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경북의 폐채석장에서 십자가 매달려 숨진채 발견된 김모(58)씨의 텐트 내부에서 발견된 메모에서 십자가 제작등에 관련된 내용이 적혀 있는 증거물을 6일 경북경찰청이 공개했다.(사진=경북경찰청 제공) 독자들의 PICK!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모친 심정지" 권민아, 연락두절 언니에 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