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23일 강원 횡성군 학곡리 한우농장에서 기르던 한우에서 거품섞인 침흘림과 혀 안쪽에 수포, 잇몸궤양 등 구제역 의심 증상이 나타나 정밀조사를 벌인 결과 양성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이 농장은 강원 평창 구제역 발생농장에서 서쪽으로 42.6㎞ 떨어진 곳으로, 한우 27마리를 기르고 있다.
강원 양양시와 철원군의 의심신고는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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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는 23일 강원 횡성군 학곡리 한우농장에서 기르던 한우에서 거품섞인 침흘림과 혀 안쪽에 수포, 잇몸궤양 등 구제역 의심 증상이 나타나 정밀조사를 벌인 결과 양성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이 농장은 강원 평창 구제역 발생농장에서 서쪽으로 42.6㎞ 떨어진 곳으로, 한우 27마리를 기르고 있다.
강원 양양시와 철원군의 의심신고는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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