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1호 숭례문에서 불이나 목조건물 전체가 불에 타면서 완전히 붕괴됐습니다. 어제 10일 밤 9시경부터 불이 난 숭례문은 11일 새벽 완전히 숯덩이로 변한채 처참하게 붕괴됐습니다. 출근하는 시민들은 발길을 멈춘 채 새카맣게 타버린 숭례문을 바라보며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동성 성매매 정황까지...'잠자리 거부' 남친의 추잡한 비밀 '정경호·수영 결별' 예측한 무속인…과거 궁합 보며 한 말 "모텔 갔지?" 40년간 외도 의심…남편 급소에 끓는 물 부은 아내 '아기방 홈캠' 몰래 본 시모..."싸우고 스킨십도 했는데"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