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 회장 부인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이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될 예정인 2일 오후 서울 한남동 삼성특검 사무실 앞에서 삼성특검 반대를 외치는 삼성특검반대범국민연대 회원들과 특검조사 촉구를 외치는 진보신당, 삼성 SDI 하청업체 해고노동자들이 상반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건희 회장 탈을 쓰고 퍼포먼스 펼치는 삼성 SDI 하청업체 해고 노동자. ↑삼성특검 반대를 외치는 삼성특검반대범국민연대원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