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캔에 검색한 결과 캡쳐
인터넷에 유출된 모든 개인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무료 개인정보 유출 진단프로그램이 화제다.
무료 개인정보 유출 진단프로그램 '인포스캔'의 환경설정에 이름, 휴대폰번호, 전자우편 주소를 입력하면 유출내역 확인이 가능하다.
입력된 정보로 웹사이트와 인터넷 메신저를 통해 인터넷에 유출된 ID와 비밀번호 등의 개인정보 유출 여부를 검사할 수 있다.
개인정보 유출된 것을 확인하면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www.cyberprivacy.or.kr)에 신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