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에 1시간 최대 100㎜이상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청계천 일대에 물이 들어차 건물 안으로 들이닥치는 등 주변 지역의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주변 상인들은 저마다 물을 퍼내는데 여념이 없지만 계속되는 폭우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빌딩 관계자는 "청계천쪽 배수구에 이상이 있어서 홍수가 난 것 같은데 서울시는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인근 건물 지하실 상점에는 물이 차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입 꿰매버릴라" 박서진, 동생 효정에 폭발 "맛이 별로"...김준현, 비만치료제 반전 후기 "난 인복 많아"...황제성, 부친 '빚투 논란'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