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미국 동부시간)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주재한 '에너지안보와 기후변화 주요국 회의'가 열리고 있는 워싱턴 국무부 건물 앞에서 그린피스 등 환경단체 회원들이 "이 모임은 사기이며 부시는 인류를 잘못된 방향으로 내몰고 있다"며 항의 시위를 벌였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