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방역활동에 나선 경북 안동시 공무원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과로로 인한 공무원이 근무 중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이어 여성 공무원 한 명은 언덕에서 추락해 척추에 심각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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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방역활동에 나선 경북 안동시 공무원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과로로 인한 공무원이 근무 중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이어 여성 공무원 한 명은 언덕에서 추락해 척추에 심각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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