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왼쪽)과 이학수 부회장이 22일 오전 서울 태평로 삼성본관에서 각각 그룹회장과 부회장직 사퇴를 발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음주차량에 치여 장애→희소병까지…이름 바꾼 모세 근황 '류중일 아들 집 홈캠 설치' 전 처남 '유죄'로 뒤집혔다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