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명근 기자 = 케이블TV 비상대책위원회가 16일 오후 3시를 기준해 KBS 2TV 표준 화질과 고화질 신호 송출을 중단하고 있다. 이번 송출 중단은 KBS 2TV에 해당되는 것으로 SBS와 MBC, KBS 1TV는 정상적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안테나로 지상파 방송을 직접 수신하는 가구,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 IPTV 등으로 시청하는 가구는 기존대로 KBS 2TV를 시청할 수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심수창, 이혼 후 월세살이 고백…재산은 주식으로 -80% '위기'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 '프리 선언' 아나운서 "예능서 돌연 하차→생활고" 무슨 일 암투병 아내 목조른 남편…장인은 8000만원 주고 "이혼 안돼" 왜