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1호 숭례문에서 불이나 목조건물 전체가 불에 타면서 완전히 붕괴됐습니다. 어제 10일 밤 9시경부터 불이 난 숭례문은 11일 새벽 완전히 숯덩이로 변한채 처참하게 붕괴됐습니다. 출근하는 시민들은 발길을 멈춘 채 새카맣게 타버린 숭례문을 바라보며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유키스 동호 전처 "같이 성매매한 멤버 풀겠다"…카톡 공개 '사생활 논란' 박시후, 가만히 앉아서 억대 수익?...근황에 깜짝 "배우가 쿠팡 뛴다" 임주환 목격담...차태현 "소속사 지원 없다" 김애경, 50대에 결혼한 남편과 별거…"술 취하면 엉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