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프뉴스 신문 1면에 실린 아부다비와 두바이 지도자의 사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대통령 겸 아부다비 지도자 셰이크 칼리파 빈 자예드 알-나흐얀이 14일(현지시각) 제30회 걸프협력회의(GCC) 참석차 쿠웨이트로 떠나고 있다. 우측에는 같은 날 100억 달러의 금융지원을 받은 두바이의 지도자 셰이크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막툼이 어두운 표정으로 함께 이동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MC몽 "더보이즈 165억 줬는데 계약해지…진상들, 80억 내놔야"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