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 2부(부장검사 우병우)는 1일 한나라당 비례대표 공천을 받게 해주겠다며 30억 원을 받은 혐의로 이명박 대통령의 부인인 김윤옥 여사의 사촌언니 김옥희씨를 구속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