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미국 동부시간)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주재한 '에너지안보와 기후변화 주요국 회의'가 열리고 있는 워싱턴 국무부 건물 앞에서 그린피스 등 환경단체 회원들이 "이 모임은 사기이며 부시는 인류를 잘못된 방향으로 내몰고 있다"며 항의 시위를 벌였다. 독자들의 PICK! 음주차량에 치여 장애→희소병까지…이름 바꾼 모세 근황 '류중일 아들 집 홈캠 설치' 전 처남 '유죄'로 뒤집혔다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