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훈아가 25일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최근 자신을 둘러싼 각종 괴담을 해명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나훈아는 특히 이날 '특정 신체부위 훼손설' 등 각종 괴담이 사실무근임을 강조하기 위해 기자회견장에서 바지를 벗으려 했다. 그 만큼 자신의 심정이 억울함을 호소한 것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828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6개월 만에 경매로 3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4"시부모님 만나고..." 오윤아 재혼 결심한 이유 5"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