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훈아가 25일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최근 자신을 둘러싼 각종 괴담을 해명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나훈아는 특히 이날 '특정 신체부위 훼손설' 등 각종 괴담이 사실무근임을 강조하기 위해 기자회견장에서 바지를 벗으려 했다. 그 만큼 자신의 심정이 억울함을 호소한 것이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