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경북의 폐채석장에서 십자가 매달려 숨진채 발견된 김모(58)씨의 텐트 내부에서 발견된 메모에서 십자가 제작등에 관련된 내용이 적혀 있는 증거물을 6일 경북경찰청이 공개했다.(사진=경북경찰청 제공)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