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오후 9시 30분께 서해 백령도 인근에 경비 중이던 우리 해군 초계함이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침몰 중인 가운데 27일 오전 서울역을 지나는 시민들이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뉴스를 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이들 학원 뺑뺑이 돌린 아내...휴대폰엔 "자기야, 오늘도" "장기하, 침대에서 어떨까"...곽정은, 12년 만에 '사과' 아들 물에 빠졌는데 "애는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에 '충격' "홍민기, 소주병 던지고 '죽인다' 협박"… 전여친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