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의 비자금 조성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이원곤)는 1일 비자금 조성에 관여한 혐의로 전 한화그룹 재무담당 임원 홍동옥(62) 여천 NCC 사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홍씨는 지난 2002부터 한화 경영기획실 재무팀장으로 근무하며 비자금을 조성하고 차명계좌를 통해 이를 관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피워, 위대한 이혼했다"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10대 때 가족이 성폭행"...재벌 4세 눈물 고백에 태국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