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미국 동부시간)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주재한 '에너지안보와 기후변화 주요국 회의'가 열리고 있는 워싱턴 국무부 건물 앞에서 그린피스 등 환경단체 회원들이 "이 모임은 사기이며 부시는 인류를 잘못된 방향으로 내몰고 있다"며 항의 시위를 벌였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