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28일 침몰한 우리 군 초계함인 천안함의 인양작업을 위해 민간 해상 크레인을 투입키로 했다. 이기식 합동참모회의 정보작전처장(해군준장)는 이날 서울 국방부 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빠른 선체 인양 작업을 위해 통영에 있는 2200t급 민간 크레인을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 배우 엄수빈, 눈 둘 곳 없는 파격 드레스 자태…걸을 때마다 '아찔' 장윤정 모친 "마지막 글" 문자 남기고 행방 미궁...'생활 반응' 끊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