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29일 천안함의 앞머리 부분인 함수의 절단면이 침실 부분인 것으로 확인했다. 합동참모본부 이기식 정보작전처장은 이날 오후 공식 브리핑에서 "함수 쪽 절단된 부분이 침실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수중 시야가 제한돼서 촬영이 거의 불가능한 상황인 관계로 잠수부들이 손으로 더듬어 침실인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 "솔로몬도 못 풀어"...쌍둥이 형제와 관계 후 낳은 딸, 친부는 누구? "자기야" 댄스강사 그놈, 여친만 8명?..."교통사고 났어" 2억 뜯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