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소방서 제공. 버스바닥 아래쪽에 있던 천연가스통의 폭발로 완전히 뜯겨져 나간 버스측면. 남아있는 천연가스통에 먼지와 그을음 등이 덕지덕지 달라붙어있다. 9일 오후 4시 56분께 서울 성동구 행당동 지하철 행당역 부근 4차로에서 발생한 이번 사고로 12명의 승객을 포함해 총 17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독자들의 PICK! "홍민기가 낙태 종용, 수술했더니 연락 뚝"...전여친 추가 폭로 "첩이 첩질 못 본다" 불륜남에 딴 여자가...청부업자 의뢰한 상간녀 '태도 논란' 정준원은 입 꾹..."원래 신중한 사람" 공효진이 감쌌다 아이들 학원 뺑뺑이 돌린 아내...휴대폰엔 "자기야, 오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