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미부분이 백령도 인근 연안으로 옮겨져 인양작업에 새로운 국면을 맞은 가운데 13일 오전 백령도 앞바다에서 침몰장병들의 넋을 위로라도 하는 듯 빛내림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