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수도권 일대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앞 삼성로와 남부순환도로 교차로 일대가 물에 잠겨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