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28일 침몰한 우리 군 초계함인 천안함의 인양작업을 위해 민간 해상 크레인을 투입키로 했다. 이기식 합동참모회의 정보작전처장(해군준장)는 이날 서울 국방부 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빠른 선체 인양 작업을 위해 통영에 있는 2200t급 민간 크레인을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이제 즐길것"...입상 실패 미 국대, 팬과 '스파 데이트' 인증 "계산적" 주사이모, 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에…"뭐가 그리 당당?"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