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수막이 설치된 방배역 1번 출구 서울에 쏟아진 집중 폭우로 서울 지하철 2호선 방배역 1번 출구에 차수막이 설치됐다. 서울 지하철 방배역 관계자에 따르면 27일 오전 8시 50분부터 약 30여분간 방배역 1번 출구가 통제됐다. 관계자는 "1번 출구로 흘러들어오는 물이 위험한 수준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9시 20분쯤 상황이 진정돼 차수막을 제거했다"며 "현재는 정상적으로 출구 이용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