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프뉴스 신문 1면에 실린 아부다비와 두바이 지도자의 사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대통령 겸 아부다비 지도자 셰이크 칼리파 빈 자예드 알-나흐얀이 14일(현지시각) 제30회 걸프협력회의(GCC) 참석차 쿠웨이트로 떠나고 있다. 우측에는 같은 날 100억 달러의 금융지원을 받은 두바이의 지도자 셰이크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막툼이 어두운 표정으로 함께 이동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남학생 위에 앉더니…다영, '초밀착 퍼포먼스' 논란 금메달보다 군면제? 자랑했다가 고개 숙였다 울산바위 담으려다...70대 남성, 사진 촬영 중 40m 추락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