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훈 상사로 추정 '천안함' 침몰 9일째를 맞은 3일 군은 함미에서 수색작업을 벌여 실종자 시신 1구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이날 오후 6시7분쯤 함미 갑판에서 시신을 발견했으며 남기훈 상사로 추정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피워, 위대한 이혼했다" "10대 때 가족이 성폭행"...재벌 4세 눈물 고백에 태국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