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민주당 전 대표가 29일 민주당의 7.28 재보선 참패와 관련, "4대강을 어떻게 막을지 걱정"이라고 밝혔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4대강을 어떻게 막을지 걱정이다. 선거결과는 민주당에 근본적 반성을 주문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지해주신 여러분께 송구스럽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편 민주당은 7·28재보궐선거에서 광주와 강원도 원주, 태백시/영월군/평창군/정성군 등 3개 지역구를 제외한 나머지 선거구에서 한 명의 당선자도 내지 못하고 5대3으로 한나라당에 참패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피워, 위대한 이혼했다"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3년 키운 딸, 친자식 아니라 이혼…10년 만에 찾아와 돈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