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부산 사상경찰서에서 여중생 납치살해 피의자 김길태(33)의 검거 당시 압수한 물품 17점을 공개한 뒤 경찰들이 수거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딴 여자와 하의 벗고 음란통화...'자칭 일편단심' 남편 돌변 여성 관광객 집단 성폭행하고 일행까지 죽였다 "시부모 수발들면 30억 아파트 줄게"...30대 며느리는 거절 "살쪘네, 임신인가"…현아 임신설에 노브라 멜빵바지 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