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왼쪽)과 이학수 부회장이 22일 오전 서울 태평로 삼성본관에서 각각 그룹회장과 부회장직 사퇴를 발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태연 때문에 수용소 갔다" …북한서 잡아와라 난리? "텐프로 여자는 봐주고"...숙행, 불륜남 아내에 전화해 오열 이서진 "돈 많으면 행복, 주식하지 마"...리센느에 조언 연애시절 딴 남자와 동거..."내 자식 맞냐" 아내 옷 찢고 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