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수막이 설치된 방배역 1번 출구 서울에 쏟아진 집중 폭우로 서울 지하철 2호선 방배역 1번 출구에 차수막이 설치됐다. 서울 지하철 방배역 관계자에 따르면 27일 오전 8시 50분부터 약 30여분간 방배역 1번 출구가 통제됐다. 관계자는 "1번 출구로 흘러들어오는 물이 위험한 수준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9시 20분쯤 상황이 진정돼 차수막을 제거했다"며 "현재는 정상적으로 출구 이용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37세' 2PM 닉쿤, 턱살 접히고 '후덕'...확 변한 모습에 '깜짝'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