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훈 상사로 추정 '천안함' 침몰 9일째를 맞은 3일 군은 함미에서 수색작업을 벌여 실종자 시신 1구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이날 오후 6시7분쯤 함미 갑판에서 시신을 발견했으며 남기훈 상사로 추정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돌아가신 어머니, 1년 뒤 재혼?...외삼촌의 더러운 비밀 알바생에 "난 미혼" 속인 사실혼 남편…결국 외도 후 새살림 "삶 끝내려 했는데" 박나래 주사이모, 얼굴 공개 이어 심경 고백 "데뷔 7년, 정산 0원"…아이돌 그룹 현실 "8명 식비 하루 2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