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28일 침몰한 우리 군 초계함인 천안함의 인양작업을 위해 민간 해상 크레인을 투입키로 했다. 이기식 합동참모회의 정보작전처장(해군준장)는 이날 서울 국방부 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빠른 선체 인양 작업을 위해 통영에 있는 2200t급 민간 크레인을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MC몽 "더보이즈 165억 줬는데 계약해지…진상들, 80억 내놔야"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