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미국 동부시간)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주재한 '에너지안보와 기후변화 주요국 회의'가 열리고 있는 워싱턴 국무부 건물 앞에서 그린피스 등 환경단체 회원들이 "이 모임은 사기이며 부시는 인류를 잘못된 방향으로 내몰고 있다"며 항의 시위를 벌였다. 독자들의 PICK!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