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오후 9시 30분께 서해 백령도 인근에 경비 중이던 우리 해군 초계함이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침몰 중인 가운데 27일 오전 서울역을 지나는 시민들이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뉴스를 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MC몽 "더보이즈 165억 줬는데 계약해지…진상들, 80억 내놔야"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故최진실 딸' 최준희, '유재석 축의금' 인증..."말씀도 없이"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