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학년도 수능 성적 1등급 비율이 언어, 외국어, 수리 영역 모두 4~5%로 집계됐다. 그러나 수리 가형의 1등급 구분점수(커트라인)가 만점에 가까운 98점에 이른다는 입시 전문가들의 지적이 나오면서 난이도 문제와 더불어 등급제를 둘러싼 논란이 달아오르고 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 같은 내용의 2008학년도 수능 채점결과를 7일 발표, 수험생들에게 배포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남학생 위에 앉더니…다영, '초밀착 퍼포먼스' 논란 금메달보다 군면제? 자랑했다가 고개 숙였다 울산바위 담으려다...70대 남성, 사진 촬영 중 40m 추락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