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1호 숭례문에서 불이나 목조건물 전체가 불에 타면서 완전히 붕괴됐습니다. 어제 10일 밤 9시경부터 불이 난 숭례문은 11일 새벽 완전히 숯덩이로 변한채 처참하게 붕괴됐습니다. 출근하는 시민들은 발길을 멈춘 채 새카맣게 타버린 숭례문을 바라보며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이런 게 진짜 출산장려" 조회수 폭발...저고위 유튜브 통했다 바위에서 미끌...옆구리 꿰뚫은 '산악용 스틱', 16㎞ 산길 내려와 병원행 80평 살던 이지혜, 압구정 40평대 구축 이사…"한강뷰 아냐, 아쉽" "반포 신축, 저축으로 샀다?" 논란 더 키운 해명…결국 영상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