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학년도 수능 성적 1등급 비율이 언어, 외국어, 수리 영역 모두 4~5%로 집계됐다. 그러나 수리 가형의 1등급 구분점수(커트라인)가 만점에 가까운 98점에 이른다는 입시 전문가들의 지적이 나오면서 난이도 문제와 더불어 등급제를 둘러싼 논란이 달아오르고 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 같은 내용의 2008학년도 수능 채점결과를 7일 발표, 수험생들에게 배포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