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메트로 사장에 김익환 전 기아자동차 부회장을 임명했다고 30일 밝혔다. 김익환 신임 사장은 춘천고, 성균관대 상학과를 졸업하고 기아자동차 사장, 한국자동차협회 부회장, 기아자동차 부회장 등을 지냈다. 시는 "대규모 조직운영, 노사관계, 고객서비스 제공 등의 경험이 풍부하고 기획·수출·홍보 등 다양한 업무를 거친 점이 높이 평가됐다"고 밝혔다. 김 신임 사장은 31일 취임, 임명일로부터 3년간 서울메트로 사장 직위를 맡는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바지가 안 맞아"...'20㎏ 감량' 소유, 37인치 남다른 볼륨 "3년 키운 딸, 친자식 아니라 이혼…10년 만에 찾아와 돈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