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경북의 폐채석장에서 십자가 매달려 숨진채 발견된 김모(58)씨의 텐트 내부에서 발견된 메모에서 십자가 제작등에 관련된 내용이 적혀 있는 증거물을 6일 경북경찰청이 공개했다.(사진=경북경찰청 제공) 독자들의 PICK! '하영 증조부' 안상호, 日 국비유학도 먹튀?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 키·온유·전현무까지…'주사이모 의혹' 줄줄이 경찰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