교를 통해 현대차그룹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 것도 신선했습니다. 현대차의 갈길을 폭스바겐이 미리 보여줬다는 것입니다. 특히 시장에서 현대차가 생산능력이나 품질 브랜드 경쟁력 등의 측면에서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등극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는 시각도 존재한다는 점에서 시의적절한 보고서로 평가받았습니다. ☞리포트 원문보기 다음은 리포트 내용을 요약한 기사 내용입니다. 한국신용평가는 3일 현대차그룹이 글로벌 선도기업(Top Tier)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품질신뢰도 및
2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철중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애플은 소망한다’입니다. 최근 증시의 화두는 글로벌 이슈입니다. 그리스 사태는 일단 봉합됐지만, 미국의 부채한도 상향 논란의 진통은 아직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혼란한 정치상황에서도 애플의 주가는 사상최고가를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 연구원은 특허 등 소프트웨어 강화에 나서고 있는 애플의 움직임을 통해 인플레이션 상승에 둔감한 IT소프트웨어 업종에 주목해야한다고 강조합니다. 3S02720110727_142137.pdf☞보고서 원문보기 : 애플은 소망한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미국 국채가 디폴트가 되느냐 마느냐하는 가운데서도 애플 주가는 사상최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아이폰 매출이 꾸준하고 아이패드도 잘 팔리고 있다는 현실이 애플의 주가를 뒷받침하고 있다. 현재 부족한 점이 전혀 없을 것 같은 애플도 단점이 하나 있다. 노키아, 삼성전자 등 전통의
2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최문선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올 여름 중국이 덥다는데 무슨 주식 사지?'입니다. '더위→전력사용 증가→전력투자 확대→동 수요 증가→동 가격 상승'이라는 논리도 탄탄하지만 후텁지근한 날씨에 짜증내기보다 그 속에 숨겨진 투자비결을 이끌어낸 눈썰미와 '직업정신'이 남다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 올 여름 중국이 덥다는데 무슨 주식 사지?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국의 여름이 뜨겁다. 찜통더위만 말하는 게 아니다. 더위가 불러올 전력난은 더위 이상의 '핫'한 문제가 될 전망이다. 몇 해 전부터 이어진 여름 전력난은 올해에도 어김없이 중국 대륙을 달구고 있다. 폭풍성장의 부작용이다. 일반적으로 한 나라의 전력공급 증가율은 국내총생산(GDP) 성장률보다 높아야 한다. 하지만 중국의 최근 전력공급 증가율은 GDP 성장률을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부랴부랴 전력공급을 늘리고 있지만 초기 전력투자가 늦어 누적 전력공급이
1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홍정혜 신영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신임 장관 취임 후 채권판이 바뀐다' 입니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이 취임한지 한달여가 됐습니다. 리포트는 신임 장관 취임 이후 정부의 정책이 성장보다 물가와 복지로 바뀌었다는 점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정책논리가 바뀐 것이 아니라 금융 및 채권, 환율 시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란 분석입니다. 기업에 유리한 저금리고환율에서 서민들에게 유리한 고금리저환율 시대로 전환이 될 것이란 분석입니다. 금융 시장 참여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외국인들의 국고채 3년물 차익 실현에 대비해야 한다는 조언입니다. 또 수출기업의 수익성 악화등도 조심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리포트 원문 보기 다음은 리포트 내용을 요약한 기사 내용입니다. 홍정혜 신영증권 연구원은 11일 "근로소득 증가율이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을 넘지 못하면서 서민들의 고통이 한계에 달했다"며 "박재완 장관 취임을 계기로 저금리
최근 조정장에서 증시를 움직이는 '핵심변수'는 미국 경기둔화와 그리스 재정위기였습니다. 악재는 다소 진정됐지만 2차 양적완화(QE2)가 지난달말 종료되면서 미국 경기회복에 대한 우려가 가시지 않은 상황입니다. 6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중제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쓴 'QE는 가고 OE가 오고 있다'입니다. 박 연구원은 미국이 QE(Quantitative Easing) 대신 OE(Oil Easing)을 통해 정치, 경제적인 의도가 담긴 '스마트'한 재정정책을 펴고 있다고 호평했습니다. 추가부양이 부재한 상황에서 국제유가 안정을 통해 소비여력을 확대시키려는 미국의 재정정책이 경기회복에 힘을 실어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지난달 8일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의에 앞서 증설을 유구했다. 세계에서 가장 품질이 우수한 리비아산 원유의 공급차질이 발생하고 있고 3분기 이후 원유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오태동 토러스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스몰캡 애널리스트와의 대화'란 보고서입니다. 최근 '고위험 고수익' 중소형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극도로 악화돼 있습니다. 이제 무관심 단계에 달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소형주가 부진했던 원인으론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오 연구원은 글로벌 주식시장의 공통된 현상이 아니라 한국만 유독 부진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그리고 경기선행지수 및 기업마진과 같은 지표를 활용해 그 이유가 '경기 변화에 민감한 수익구조'와 '과도한 할인율' 때문이었다는 점을 논리적으로 도출했습니다. 물론 당장 소형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오 연구원도 결론적으로 여전히 대형주에 대한 투자 환경이 더 유리해 보인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러나 소형주를 선호하는 투자자라면 하반기 이후에 변화되는 투자환경을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며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경기선행지수나 건설사 구조조정,
2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민동원 현대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브라질 채권, 투자매력도 점검'이라는 보고서입니다. 최근 투자자들 사이에서 브라질 채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내 시중금리보다 높은 금리와 브라질 통화인 헤알화의 강세로 양호한 수익률을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각 증권사들은 잇따라 브라질 채권에 투자하는 펀드를 내놓고 있고 미래에셋증권 동양종금증권 삼성증권 등에서는 브라질 국채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익률이 좋다고 무조건 투자에 나서는 것은 위험할 수밖에 없습니다. 외국인 금융거래시 내야하는 '토빈세'도 6%에 달하고 최근 가계대출 부실과 물가 상승 우려 등 고려해야할 부분이 많습니다. 민 연구원은 브라질 채권에 투자하기에 앞서 검토해야할 부분을 5가지로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의문점에 대한 치밀한 분석을 통해 브라질 국채 투자에 따르는 리스크를 도출해 냈습니다. 브라질 국채 투자를 고민하
2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전용기 현대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LS : 도시광산-거부할 수 없는 산업의 흐름'이라는 보고서입니다. 전 연구원은 "IT 및 2차 전지산업의 발전과, 중국 등 자원국의 민족자원주의 등으로 인해 희토류로 대표되는 희귀금속의 수요가 증가하고, 가격이 급등하는 것은 구조적인 현상"이라고 분석합니다. 희토류 수요가 많은 우리나라도 도시광산산업을 육성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전 연구원은 지적합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클라우드컴퓨팅, 전기차, 스마트그리드 등 IT 및 2차전지 산업이 발달하면서 희토류로 대표되는 희귀(희유)금속의 수요는 향후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흐름이 조성되고 있다 중국에서 희귀금속을 필요로 하는 IT 및 2차전지 등이 발달하지 않았을때는 희금금속의 확보에 어려움이 없었다. 하지만 중국이 자국내 기업에 우선적으로 희귀금속을 공급하고, 장기적으로 보유량을 확대하는 등 자원민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