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명근 기자 = 케이블TV 비상대책위원회가 16일 오후 3시를 기준해 KBS 2TV 표준 화질과 고화질 신호 송출을 중단하고 있다. 이번 송출 중단은 KBS 2TV에 해당되는 것으로 SBS와 MBC, KBS 1TV는 정상적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안테나로 지상파 방송을 직접 수신하는 가구,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 IPTV 등으로 시청하는 가구는 기존대로 KBS 2TV를 시청할 수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이승기 전세금' 105억 꿀꺽한 차가원…"입 열면 다 죽어" 남사친 예비신부의 웨딩드레스 대신 입어준 친언니...'황당' '깜박깜박' 시어머니, 치매 검사 권유하자 "혼자 죽겠다" 버럭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