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프뉴스 신문 1면에 실린 아부다비와 두바이 지도자의 사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대통령 겸 아부다비 지도자 셰이크 칼리파 빈 자예드 알-나흐얀이 14일(현지시각) 제30회 걸프협력회의(GCC) 참석차 쿠웨이트로 떠나고 있다. 우측에는 같은 날 100억 달러의 금융지원을 받은 두바이의 지도자 셰이크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막툼이 어두운 표정으로 함께 이동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민기가 낙태 종용, 수술했더니 연락 뚝"...전여친 추가 폭로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아들 물에 빠졌는데 "애는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에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