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충북 충주 구제역 의심신고가 음성으로 판명됐다고 29일 밝혔다. 농림부는 앞선 28일 접수된 충북 충주시 양성면 본평리 소 사육농가에서 접수된 구제역 의심신고에 대해 구제역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가축출입 통제 등의 조치를 해제하는 한편 방역활동은 강화키로 했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